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연말 선물 고민이라면…"신학기 책가방 어때요?"
[데일리한국 천소진 기자] 크리스마스와 연말, 내년 신학기까지 이어지는 선물 시즌을 앞두고 패션업계가 ‘책가방 전쟁’에 돌입했다. 가벼운 무게와 넉넉한 수납은 기본, ‘백꾸(가방 꾸미기)’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까지 더해 아이 취향을 겨냥한 신제품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2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패션부문 ‘빈폴키즈’는 빈폴을 상징하는 ‘B’ 로고를 활용한 ‘모노그램 책가방’ 시리즈를 선보였다.여아들을 위해서는 컬러풀하고 은은하게 빛나는 오로라 색상을 적용했고, 남아들을 위해서는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을 준비했다. 플랩형 책가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