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는 1989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일반여행알선업, 항공권 및 선표 발권 판매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모두투어인터내셔널, (주)모두스테이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호텔숙박/위탁운영/대행 서비스 제공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여행상품을 B2B 형태 위주로 판매 하고 있고, 전국에 지점 및 영업소를 두어 다양한 유통 채널을 관리하고 있으며, 전세계 주요 여행지의 현지 업체들과 계약을 통해 다양한 여행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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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소비 : 관광 진흥법에 근거하여 일반 여행 알선업, 항공권 및 선표 발권 판매업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1989년 설립되었으며 2005년 코스닥 시장 상장된 기업
[파이낸셜뉴스] 에어부산이 다음 달 25일부터 주 3회(수·금·일) 부산~가고시마 부정기편을 운항한다고 10일 밝혔다.
부산~가고시마 비행시간은 약 1시간 20분으로 짧다. 부정기편을 이용하면 김해국제공항에서 오후 3시 55분 출발, 당일 오후 5시 15분 가고시마 공항에 도착한다. 귀국 항공편은 현지 공항에서 오후 6시 35분 출발해 김해국제공항에 오후 7시 55분 도착한다.
가고시마는 일본 남규슈의 대표 여행지다. 웅장한 활화산인 '사쿠라지마'와 세계적으로 희귀한 '검은 모래찜질 온천'으로 유명하다. 애니메이션 '원령공주' 배경인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야쿠시마도 이곳에 있다. 그밖에 온천과 골프 등 다채로운 관광 인프라를 갖췄다.
항공권은 에어부산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앱, 지정 여행사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지정 여
에어부산이 일본 남규슈 대표 관광지인 가고시마를 잇는 부산발 항공편을 운항하며 일본 소도시 노선 확대에 나선다. 에어부산(대표 정병섭)은 다음 달 25일부터 부산~가고시마 부정기편을 주 3회(수·금·일) 일정으로 운항한다고 10일 전했다. 이번 항공편은 김해국제공항에서 오후 3시 55분 출발해 가고시마 공항에 오후 5시 15분 도착하며, 귀국편은 현지 공항에서 오후 6시 35분 출발해 김해국제공항에 오후 7시 55분 도착한다. 부산~가고시마 노선의 비행시간은 약 1시간 20분으로 비교적 짧아 접근성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주 3회
[데일리한국 안세진 기자] 코로나19 이후 획일적인 저가 단체 패키지 여행이 외면받는 반면, 명확한 목적과 독점적인 경험을 강조한 ‘특수목적여행(SIT, Special Interest Tourism)’이 여행업계의 차세대 핵심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SIT는 단순한 관광지 순례를 넘어 스포츠 경기 관람, 문화 체험, 특정 주제 탐구 등 개인의 고도화된 취향을 충족하는 여행 방식을 뜻한다.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여행업계에서는 SIT 상품 가운데 특히 스포츠 직관 테마 상품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하나투어는 지난 3월 럭셔리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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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주요 은행이 비금융 생활 플랫폼과 손잡고 내놓은 제휴 상품이 잇달아 흥행하고 있다. 은행들은 단순 협업을 넘어 통장·결제·적립·적금 등 금융서비스를 플랫폼 안에 연결하며 신규 고객층을 확보하는 데 공을 들이는 모습이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지난 1일 스타벅스 제휴통장 'KB별별통장2'를 출시했다. 스타벅스 앱에서 계좌 간편결제 수단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상품으로, 최고 연 2% 금리를 제공한다.
이번 국민은행과 스타벅스의 협업은 지난해 4월 선보인 첫 번째 'KB별별통장'이 흥행하면서 재추진된 것이다. 당시 KB별별통장은 출시 4개월 만에 판매 한도인 20만좌를 모두 채운 바 있다. 이번에는 스타벅스 적립 '별' 혜택을 월 기준 최대 3배 확대하는 등 고객 혜택을 한층 강화하며&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