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는 1989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일반여행알선업, 항공권 및 선표 발권 판매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모두투어인터내셔널, (주)모두스테이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호텔숙박/위탁운영/대행 서비스 제공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여행상품을 B2B 형태 위주로 판매 하고 있고, 전국에 지점 및 영업소를 두어 다양한 유통 채널을 관리하고 있으며, 전세계 주요 여행지의 현지 업체들과 계약을 통해 다양한 여행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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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소비 : 관광 진흥법에 근거하여 일반 여행 알선업, 항공권 및 선표 발권 판매업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1989년 설립되었으며 2005년 코스닥 시장 상장된 기업
현지 물가 급등으로 일본 여행 열기가 주춤하는 사이, 중국이 새로운 대안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 중국의 무비자 입국과 한중 간 항공 운수권 확대가 맞물리면서 하늘길이 넓어졌고, 저비용항공사(LCC)까지 중국 노선에 잇따라 뛰어들면서 여행 수요를 끌어올리고 있다. 상하이와 장자제(장가계)에 집중됐던 수요도 구이저우·스옌 등 중소도시로 넓어지면서 중국이 국내 해외여행 시장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무비자 훈풍에 4분기 예약률 118% 폭발7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올해 4분기 중국 여행 상품 예약이 가파르게 늘고 있다.
모두투어는 중국남방항공의 스옌 직항 노선 신규 취항에 맞춰 중국 우당산(무당산)을 여행하는 '스옌·무당산 5일' 상품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모두투어에 따르면 10~11월 출발 기준 중국 지역 예약 비중은 약 31.6%로 전체 지역 가운데 가장 높다. 모두투어는 근거리 여행 수요에 맞춰 중국 신규 목적지 상품을 확대하고 있다. 스옌은 중국 후베이성 북서부에 위치한 도시로 우당산 여행의 관문이다. 우당산은 산세와 도교 건축물이 어우러진 중국의 대표적인 명산으로 꼽힌다. 이번 상품은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약 한 달간 운영한다. 중국남방항공 스옌 직항편을 이용하며 수요일 출발 5일 일정과 일요일 출발 4일 일정으로 구성됐다....
"3년 연속 역성장은 없었다." 고유가 지속 등으로 2년 연속 업황 부진을 겪고 있는 여행업계가 연말이 가까워질수록 '바닥'을 찍고 회복세를 보일 수 있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지난 20년간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시기를 제외하면 여행업에서 3년 연속 역성장이 나타난 적은 없었다는 이유에서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최근 공개한 여행업 분석 리포트 '연말에 바닥을 고민해봐야 하는 이유'를 통해 "패키지 여행은 역성장이 아닌 저성장 산업"이라며 "반드시 이연 수요가 발생한다는 산업의 특성을 감안하면 2027년에는 회복
[데일리한국 김보라, 안세진, 남궁휘 기자]◇이디야커피, 인도·남미 원두 활용한 '시그니처 아메리카노' 2종 출시이디야커피가 원두 산지와 블렌딩에 따라 서로 다른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시그니처 아메리카노'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인도산 원두만을 사용한 '시그니처 싱글 오리진 아메리카노'와 브라질·에콰도르 원두를 조합한 '시그니처 더블 블렌드 아메리카노'로 구성했다.싱글 오리진은 견과류와 다크초콜릿, 은은한 향신료 향이 특징으로 산미를 낮추고 고소한 맛을 강조했다. 더블 블렌드는 두 산지의 원두를 배합해 균형 잡힌 맛을 구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