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하락 : 여행주는 환율 하락시 내국인의 해외여행 비용 부담이 줄어 여행객 수가 증가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대표적인 환율 하락 시 수혜주로 부각됨
모두투어 회사 정보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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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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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군
세부 산업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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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d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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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
여행서비스
17,500
7,690
모두투어 기업 개요
모두투어는 1989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일반여행알선업, 항공권 및 선표 발권 판매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모두투어인터내셔널, (주)모두스테이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호텔숙박/위탁운영/대행 서비스 제공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여행상품을 B2B 형태 위주로 판매 하고 있고, 전국에 지점 및 영업소를 두어 다양한 유통 채널을 관리하고 있으며, 전세계 주요 여행지의 현지 업체들과 계약을 통해 다양한 여행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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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안세진 기자] 국내 대표 여행사들이 가을·추석 연휴 시즌을 겨냥해 스포츠 직관 테마 및 신규 직항 휴양지 등 차별화된 신규 여행 상품을 일제히 선보였다.모두투어는 추석 연휴와 미국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막바지 일정에 맞춰 이현우 SPOTV 해설위원과 함께하는 ‘미국 캘리포니아 야구 여행 8일’ 컨셉투어를 출시했다. 오는 9월 21일부터 5박 8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상품은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경기를 총 3회(선택 시 최대 4회) 직관하며, 이현우 해설위원이 전 일정 동행
모두투어가 추석 연휴와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막바지 일정에 맞춰 '이현우의 MLBTV와 함께 떠나는 미국 캘리포니아 야구여행 8일' 상품을 내놨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오는 9월 21일부터 28일까지 5박8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다. 여행객들은 LA 다저스 경기를 총 3차례 관람한다. 9월 22일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을 시작으로 25일과 26일에는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경기를 관람한다. 특히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두 경기는 MLB 정규시즌 마지막 시리즈다. 전 일정에는 이현우 SPOTV 해설위원이 동행해 경기 전후 관전 포인트와 선수·팀 전력 등을 소개하고, 참가자들과 야구 관련 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품에는 MLB 경기 관람 외에도 LA와
모두투어는 추석 연휴를 맞아 MLB(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직관과 캘리포니아 여행을 결합한 스포츠 테마 상품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MLB 정규시즌 막바지 주요 경기를 직접 관람하고 미국 서부 대표 관광지를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한 스포츠 테마 여행이다. NBA(미국프로농구), MLS(미국프로축구) 등에 이어 모두투어가 올해 선보이는 일곱 번째 해외 스포츠 직관 상품이다. 여행은 다음 달 21일부터 28일까지 5박 8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하며, 상품가는 1인 799만원이다....
모두투어는 추석 연휴와 미국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막바지에 맞춰 이현우 SPOTV 메이저리그 해설위원과 함께하는 ‘이현우의 MLBTV와 함께 떠나는 미국 캘리포니아 야구 여행 8일’ 콘셉트투어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모두투어의 해외 스포츠 직관 콘셉트투어는 단순한 경기 관람을 넘어 전문가 동행과 경기 전후 소통 프로그램, 주요 도시 관광을 결합해 현장 경험의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이번 상품은 미국프로농구(NBA)와 미국프로축구(MLS) 등에 이어 올해 선보이는 일곱 번째 해외 스포츠 직관 콘셉트투어다. 오는 9월 21일부터 28일까지 5박 8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다. MLB 경기 직관과 캘리포니아 주요 도시 관광, 자유일정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상품가는 1인 799만 원이다.핵심 일정은 LA 다저스 경기 3회 직관이다. 9월 22일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를 시작으로, 25일과 26일에는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경기를 연이어 관람한다. 특히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두 경기는 정규시즌 마지막 시리즈로, 시즌 막바지의 현장 분위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9월 23일에는 전일 자유일정을 마련했다. 자유일정 중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를 추가로 선택하면 최대 4경기까지 관람할 수 있다. 이밖에 유니버설 스튜디오와 샌디에이고 데이투어 등을 선택 일정으로 구성해 야구팬은 물론 동반 가족도 관심사에 따라 일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이현우 해설위원은 전 일정에 동행해 경기 전후 주요 관전 포인트와 선수·팀 전력, 메이저리그 현장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경기별 프리뷰와 리뷰를 통해 참가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여행 중에도 야구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누는 소통형 프로그램으로 직관의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관광 일정은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의 대표 명소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로스앤젤레스에서는 그리피스 천문대와 산타모니카, 할리우드 등을 방문하고, 샌프란시스코에서는 트윈픽스와 금문교 등 주요 명소를 둘러본다. 두 도시를 이동하는 구간에는 캘리포니아 해안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17마일 드라이브와 페블비치 골프장 일대 관광을 포함해 경기 관람과 미국 서부 여행을 균형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상품은 왕복 항공권과 4성급 호텔 숙박, 현지 전용 차량 이동, MLB 정규시즌 기본 3경기 관람권, 식사 등 주요 여행 비용을 포함해 구성했다. 경기장과 관광지 간 이동은 물론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를 잇는 장거리 구간도 전용 차량으로 운영, 개별 직관 여행에서 발생하는 티켓 예매와 교통편 준비 부담을 줄였다.이번 상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근 여행 수요는 단순 관광을 넘어 스포츠와 미식, 취미 등 개인의 관심사를 여행의 핵심 콘텐츠로 경험하는 방향으로 세분화되고 있다. 모두투어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농구·축구·야구 등 다양한 종목의 해외 스포츠 직관 상품을 선보이며, 전문가와 현지 콘텐츠를 결합한 테마여행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모두투어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추석 연휴를 활용해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막바지 주요 경기를 관람하고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를 함께 여행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전문가 동행과 경기 전후 소통 프로그램, 캘리포니아 대표 관광지와 자유일정을 결합해 야구팬과 동반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스포츠 테마상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남호철 여행선임기자 hcnam@kmib.co.kr
[데일리한국 안세진 기자] 해외여행 수요가 다소 주춤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국내 여행업계가 일본 여행시장 선점을 위해 다각도로 공세를 펼치고 있다. 주요 도시에 집중됐던 기존 여행 상품군을 소도시 및 하이엔드 영역으로 넓히는 한편, 현지 플랫폼과의 직접 제휴 및 인수를 통해 가격과 상품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전략이다.3일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 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 6월 해외로 나간 관광객 수는 200만4723명으로 집계됐다. 전월 대비 14.3%, 전년 동월에 비해서는 10.0% 감소했다. 2023년 6월 177만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