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는 1989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일반여행알선업, 항공권 및 선표 발권 판매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모두투어인터내셔널, (주)모두스테이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호텔숙박/위탁운영/대행 서비스 제공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여행상품을 B2B 형태 위주로 판매 하고 있고, 전국에 지점 및 영업소를 두어 다양한 유통 채널을 관리하고 있으며, 전세계 주요 여행지의 현지 업체들과 계약을 통해 다양한 여행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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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소비 : 관광 진흥법에 근거하여 일반 여행 알선업, 항공권 및 선표 발권 판매업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1989년 설립되었으며 2005년 코스닥 시장 상장된 기업
[데일리한국 안세진 기자] 모두투어가 유럽 신혼여행을 계획 중인 예비부부를 겨냥해 주요 명소 관광과 현지 체험, 자유일정을 결합한 세미패키지 형태의 허니문 상품을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휴양지 위주에서 벗어나 개인의 취향에 맞춰 문화, 미식, 자연을 직접 경험하려는 신혼여행 트렌드 변화에 맞춰 이동 편의성과 일정 자율성을 동시에 확보한 상품을 다각화한다는 취지다.이번 조치는 이탈리아의 역사·문화 콘텐츠와 스위스의 알프스 청정 자연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라인업에 집중됐다. 대표 상품인 ‘이탈리아·스위스 8박 10일’ 세미패
[데일리한국 최성수, 김보라, 안세진, 남궁휘 기자]◇제니퍼룸, 네이버 신상위크서 드라이기·가습기 등 신제품 2종 공개락앤락의 자회사 브랜드 제니퍼룸이 26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되는 네이버 신상위크를 통해 신제품 2종을 공개한다. 행사 기간 제니퍼룸은 신제품 ‘스탠딩 드라이기 PRO X’와 ‘마리모 가습기 PRO’를 비롯한 인기 제품을 선보이며, 26일 진행되는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신제품 기능 소개 및 구매 고객 대상 별도 혜택을 제공한다.‘스탠딩 드라이기 PRO X’는 좌우 30° 자동 회전, 초고속 BLDC 모터, 냉·온풍
[데일리한국 안세진 기자] 모두투어가 오는 11월 22일 베트남 달랏에서 열리는 ‘2026 달랏 그린 국제 마라톤’ 대회 참가권과 현지 관광·미식을 결합한 ‘달랏 런트립’ 테마 상품을 출시했다고 22일 발표했다.최근 취향 중심의 목적인 여행 수요가 커짐에 따라 기획된 이번 상품은 람비엔 광장과 쑤언흐엉 호수 일대에서 개최되는 국제 대회 일정에 맞춰 운영된다. 특히 11월 20일부터 진행되는 'K-VIETNAM WELLNESS FESTA & EXPO IN DALAT 2026' 문화·산업 교류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에게 볼거
연말을 앞두고 모두투어의 12월 출발 해외여행 예약이 한 달 새 두 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성탄절과 새해 첫날이 모두 금요일이어서 연차 나흘이면 연초까지 열흘을 휴가를 완성할 수 있다. 이에 일부에서는 남은 연차를 사용해 해외에서 새해를 보내려는 움직임도 적지 않다. 이처럼 겨울 성수기를 맞아 올해 내내 부진했던 동남아 여행 수요도 되
겨울 성수기를 앞둔 여행업계가 따뜻한 동남아시아 여행객 회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중동 전쟁에 따른 유류할증료 등락 여파가 올해 내내 지속되면서 동남아 수요가 타격을 입은 상황에서 이를 끌어올리는 것이 4분기 실적을 좌우할 핵심 요인으로 떠올랐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모두투어는 내부 집계 결과 지난 1~11일 접수된 올해 12월 출발 해외 예약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138.2% 증가한 것으로 파악했다. 지역별 예약 비중을 보면 동남아가 36.8%로 가장 비중이 높았고, 일본(30.6%), 중국(19.7%)이 뒤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