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김민지 기자] 전진건설로봇은 제2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이사·감사 보수 한도 승인 등 주요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30일 밝혔다.보통주 1주당 700원의 현금배당도 승인됐으며 배당금 총액은 약 102억원이다. 회사는 올해 배당성향 50% 이상을 유지하는 주주환원 정책을 제시했다.해당 배당정책은 정부의 기업가치 제고 정책 방향을 반영한 것으로 고배당 기업 요건(배당성향 40% 이상)을 충족함에 따라 주주들은 배당소득에 대한 분리과세 혜택을 적용 받게 됐다.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190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40% 하락한 5438.87에 마감헀다.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2조7125억, 7777억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3조8881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32
전진건설로봇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약 1907억원으로 전년 대비 12.3%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약 287억원, 당기순이익은 약 292억원을 기록했다.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액 약 1798억 원, 영업이익 약 323억원, 당기순이익 약 336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실적 성장은 글로벌 건설 경기 회복 흐름과 북미 시장 중심의 수요 확대가 주요 배경으로 작용했다. 특히 튀르키예 재건 시장 수요 확대와 국내 시장 내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