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티넷은 네트워크 차단방식의 인터넷 유해콘텐츠차단서비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IT기술을 활용한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가 있다. 주요 매출은 ㈜플랜티넷, ㈜플랜티엠 등 국내 종속기업들에서 대부분이 발생하고 있다. 당사의 네트워크 직접차단방식의 유해사이트 차단서비스는 20여개의 국내외 관련 특허 및 1,000만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국내 3대 통신사 및 주요 케이블인터넷사업자들이 부가서비스로 채택하고 있으며, 이러한 경쟁력을 인정받아 대만에서도 독점적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관련 테마
창투사 : 벤처 투자, 중소기업 투자, 엔젤 투자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를 주요 자회사로 거느리고 있다는 점에 관련주로 부각됨
인터넷 보안 : 인터넷상의 유해 사이트 차단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개인, 기업 및 공공기관 등에 제공하는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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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23% 하락한 5593.56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연준 매파적 금리동결 및 국제유가 급등 등에 하락,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5681.77로 상승 출발했다. 장 초반 혼조세를 보이다 낙폭을 키워 5547.41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했다. 오전중 상승 전환해 상승폭을 급격히 확대했고 오전 한때 5976.8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상승폭을 재차 반납했고 오후 들어 뚜렷한 방향성 없이 보합권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였고 장 후반 낙
IT 솔루션 전문기업 플랜티넷이 상장 이후 처음으로 중간배당을 실시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나서고 있다. 플랜티넷은 30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한주당 100원의 중간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플랜티넷은 30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100원의 중간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약 15억 5866만원이며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기준 5.0%다. 배당 기준일은 다음달 14일이며 배당금 지급일은 다음달 27일이다. 이
IT 솔루션 전문기업 플랜티넷이 상장 이후 처음으로 중간배당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플랜티넷은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100원의 중간배당을 결정했다. 배당금 총액은 약 15억원이며 배당 기준일은 다음달 14일이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기준 5.0%다. 이번 중간배당은 상장 후 처음 실시하는 것으로 이날 임시주주총회를통해 정관에 중간배당 관련 근거 규정을 신설했다. 플랜티넷은 지난 2007년부터 약 20년간 매년 주당 100원의 결산배당을 이어왔다. 이번 중간배당 도입으로 연 1회였던 배당 기회가 두 차례로 늘어나면서 주주 환원 규모도 한층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IT 솔루션 전문기업 플랜티넷이 성균관대와 손잡고 인공지능 전환(AX)에 본격 나선다. 플랜티넷은 고용노동부 및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사업'의 일환으로 성균관대학교 산학협력단과 AX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의 내용은 ▲ 기업 AX 전환 수준 진단 ▲ 맞춤형 훈련 운영 및 지원 ▲ PBL 훈련 기획 ▲ 전문가 매칭 코칭 ▲ AI 고도화 지원 ▲ AX 성공모델 공공화 및 확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