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 전자제품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전자 부품용 소재를 종합적으로 개발, 제조, 양산할 수 있는 전자 재료 전문 기업
태양광 : 전자 부품용 소재 전문 제조업체로 태양 전지 전극 재료(전면 전극 용도의 Ag 파우더, 후면 전극 용도의 Ag 페이스트와 Al 페이스트) 생산
2차전지-소재부품 : 전자제품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전자 부품용 소재를 종합적으로 개발, 제조, 양산할 수 있는 전자 재료 전문 기업
적층세라믹콘덴서 : MLCC 등 전자 부품에 쓰이는 전도성 페이스트 및 LED 등에 쓰이는 형광체와 기타 고분자 재료 등을 생산/판매하는 기업
전고체배터리 : LG화학 형광체 사업부를 인수하여 세계 2위의 생산능력을 확보한 2차전지 음극 재료를 생산하는 기업
대주전자재료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10,728억
57위
15,480,593
16.69%
하드웨어/IT장비
전자장비/기기
127,400
66,000
대주전자재료 기업 개요
대주전자재료는 1981년 7월 설립된 기업으로 전도성페이스트, 태양전지용 전극재료,고분자재료, 형광체재료, 이차전지용 음극재 등의 생산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전도성 페이스트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의 주력 사업인 칩 부품용 전극재료, 고분자재료, LED 형광체 사업을 기반으로 향후에는 첨단 Solar Cell 전극 페이스트, PIG, 이차전지용 음극재료의 소재로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여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29일 코스닥 지수가 외국인의 매도 공세 속에 소폭(0.1%) 하락세로 마감했다. 29일(현지시간) 연준(Fed·연방준비제도)이 가장 선호하는 미국의 7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발표를 앞두고 S&P500 선물과 나스닥100 선물이 동반 하락하며 증시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코스닥 업종별로는 2차전지, 게임, 엔터테인먼트주 등이 하락했고 제약바이오, 반도체주 등은 혼조세를 나타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시총 1위인 알테오젠은 코스피 이전 기대감 거론 속에 전일 대비 4.90% 뛰어오른 43만85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28일 코스닥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공세 속에 5거래일 만에 하락하며 790선으로 밀려났다. 이날 시장의 무게중심이 코스피 대형주들로 쏠린 가운데 코스닥 시장은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나타냈다. 코스닥 업종 중 2차전지주들의 낙폭이 컸고 반도체, 엔터테인먼트, 게임주 등도 대부분 하락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제약바이오주 중 HLB(0.67%), 삼천당제약(0.98%), 케어젠(4.90%), 셀트리온제약(1.13%) 등이 상승했다.코스닥 시총 1위인 알테오젠은 전일 대비 1.18% 하락한 41만80
1. 증시 중요 뉴스
1)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 선반영…상승 마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 미국 인공지능(AI) 칩 제조업체 엔비디아의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반영되며 완만한 속도로 상승.
- 27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7.16포인트(0.32%) 오른 45,565.23에 거래를 마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5.46포인트(0.24%) 상승한 6,481.40, 나스닥종합지수는 45.87포인트(0.21%) 뛴 21,590.14에 장을 마쳐.
- 다만, 이날 S&P500 지수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강세를 이어갔다. 엔비디아의 실적 전망에 대한 기대감이 선반영된 것으로 풀이. US뱅크자산운용의 테리 샌드벤 수석 주식 전략가는 "주가의 최소 저항 경로는 계속 상승하고 있다"며 "이는 엔비디아를 비롯한 여러 기술 기업에 대해 투자 심리가 호의적이기 때문"이라고 전해. 2) 美 엔비디아, 2분기 실적 예상치 '살짝' 상회…시간외 주가 3%↓
- 인공지능(AI) 대장주 엔비디아는 27일(현지시간) 2분기(5∼7월) 매출과 주당 순이익이 각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26일 코스닥 지수가 외국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3거래일째 상승하며 8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의 하락과 한미 정상회담의 구체적인 성과가 부족했다는 평가 속에 하락한 반면 코스닥 지수는 상대적으로 선방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에이비엘바이오 등 일부 바이오주 주가가 껑충 뛰었고 로봇주들은 정부 정책 기대감 속에 이틀째 급등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제약바이오주 중 코스닥 시총 1위인 알테오젠은 전일 대비 1.03% 상승한 44만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리가켐바이오(0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22일 코스닥 지수가 외국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닷새 만에 상승하며 780선을 회복했다. 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잭슨홀 미팅 연설을 하루 앞둔 경계감으로 3대 지수 모두 하락했지만 한국증시는 힘을 내는 모습을 보였다. 코스닥 업종별로는 제약바이오주에선 HLB를 제외하고 대부분 상승했고 로봇주들은 껑충 뛰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제약바이오주 중 코스닥 시총 1위인 알테오젠은 전일 대비 4.07% 급등한 42만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리가켐바이오(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