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는 1989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일반여행알선업, 항공권 및 선표 발권 판매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모두투어인터내셔널, (주)모두스테이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호텔숙박/위탁운영/대행 서비스 제공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여행상품을 B2B 형태 위주로 판매 하고 있고, 전국에 지점 및 영업소를 두어 다양한 유통 채널을 관리하고 있으며, 전세계 주요 여행지의 현지 업체들과 계약을 통해 다양한 여행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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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소비 : 관광 진흥법에 근거하여 일반 여행 알선업, 항공권 및 선표 발권 판매업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1989년 설립되었으며 2005년 코스닥 시장 상장된 기업
모두투어가 올해 2분기 매출 상승에도 고환율과 유류할증료 인상 등 비용 부담으로 수익성이 악화했다. 모두투어는 연결 기준 2분기 영업손실 8억6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영업이익 27억원 대비 적자로 전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422억원으로 6.3% 늘었다. 모두투어 측은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으나, 차세대 시스템 개발 관련 상각비와 환율·유류할증료 상승 등 대외비용 요인, 고객 부담 완화를
모두투어는 공식 인스타그램이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아이어워즈위원회가 주관하는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여행·관광부문 통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소셜아이어워드는 블로그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소셜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한 인터넷 브랜딩과 정보 서비스, 디지털 콘텐츠 우수 사례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인터넷 전문가 400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비주얼과 브랜드,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등 5개 부문 15개 평가지표를 종합 심사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모두투어는 여행 전문성을 바탕으로 패키지여행의 편의성과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고객에게 실질적인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매거진형 콘텐츠를 운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객 306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여행업체 모두투어. 피해자들이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은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1인당 10만원의 위자료를 인정했다. 한 사람에겐 10만원이지만 306만명 전원에게 같은 금액을 적용하면 배상액은 3060억원으로 불어난다. 모두투어의 지난해 영업이익(74억원)의 41.4배, 자기자본(925억원)의 3.3배에 해당하는 규모다. 현실화할 경우 회사가 정상적인 영업활동만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규모다.
상하이 1300여편 결항…中 항공편 차질 여행사 일정 조정…취소수수료 탄력 적용 최근 제13호 태풍 '돌핀'의 영향권에 들어간 중국 상하이와 저장성 일대 항공편이 대거 결항·지연되면서 국내 여행업계도 패키지 일정 조정과 현지 체류 고객 지원에 나섰다. 항공편 운항 차질이 이어지면서 일부 여행객은 출발을 미루거나 현지 체류 기간이 연장되는 등 여행 일정에도 영향을 받고 있다. 11일 여행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태풍 돌핀은 지난 9일 오후 저장성 타이저우 인근에 상륙하며 최대풍속 초속 42m의 강풍을 동반했다. 상하이 푸둥·훙차오공항에서는 예정된 항공편의 약 60%인 1300여편이 결항했고, 항저우공항에서도 약 300편이 취소됐다. 저장성 일부 공항은 운항을 전면 중단했으며 대만과 일본 오키나와에서도 중국 노선을 중심으로 결항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