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과열’, 한투 ‘불확실성’…괴리율로 드러난 증권주 온도차
증권주 시장에서 미래에셋증권과 한국금융지주가 정반대의 평가를 받으며 극명한 대조를 이루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애널리스트들의 목표주가를 뛰어넘으며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 한국금융지주의 경우 가장 높은 목표가 괴리율을 보였는데, 한국투자증권에서 잔존하는 부동산 불확실성이 발목을 잡는 것으로 풀이된다.13일 국내 5대 증권주의 전날 종가 기준 목표가 괴리율을 종합하면 미래에셋증권 -2.6%, 키움증권 18.2%, NH투자증권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