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1998년 8월 설립된 기업으로 모바일게임 개발 및 공급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위지윅스튜디오, (주)컴투스타이젬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서머너즈 워, 낚시의 신 등의 모바일 게임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1999년 국내 최초로 모바일게임 서비스를 시작한 기업으로 국내를 비롯하여 전세계 주요 국가에 컴투스의 모바일게임들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블록체인 기반의 게임 출시에도 사업역량을 주력하고 있다.
관련 테마
모바일게임 : 국내 최초의 모바일 게임 서비스를 시작. 세계 최초로 휴대폰용 자바(JAVA) 게임을 개발한 모바일 게임업체
게임 : 국내 최초의 모바일 게임 서비스를 시작. 세계 최초로 휴대폰용 자바(JAVA) 게임을 개발한 모바일 게임업체
NFT : 美 NFT 전문기업 "캔디 디지털"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으며, 캔디 디지털과 디지털 수집품, 블록체인, 게임 사업 부분에서 업무 협의를 추진할 계획
P2E :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인 더샌드박스, 업랜드에 투자한 바 있으며 글로벌 블록체인 게임 전문기업인 애니모카 브랜즈에 투자하여 사업을 추진 중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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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글로벌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SWC2026)’의 아메리카 컵에서 캐나다 토론토 출신 SAPPYYY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SWC’는 컴투스의 히트작 ‘서머너즈 워’의 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다. 2017년 출범해 올해 10회차를 맞았다 아메리카 컵은 11일 오전 3시(한국시간) 토론토 메트로폴리탄대학교 크리살리스 홀에서 열렸다. 미주 지역 예선을 통과한 8명의 선수가 5전 3선승제 싱글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로 월드 파이널 진출권 3장을 놓고 경쟁했다. SAPPYYY는 사전 승부 예측에서 3위로 대회를 시작했지만, 첫 경기부터 강력한 우승 후보를 제압하며 반전을 만들었다. 8강에서 승부 예측 1위이자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 미주 지역 정상에 오른 TRUEWHALE을 3대 0으로 완파하고, 준결승에서도 ZEDORUS를 3대 0으로 꺾으며 결승에 올랐다. 결승에서는 ZEZAS와 5세트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다. SAPPYYY는 최종 스코어 3대 2로 승리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상위 4인에 오른 SAPPYYY, ZEZAS, MONAGUA, ZEDORUS에게는 총상금 2만 달러(약 2680만원)와 메달을 수여했다. 이번 아메리카 컵을 마치며 월드 파이널에 출전할 총 12명 가운데 9명이 확정됐다. 남은 세 자리는 오는 17일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퍼시픽 컵 상위 3명에게 돌아간다. 최종 선발된 12명은 오는 11월 14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열리는 월드 파이널에 출전해 ‘SWC’의 열 번째 세계 챔피언 자리를 두고 맞붙는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컴투스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SWC2026’ 아메리카 컵에서 캐나다 토론토 출신 ‘SAPPYYY’가 우승했습니다.SAPPYYY와 준우승 ZEZAS, 3위 MONAGUA가 미주 대표로 월드 파이널 진출권을 확보하면서 전체 출전 선수 12명 가운데 9명이 확정됐습니다.남은 3명은 오는 17일 방콕에서 가려지며, 월드 파이널은 다음 달 14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열립니다.
컴투스의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SWC2026)’ 아메리카 컵이 오는 11일 오전 3시(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메트로폴리탄대학교 크리살리스 홀에서 열린다. SWC 본선 경기가 캐나다에서 열리는 건 처음이다. 미주 지역 예선을 통과한 8명이 출전한다. 8강 대진은 SAPPYYY-TRUEWHALE, JIWOOFAN-ZEDORUS, COISO-ZEZAS, THOMPSIN-MONAGUA다. 지역 컵 2년 연속 우승 기록을 가진 TRUEWHALE과 남미 강자로 떠오른 브라질의 ZEZAS 등이 나선다. 경기는 5전 3선승제 싱글 엘리미네이션으로 진행되며, 상위 3명이 월드 파이널 진출권을 얻는다. 올해 10회째인 SWC는 지난달 26일 유럽 컵으로 지역 컵 일정을 시작했다. 아메리카 컵에 이어 오는 17일에는 태국 방콕에서 아시아퍼시픽 컵이 열린다. 지역 본선을 통과한 12명은 다음 달 14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열리는 월드 파이널에서 열 번째 세계 챔피언 자리를 놓고 겨룬다. 전 경기는 ‘서머너즈 워’ e스포츠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여러 언어 해설과 함께 생중계된다.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컴투스는 에이버튼이 개발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제우스: 오만의 신’에 길드 전용 공간 ‘길드 아지트’를 추가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인 길드 아지트는 같은 길드에 소속된 이용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전용 공간이다. 길드 레벨 5를 달성한 길드의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아지트 내부는 상인을 이용할 수 있는 마을 구역과 길드원 간 PvP(이용자간 대결)이 가능한 전투 구역으로 나뉜다.전투 구역에서는 길드원 간 PvP 결투를 즐길 수 있으며, 전용 메뉴
컴투스는 레드아이스스튜디오와 콘텐츠 비즈니스 계열사 컴투스엔의 주식 108만506주에 대한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레드아이스스튜디오가 취득할 주식은 컴투스엔 지분 약 4.5%에 해당한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지식재산권(IP)과 콘텐츠 중심의 전략적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레드아이스튜디오는 '나 혼자만 레벨업', '전지적 독자 시점', '도굴왕', '템빨' 등 다수의 인기 웹툰 IP를 보유하고 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글로벌 누적 조회수 20억회를 넘겼고, '나 혼자만 레벨업'도 웹소설과 웹툰 합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