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큐어는 스마트카드 임베디드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로서 통신, 금융, 보안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플랫폼 및 솔루션을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스마트카드 부문과 보안 플랫폼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KT,SKT,LGU+ 등 국내 통신사업자의 USIM 공급 사업자로서 안정적인 사업 진행 및 신규서비스 창출을 위해 고객사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관련 테마
RFID/NFC : SKT, KT에 NFC USIM을 공급하는 스마트 카드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유심 : 스마트카드 임베디드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로, SKT와 KT향 4G LTE NFC-USIM과 5G USIM을 공급하는 국내 1위 유심칩 공급업체. 스마트카드 운영체제 원천기술과 국내 24건의 특허를 보유하며, 독일 G+D와 eSIM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해 차세대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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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레일은 차세대 양자보안 솔루션 개발을 위한 전담팀을 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전담팀에는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출신 개발자와 금융권·보안회사 출신 전문가를 영입했다. 기존 유심·인증 기술에 블록체인, 영지식증명(Zero-Knowledge Proof), 양자내성암호(PQC)를 접목해 '큐프루프(Q-Proof)', '큐트러스트(Q-Trust)', '큐심(Q-SIM)' 등 3개 제품군을 개발할 계획이다. 큐프루프는 원본 개인정보 제공을 최소화하면서 명의 일치 여부와 회선 상태 등 필요한 정보만 확인하는 인증 솔루션이다. 유심 본인인증 사업 경험을 활용해 통신사·본인확인 서비스와 연동하고 금융권 비대면 서비스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파이낸셜뉴스] 퀀텀레일이 기존 유심(USIM)·인증 기술을 기반으로 양자보안 시장 공략에 나선다. 양자내성암호(PQC)와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해 금융권 비대면 인증부터 산업용 사물인터넷(IoT) 보안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8일 사측에 따르면 퀀텀레일은 최근 국가보안기술연구소와 금융권, 보안회사 출신 전문가들로 양자보안 전담 개발팀을 구성했다. 기존 통신 인증 기술에 양자내성암호와 영지식증명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보안 솔루션 개발이 핵심 과제다.
개발 대상은 개인정보 인증 솔루션 '큐프루프(Q-Proof)', IoT 데이터 검증 솔루션 '큐트러스트(Q-Trust)', 양자내성암호 기반 유심·암호모듈 '큐심(Q-SIM)' 등 3종이다.
큐프루프는 개인정보 원본 제공을 최소화하면서 명의 일치와 회선 상태 등을 확인하는 기술이다. 기존
퀀텀레일이 차세대 양자보안 솔루션 개발을 위해 전담팀을 만들었다. 8일 퀀텀레일에 따르면 전담팀에는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출신 개발자와 금융권·보안회사 출신 전문가가 포함됐다. 기존 유심·인증 기술에 블록체인, 영지식증명, 양자내성암호를 접목해 '큐프루프', '큐트러스트', '큐심' 등 3개 제품군을 개발한다. 큐프루프는 원본 개인정보 제공을 최소화하면서 명의 일치 여부와 회선 상태 등 필요한 정보만 확인하는 인증 솔루션이다. 유심 본인인증 사업 경험을 활용해 통신사·본인확인 서비스와 연동하고 금융권 비대면 서비스로 적용 범위를 확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89% 하락한 6941.39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7720억, 17억 순매도, 개인은 7646억 순매수했다. 기타법인은 1조124억 순매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