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알텍은 이동통신 무선 중계 시스템 기술을 활용한 이동통신 중계기 사업부문과 에너지 사업부문, 임대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에너지사업의 LED조명, 통신사업의 이동통신 중계기 제품 판매에서 대부분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KT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세계최초로 "5G중계기"의 시연에 성공 하였으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통해 당사 5G 중계기의 우수한 기술력을 전 세계에 선보인 바 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2.42% 상승한 6977.94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유가 하락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중동 분쟁 불확실성 지속 속 소폭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995.67로 급등 출발했다. 장초반 7000선을 회복하며 7010.8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반납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중 6848.43까지 밀려나며 장중 저점을 형성했고, 재차 상승폭을 키워 69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였다. 장후반 상승폭을 더욱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을 위해 올해 600억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한다. 10일 중진공에 따르면 성장공유형 대출은 기술성과 미래 성장가치가 우수하고 기업공개(IPO)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이 발행한 전환사채(CB), 상환전환우선주(RCPS), 전환우선주(CPS)를 중진공이 인수하는 방식의 정책자금이다. 지원 대상은 비수도권 기업과 창업기업, 누적 투자금액이 3억원 이하인 기업이다. 기업당 지원 한도는 20억원이다. 중진공은 민간 금융만으로 자금을 조달하기 어려운 기업에 유동성을 공급해 성장을 뒷받침하는 데 이번 대출의 초점을 맞췄다. 실제 건설자재 제조기업 에프알텍은 이 대출로 사업화 자금을 확보해 기존 철근을 대체하는 친환경 신소재의 기술력을 입증했다. 창업 초기에 1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김현철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성장공유형 대출을 통해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의 미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성장공유형 대출은 성장가치가 우수하고 기업공개(IPO)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이 발행한 전환사채(CB), 상환전환우선주(RCPS), 전환우선주(CPS)를 중진공이 인수하는 방식의 정책자금으로, 기업당 최대 20억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비수도권, 창업기업 등 민간 금융만으로 충분한 자금 조달이 어려운 기업에 유동성을 공급해 성장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실제 성장공유형 대출을 지원받은 ㈜에프알텍은 2025년 2월에 설립된 건설자재 제조 기업으로 신시장진출지원자금을 성장공유형 대출 방식으로 지원받아 사업화 자금을 확보하고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파이낸셜뉴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을 위해 올해 600억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한다. 10일 중진공에 따르면 성장공유형 대출은 기술성과 미래 성장가치가 우수하고 기업공개(IPO)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이 발행한 전환사채(CB), 상환전환우선주(RCPS), 전환우선주(CPS)를 중진공이 인수하는 방식의 정책자금이다. 지원 대상은 비수도권 기업과 창업기업, 누적 투자금액이 3억원 이하인 기업이다. 기업당 지원 한도는 20억원이다. 중진공은 민간 금융만으로 자금을 조달하기 어려운 기업에 유동성을 공급해 성장을 뒷받침하는 데 이번 대출의 초점을 맞췄다. 실제 건설자재 제조기업 에프알텍은 이 대출로 사업화 자금을 확보해 기존 철근을 대체하는 친환경 신소재의 기술력을 입증했다. 창업 초기에 1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