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는 1989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일반여행알선업, 항공권 및 선표 발권 판매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모두투어인터내셔널, (주)모두스테이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호텔숙박/위탁운영/대행 서비스 제공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여행상품을 B2B 형태 위주로 판매 하고 있고, 전국에 지점 및 영업소를 두어 다양한 유통 채널을 관리하고 있으며, 전세계 주요 여행지의 현지 업체들과 계약을 통해 다양한 여행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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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소비 : 관광 진흥법에 근거하여 일반 여행 알선업, 항공권 및 선표 발권 판매업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1989년 설립되었으며 2005년 코스닥 시장 상장된 기업
[데일리한국 김보라, 안세진, 남궁휘 기자]◇이디야커피, 인도·남미 원두 활용한 '시그니처 아메리카노' 2종 출시이디야커피가 원두 산지와 블렌딩에 따라 서로 다른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시그니처 아메리카노'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인도산 원두만을 사용한 '시그니처 싱글 오리진 아메리카노'와 브라질·에콰도르 원두를 조합한 '시그니처 더블 블렌드 아메리카노'로 구성했다.싱글 오리진은 견과류와 다크초콜릿, 은은한 향신료 향이 특징으로 산미를 낮추고 고소한 맛을 강조했다. 더블 블렌드는 두 산지의 원두를 배합해 균형 잡힌 맛을 구현했다
모두투어가 루마니아의 중세 도시와 고성, 왕실 문화 등을 둘러보는 테마여행 기획전을 마련했다. 모두투어는 루마니아와 불가리아를 연계한 여행상품을 중심으로 중·동유럽 상품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기획전에서는 트란실바니아 지역의 브라쇼브와 시비우를 비롯해 브란 성, 펠레슈 성 등을 둘러본다. 시비우에서는 눈 모양을 닮은 다락 창문으로 알려진 건축물을, 브라쇼브에서는 중세 구도심과 좁은 골목을 만날 수 있다. 브란 성은 소설 속 드라큘라 이야기와 연결돼 관광명소로 알려져 있다. 시나이아의 펠레슈 성에서는 루마니아 왕실 건축문화를 살펴볼 수 있다. 대표 상품인 ‘루마니아+불가리아 9일’은 터키항공을 이용해 루마니아의 부쿠레슈티·시나이아·브라쇼브·시비우와 불가리아의 벨리코 타르노보·소피아·릴라를 잇는다. 루마니아에서는 펠레슈 성과 브란 성, 브라쇼브의 검은 교회 등을 방문하고 불가리아에서는 차르베츠 언덕과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릴라 수도원을 둘러본다. 숙소는 4성급 호텔이다. 패키지 여행에서 ‘옵션’으로 불리는 선택 관광과 쇼핑센터 방문은 없다. ‘팁’처럼 지급되기도 하는 차량 기사와 가이드 경비도 상품가격에 포함했다. 유럽 전문 인솔자가 모든 일정에 동행한다. 식사에는 양배추 등에 고기를 넣어 조리하는 루마니아의 사르말레와 다진 고기를 구운 미치, 불가리아의 숍스카 샐러드와 고기·채소 요리인 카바르마 등이 포함된다. 루마니아와 불가리아는 2025년 1월 솅겐 지역에 완전히 편입됐다. 이후 두 나라와 다른 솅겐 회원국 사이 육로 이동 때 정기적인 국경검문이 사라져 여러 나라를 잇는 여행도 한층 편리해졌다. 장홍석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루마니아는 중세 도시와 고성, 왕실 문화 등 지역 고유의 이야기가 뚜렷한 목적지”라며 “새로운 지역과 콘텐츠를 발굴해 유럽 테마여행의 선택 폭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강창욱 기자 kcw@kmib.co.kr
[파이낸셜뉴스] 올해 추석 연휴 기간 해외여행 수요는 중국에 가장 많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상대적으로 연휴 기간이 짧았던 데다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고유가 부담으로 유류할증료가 상승함에 따라, 중국을 비롯한 단거리 노선의 인기가 높았던 탓으로 풀이된다. 28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하나투어의 지난 추석 연휴(23~27일 출발 기준) 해외여행 예약 중 중국이 32%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일본은 31%로 뒤를 바짝 쫓았으며, 동남아는 27%를 기록했다. 중국·일본·동남아 등 단거리 노선 예약 비중은 전체의 90%로 지난해 추석 연휴(83%)보다 7%포인트(p) 높아졌다. 모두투어 역시 이달 24~27일 출발 기준 전체 해외여행 예약자 가운데 중국·일본·동남아 비중은 약 88%로 높았으며, 이 중에서도 중국이 35.7%로 가장 높은 예약률을 보인
이번 추석 연휴 해외여행 판도에서 예상외의 결과가 나왔다. 전통적인 강자였던 일본을 제치고 일부 주요 여행사 예약률 1위를 기록한 곳은 바로 중국이었다. 28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하나투어·모두투어·노랑풍선 등 주요 여행사의 추석 연휴 해외여행 예약 데이터 집계 결과, 중국과 일본을 비롯한 단거리 노선이 전체의 90%를 육박하며 압도적인 선택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