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난방공사는 집단에너지사업, 전력사업, 신·재생에너지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전기, 열, 냉수 공급 판매애서 발생하고 있다. 향후 집단에너지사업은 기존의 대규모택지지구 중심의 사업방식 외에 중·소규모 택지지구에 대한 지역냉난방 공급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추진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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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 LNG(액화천연가스)를 주원료로 사용하는 열병합발전소를 운영 중인 기업으로 2018년 동탄2 열병합발전소 가동 중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97% 상승한 6808.21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국 국채금리 하락, 반도체주 반등, 미-이란 긴장 완화 조짐 속 유가 급락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대체로 상승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727.25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6704.10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상승세로 돌아서며 6830선 부근까지 올라서기도 했다. 오전 중 하락세로 돌아서기도 했지만, 재차 반등에 성공했고 점차 상승폭을 키워 오후 장중 6887.18에서 고점을 형
[데일리한국 정백현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최근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통영시 주민들의 피해 복구를 위해 1억원의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다고 25일 밝혔다.지역난방공사는 2019년 강원도 연쇄 산불, 코로나19 대유행, 2022년 동해안 산불, 지난해 영남 산불 등 국가적 재난 상황이 있을 때마다 모든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긴급 구호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전달된 성금은 침수 피해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워진 이재민의 생필품 구매와 임시 주거 시설 지원 등의 긴급구호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다.하동근 지역난방공사 사장
[파이낸셜뉴스]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지역의 복구를 위해 성금 1억원을 지원한다.
지역난방공사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거제·통영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성금 1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한다고 25일 밝혔다.
성금은 침수 피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의 생필품과 임시주거시설 지원 등 긴급구호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역난방공사는 2019년 강원 대형산불과 코로나19, 2022년 동해안 산불, 2025년 경북 산불 등 주요 재난 발생 때마다 피해 복구를 지원해왔다.
하동근 지역난방공사 사장은 "이번 성금이 피해 지역 주민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aber@fnnews.com 박지영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를 포함한 성남시 소재 9개 공공기관이 올해 지역사회 체감형 사회공헌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ESG 공동 활동에 나섭니다. '성남시 공공기관협의회'는 지역난방공사와 한국국제협력단, 한국디자인진흥원 등 9개 기관이 참여해 환경(E)·사회(S)·지배구조(G) 분야별 협력과제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환경 분야에서는 다음달 30일 7개 기관이 탄천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합니다. 사회 분야에서는 성남지역 사회적경제기업과 중증장애인생산품기업의 공공기관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지역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