모두투어는 1989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일반여행알선업, 항공권 및 선표 발권 판매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모두투어인터내셔널, (주)모두스테이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호텔숙박/위탁운영/대행 서비스 제공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여행상품을 B2B 형태 위주로 판매 하고 있고, 전국에 지점 및 영업소를 두어 다양한 유통 채널을 관리하고 있으며, 전세계 주요 여행지의 현지 업체들과 계약을 통해 다양한 여행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관련 테마
중국소비 : 관광 진흥법에 근거하여 일반 여행 알선업, 항공권 및 선표 발권 판매업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1989년 설립되었으며 2005년 코스닥 시장 상장된 기업
모두투어는 차별화된 테마와 특별한 경험을 중심으로 구성한 여행 브랜드 ‘하이클래스’를 통해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바르셀로나 데뷔 리사이틀을 중심으로 클래식 음악·미술·건축·미식을 결합한 스페인 아트투어 상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 패키지여행에 공연을 부가적으로 결합한 형태가 아니라 임윤찬의 리사이틀 관람을 여행의 핵심 목적으로 두고 공연 전후 일정을 하나의 예술적 흐름으로 설계한 목적형 아트투어다. 클래식 공연과 가우디 건축, 미술관 관람, 프리미엄 미식과 숙박을 유기적으로 구성해 바르셀로나를 예술이라는 주제로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오는 12월 4일 바르셀로나 공연장 L’Auditori에서 열리는 임윤찬의 바르셀로나 데뷔 리사이틀이다.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협연이 아닌 임윤찬의 피아노 독주 무대로, 3악장 ‘터키 행진곡’으로 널리 알려진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제11번 A장조 K. 331을 비롯해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5곡을 감상한다. 임윤찬의 리사이틀에 앞서 세계적인 지휘자 조나단 노트의 리세우 대극장 음악감독 취임을 기념하는 오케스트라 공연도 관람한다. 공연에서는 드뷔시의 ‘목신의 오후에의 전주곡’, 슈만의 ‘첼로 협주곡 A단조’,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이 연주돼 피아노 독주와 오케스트라 음악을 한 일정에서 함께 경험할 수 있다. 바르셀로나를 대표하는 클래식 명소인 카탈루냐 음악당 내부 관람도 일정에 포함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공연장의 화려한 건축과 장식 예술을 살펴보며 바르셀로나가 지닌 음악·건축 문화의 깊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미술과 건축 일정도 예술 테마에 맞춰 구성했다.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과 구엘 공원, 카사 밀라, 카사 바트요 등 안토니 가우디의 대표 건축물을 둘러보는 ‘가우디 마스터피스 투어’를 진행하고, 피카소 미술관에서는 피카소의 초기 작품과 예술 세계를 가이드의 설명과 함께 살펴본다. 바르셀로나 시내 자유시간도 마련해 공연의 여운을 느끼며 개별적으로 미술관과 갤러리, 도심 명소 등을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숙박과 미식은 모두투어 하이클래스의 프리미엄 상품 기준을 반영했다. 바르셀로나에서는 접근성이 높은 시내 4·5성급 호텔에 머물며 스페인의 역사적 건축물을 호텔로 활용한 파라도르 숙박도 포함했다. 특히 카탈루냐의 중세 요새인 카르도나 성에 자리한 ‘파라도르 데 카르도나’에서 정찬 코스 요리를 즐기며 스페인의 역사와 미식을 함께 경험한다. 이와 함께 바르셀로나 항구에 위치한 레스토랑 ‘바르셀로네타’에서 지중해식 해산물 코스를 제공하고, 바르셀로나 도심과 지중해를 조망할 수 있는 ‘미라베’에서 식사를 진행하는 등 현지의 공간적 특색을 살린 프리미엄 다이닝을 일정에 담았다. 아시아나항공 인천~바르셀로나 왕복 직항편을 이용해 장거리 이동 부담을 줄였다. 전 일정은 노팁·노옵션·노쇼핑으로 구성해 현지 추가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공연과 예술 일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기존 여행 일정에 공연을 단순히 추가한 것이 아니라, 임윤찬의 바르셀로나 데뷔 리사이틀을 관람하기 위해 떠나는 여행이라는 목적을 분명히 한 하이클래스 아트투어”라며 “피아노 리사이틀과 오케스트라 공연, 미술, 건축, 미식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해 클래식과 예술을 사랑하는 고객에게 깊이 있는 여행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호철 여행선임기자 hcnam@kmib.co.kr
모두투어는 여행상품 특별 혜택을 비롯해 무료 래플, 마일리지, 결제 혜택, 제휴 브랜드 혜택까지 한데 모은 대규모 전사 프로모션 ‘모두투어 트래블 페스타’를 10일부터 9월 11일까지 33일간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모두투어 트래블 페스타’는 일명 ‘모트페’로, 여름휴가 이후 추석과 가을 연휴 등 하반기 여행 수요를 겨냥해 여행지 탐색부터 상담·예약까지 이어지도록 다양한 혜택과 콘텐츠를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여행·숙박을 비롯해 쇼핑·면세, 식음료, 금융·결제, 레저·라이프스타일 분야의 대표 브랜드 55개가 참여한다. 여행 특가 및 타임딜, 결제 혜택, 무료 래플, 마일리지 이벤트, 브랜드몰, 라이브M 특별방송, 여행상담 서비스 등으로 구성됐다. 가장 주목할 만한 이벤트는 총 3000만원 상당의 무료 래플이다. 여행상품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에어프레미아 하와이 왕복 항공권과 괌·나트랑·푸껫·오키나와·후쿠오카·칭다오 주요 호텔 및 리조트 숙박권을 제공한다. 상하이 디즈니랜드 입장권과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월드 펜던트 등 제휴 브랜드 경품도 마련했다. 당첨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총 1억원 규모의 모두투어 마일리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 고객에게 여행상품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는 마일리지를 이벤트 결과에 따라 최대 100만원까지 차등 지급한다. \프로모션 대상 상품에는 최대 50만원의 즉시할인이 별도 쿠폰 적용이나 특정 결제 조건 없이 미리 반영된다. 매주 약 20개의 한정 특가 상품을 공개하는 타임딜도 운영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결제 단계에서도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KB국민·롯데·하나·우리카드 등 5개 카드사를 대상으로 이용 조건에 따라 최대 45만원의 결제일 할인을 제공한다. 150만원 이상 결제 시 4만원, 300만원 이상 결제 시 9만원을 할인하며,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도 지원한다. 모두페이 결제 시에는 결제금액의 1%를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 브랜드몰에서는 숙박과 쇼핑, 면세, 식음료, 금융, 레저 등 여행 준비와 현지 체류에 활용할 수 있는 55개 참여 브랜드의 제휴 혜택을 한곳에서 선보인다. 모두투어의 자체 라이브커머스 채널 ‘라이브M’에서는 프로모션 기간 총 5회의 특별방송을 진행한다. 8월 11일 푸꾸옥을 시작으로 대만·싱가포르 여행상품과 대한항공·티웨이항공 단독 특가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방송별 전용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여행지를 정하지 못했거나 가족·단체여행 등 세부 조건에 맞는 상품을 찾는 고객을 위한 여행상담 서비스도 마련했다. 온라인으로 상담을 신청하면 가까운 모두투어 대리점 또는 담당자가 일정과 예산, 동반자 유형 등에 맞는 상품을 안내한다.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용 모두투어 마케팅사업부 부서장은 “이번 ‘모두투어 트래블 페스타’는 55개 여행·라이프 브랜드와 함께 여행상품 탐색부터 상담·예약, 결제까지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확대한 전사 프로모션”이라며 “무료 래플과 마일리지, 즉시할인, 타임딜, 라이브 방송 등을 연계해 하반기 여행 수요가 실제 예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남호철 여행선임기자 hcnam@kmib.co.kr
모두투어는 다음 달 11일까지 여행상품 특별 혜택을 비롯해 무료 래플, 마일리지, 결제 혜택, 제휴 브랜드 혜택까지 한데 모은 대규모 전사 프로모션 '모두투어 트래블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여행·숙박을 비롯해 쇼핑·면세, 식음료, 금융·결제, 레저·라이프스타일 분야의 대표 브랜드 55개가 참여한다. ▲여행 특가 및 타임딜 ▲결제 혜택 ▲무료 래플 ▲마일리지 이벤트 ▲브랜드몰 ▲라이브M
여행업계가 고환율과 미국·이란의 중동 전쟁 여파로 직격탄을 맞았다. 주요 아웃바운드(내국인의 해외여행) 전담 여행사들이 올해 2분기 악화한 경영성적표를 받아든 것이다. 유류할증료 등 해외여행에 반영되는 비용 부담이 늘면서 관련 상품 수요가 줄어든 영향이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하나투어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3.6% 감소한 5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같은 기간 매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