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난방공사는 집단에너지사업, 전력사업, 신·재생에너지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전기, 열, 냉수 공급 판매애서 발생하고 있다. 향후 집단에너지사업은 기존의 대규모택지지구 중심의 사업방식 외에 중·소규모 택지지구에 대한 지역냉난방 공급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추진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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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 LNG(액화천연가스)를 주원료로 사용하는 열병합발전소를 운영 중인 기업으로 2018년 동탄2 열병합발전소 가동 중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공공기관장 선임을 둘러싸고 평가 결과와 최종 임명 간 괴리가 확인되면서 낙하산 인사 논란이 불거졌다. 서류와 면접에서 최하위를 기록한 후보가 사장에 선임되는가 하면, 두 차례 평가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한 후보를 제치고 다른 인사가 임명됐다. 10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최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기관장 채용 평가 자료를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하동근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은 서류심사에서 지원자 8명 가운데 8위, 면접심사에서도 5명
한국지역난방공사 외경. 한국지역난방공사 홈페이지한국지역난방공사가 염산·황산 등 유해화학물질 위험 설비를 정비하면서 적법한 안전 절차를 지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외부업체에 맡긴 정비 작업을 또다시 다른 업체에 넘긴 재하도급 사례도 확인됐다.안전 절차 위반 7건·부적정 재하도급 3건 확인8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확···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측근으로 꼽히는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둘러싼 논란이 올해에도 재연됐다. 최근 김 실장과 정진상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실 정무조정실장 등 이른바 ‘성남·경기라인’의 인사 개입 의혹이 잇따라 제기되면서 국민의힘은 두 사람의 국감 출석을 요구하며 공세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8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김현지 청와대 부속실장 등의 국감 증인 출석은 막으면서 조희대 대법원장을 불러 모욕하고 있다며 '의회 내란'을 벌인다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8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김현지 실장 주례를 서준 하동근 씨가 서류 심사와 면접에서 모두 최하위를 기록하고도 연봉 2억4천만 원의 지역난방공사 사장이 됐지만, 김 실장은
[the300]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경기·성남라인의 인사 농단 전모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며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과 정진상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요구했다. 정 원내대표는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 당의 이번 국정감사 최우선 과제는 '현지' 조사·'진상' 규명, 즉 김현지를 조사하고 정진상을 규명하는 것"이라며 "성남·경기라인 실세들의 인사 전횡 의혹을 규명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정 원내대표는 "김 실장이 몸담았던 성남 시민단체의 사무국장을 지냈던 김경문씨는 중소기업유통원 임원으로 들어갔다"며 "이한주 대통령 정책 특보가 활동했던 햇빛배당전국네트워크 상임대표를 역임한 최재관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은 당초 서류심사 꼴찌라서 탈락했어야 했지만, 알 수 없는 모종의 이유로 갑자기 통과 기준이 바뀌면서 최종 임명됐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