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씨엔씨는 2000년 1월 설립된 기업으로 화장품과 생활용품 제조 판매업 및 화장품 유통판매업, 인터넷상거래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화장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국내 최초로 "브랜드숍" 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탄생시키며 대표 브랜드인 미샤와 어퓨를 비롯해 스틸라, 셀라피 등 스킨케어, 색조, 더마 화장품에 이르는 다양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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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김보라 기자] 한때 K-뷰티 전성기를 이끌었던 1세대 로드숍 브랜드들이 다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사드 사태와 코로나19 팬데믹, H&B스토어 성장으로 직격탄을 맞았던 토니모리와 미샤, 스킨푸드가 사업 구조 재편과 해외 시장 확대를 통해 반등에 나서고 있다.특히 과거 자체 매장 확대에 의존했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올리브영·다이소·아마존 등 플랫폼 중심 유통 전략과 북미·일본 중심 해외 사업 확대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14일 업계에 따르면 토니모리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202억원, 영업이익 14
뉴트럴 컬러 블러셔 4종 공개, 올리브영 할인 행사 진행 에이블씨엔씨(대표 신유정)의 어퓨(A'pieu)가 저채도·뉴트럴 무드를 담은 '파스텔 블러셔 뮤트 블루밍 컬렉션' 4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파스텔 블러셔 특유의 맑고 생기 있는 분위기에 차분한 뮤트톤 감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강조하는 '뮤트톤 메이크업' 트렌드에 맞춰 은은하고 세련된 치크 메이크업 연출에 초점을 맞췄다. 제품에는 수채화처럼 부드럽게 퍼지는 블러리 텍스처를 적용해 여러 번 덧발라도 탁해지지 않는 맑은 발색을 구현했다. 채도를 낮춘 뉴트럴 컬러가 피부 톤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