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그룹는 2001년 5월 설립된 기업으로 AI 솔루션, OTT, 네트워크 솔루션 등의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가온브로드밴드(주), 가온솔브(주)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OTT 서비스를 통해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OTT 사업에서 AI 솔루션이 결합된 AI 디바이스를 주력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종속사를 통해 XR(확장현실), 로봇 통합 플랫폼, 네트워크 솔루션 등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가온그룹은 지난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일본 도쿄국제포럼에서 개최된 일본 케이블TV 업계 최대 규모 전시회 '케이블테크쇼 2026'에 참가했다고 5일 밝혔다. 104개 기업이 참여한 이번 전시에서 가온그룹은 셋톱박스(STB), 와이파이6·7 AP 라우터, 익스텐더, xGPON ONU·홈게이트웨이 등 유무선 네트워크 전 라인업을 선보였다. 가온그룹은 일본에서 이제 막 표준으로 자리잡기 시작한 와이파이7는 물론 아직 상용화 초기 단계인 와이파이8 제품도 함께 선보였다. 현지 사업자들이 AI 결합형 와이파이7 솔루션을 전면에 내세우는 가운데 가온그룹은 한발 더 나아간 기술로 차별화를 시도한 셈이다. 실제로 대형 사업자들의 관계자가 부스를 찾아 와이파이8 홈게이트웨이(HGW)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7.91% 상승한 6595.45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마이크로소프트 호실적 및 반도체주 반등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5657.79로 강세 출발했다. 장 초반 5629.76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상승폭을 확대했다. 오전 한때 6548선을 상회하기도 했으나 6289선까지 상승폭을 반납했다. 오후 들어 상승폭을 재차 키웠고, 장 후반 6630.77에서 장중 고점을 기록한 후 결국 6595.45에서 거래를 마감했다.외국인과
[파이낸셜뉴스] 가온그룹이 올해 상반기 동영상서비스(OTT) 디바이스 판매 호조 등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가온그룹이 올해 상반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899% 늘어난 19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반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이다. 올해 2·4분기 영업이익 역시 전년 동기와 비교해 434% 늘어난 80억원이었다.
가온그룹 관계자는 "OTT 디바이스 신제품 공급 증가와 함께 네트워크 장비 글로벌 시장 확대로 인한 기회 요인 증가가 호실적을 견인했다"라고 말했다.
가온그룹은 현재 국내외 방송·통신사를 대상으로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이 탑재된 OTT 디바이스 공급을 추진 중이다. 아울러 최신 네트워크 장비인 '와이파이 7' 제품도 지난해 국내 독점 공급을 발판 삼아 해외 시장 공급에
AI(인공지능)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가온그룹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누적 영업이익 192억 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899% 증가한 수치로, 2분기 영업이익 역시 전년 동기 대비 약 434%나 큰 폭으로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이번 실적 성장은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디바이스 신제품 공급 확대와 글로벌 네트워크 시장 진출 본격화가 실적을 이끌었다. 가온그룹은 현재 국내외 주요 고객사를 대상으로 온디바이스 AI가 탑재된 차세대 OTT 디바이스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가온그룹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전략기술 박사후연구원 산학 프로젝트' 컨소시엄에 선정됐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기업이 기술 수요를 제시하면 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 연구를 수행하는 방식이다. 박사후연구원은 대학이나 출연연 소속으로 연구에 참여한다.
가온그룹 관계자는 "올해 선정된 13개 과제 중 절반 이상인 7개 과제가 첨단바이오 분야로 지정됐다"라며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미래 핵심 기술 분야 컨소시엄이 함께 포함됐다"라고 말했다.
가온그룹은 경희대와 'AI 기반 차세대 초고효율 미디어 압축 기술 개발'을 주제로 오는 2028년 6월까지 2년간 연구를 수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초고화질 미디어 콘텐츠 소비 급증에 따른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