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는 1999년 6월 설립된 기업으로 B2C, 사무용, 빌트인 가구 등의 제조 및 판매 등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B2B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주)현대에이치앤에스를 흡수합병하면서 B2B 산업재 도매 및 중개업을 추가하여 영위하고 있으며 중저가 부터 하이엔드 가구까지 다양한 수요를 대응할 수 있는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관련 테마
스마트홈 : 터치스크린이 설치된 방문, 화장대, 스마트폰과 연동 가능한 스마트 가구를 출시한 기업
가구 : 현대 백화점 계열의 가구 업체로 B2C, 사무용, 빌트인 가구 등을 제조 및 판매하는 종합 가구 회사
인테리어 : 계열사의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바탕으로 가구, 홈퍼니싱, 건자재 등을 자체 생산 및 판매하는 종합 인테리어 기업
재개발 : 리바트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고, 사무용, 빌트인 가구 등을 제조하는 종합 가구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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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원 현대L&C 대표가 고부가 건축자재를 앞세워 실적 반등에 나서고 있다. 건설경기 부진으로 기존 건자재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한 가운데 화재 안전과 에너지 효율을 강화한 제품으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국내에서는 불연 단열재와 프리미엄 창호의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에서는 수출 품목과 판매 지역을 다변화하며 성장 기반을 넓히고 있다.1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3월 현대L&C 대표이사에 취임한 이 대표는 현대백화..
[파이낸셜뉴스] 현대리바트가 매트리스 양면 쿠션감이 다른 '210 리버서블 매트리스'를 선보인다.
12일 현대리바트에 따르면 신제품은 양면의 단단한 정도를 다르게 설계해 매트리스를 뒤집기만 해도 새 침대에 누운 것 같은 효과를 누리도록 제작됐다. 윗면은 20㎜ 두께의 고경도 폼을 적용해 탄탄하게 받쳐주는 느낌을 살렸다. 성인과 영유아 등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랫면은 신체 곡선을 부드럽게 감싸는 '드림폼'을 통해 편안한 숙면 환경을 제공한다.
또 매트리스와 패드 전반에 집먼지진드기가 통과할 수 없는 고밀도 극세사 원단을 사용했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으로부터 '3세 미만 유아용 섬유제품 안전인증'도 획득했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자녀의 성장 단계나 개인의 취향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현대리바트는 매트리스 양면에 서로 다른 쿠션감을 적용한 '210 리버서블 매트리스'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은 매트리스의 앞·뒷면을 뒤집어 단단함과 포근함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용자의 취향이나 자녀의 성장 단계에 따라 쿠션감을 바꿔 사용할 수 있다.윗면에는 20㎜ 두께의 고경도 폼을 적용해 탄탄하게 받쳐주는 구조로 만들었다. 지퍼로 탈부착할 수 있는 방수 전용 패드도 함께 구성해 배변 훈련 중인 아이도 위생적으로 쓸 수 있도록 설계했다. 아랫면에는 신체 곡선을 감싸는 '드림폼'을 20㎜ 두께로 적용했다. 윗면보
현대리바트는 매트리스 양면에 서로 다른 쿠션감을 구현한 '210 리버서블 매트리스'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양면의 단단한 정도를 다르게 설계해, 매트리스를 뒤집어 주는 것만으로도 새 침대를 들인 것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먼저 제품 윗면에는 20mm 두께의 고경도 폼을 적용했다. 성인은 물론 영유아까지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지퍼로 쉽게 탈부착할 수 있는 방수 전용 패드를 함께 구성해, 배변 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