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엠케이는 캐주얼의류 전문회사이며 보유브랜드 TBJ, ANDEW, BUCKAROO, NBA는 현재 10대 ~ 20대 연령층을 주요 고객층으로 영업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의류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는 중국 기업 상해상무유한공사가 있다. 주요 매출은 백화점에서의 제품, 자회사, 지점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캐주얼, 여성복, 남성복, 유아동복, 스포츠, 골프 등 복종별로 구분되는 전체 의류패션시장 중에서 시장 성장률이 높고 상대적으로 경기변동에 민감하지 않은 캐주얼시장과 골프웨어를 주요 목표시장으로 하고 있다.
피부 친화 소재·프리미엄 패키지 앞세워 여름 베이비웨어 인기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지원, 임동환)가 전개하는 베이비웨어 브랜드 모이몰른이 안심내의와 보들내의를 앞세워 판매 호조를 이어가며 출산 선물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실용적인 제품 구성과 고급스러운 선물 패키지로 신생아 선물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최근 출산·육아 시장에서는 디자인보다 실용성과 품질을 중시하는 소비가 확대되고 있다. 아기 피부에 직접 닿는 의류인 만큼 소재와 봉제 방식, 착용감까지 꼼꼼히 따지는 소비자가 늘면서 기능성과 안전성을 갖춘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모이몰른 안심내의는 올여름 4만 장 이상 판매되며 일평균 400장 이상 판매를 기록했고, 일부 인기 제품은 완판됐다. 보들내의도 대표 제품인 '보들 배냇저고리'가 품절되는 등 라인 전체 판매율이 80%를 웃돌며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패션업계의 생존 공식이 바뀌고 있다. 명품과 SPA(제조·유통 일괄) 브랜드로 소비가 양극화되면서 중간 가격대 브랜드의 입지가 좁아지자, 중견 패션기업들이 인공지능(AI)과 휴머노이드, 스마트 소재를 미래 성장축으로 키우고 있다. 본업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미래 신사업을 육성하며 생존 전략을 바꾸는 모습이다.4일 업계에 따르면 한세실업은 최근 패션 리테일 기업 한세엠케이와 함께 휴머노이드 전용 의류를 공개하며 로봇 의류 시장 선점에 나섰다...
'모이프렌즈' 4기 모집 첫날 4천 명 몰려, 육아 경험 제품 개발에 반영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지원·임동환)가 전개하는 베이비웨어 브랜드 모이몰른의 부모 참여형 커뮤니티 '모이프렌즈'가 높은 호응을 얻으며 대표 고객 소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모이몰른은 부모들의 실제 육아 경험을 제품 개발 과정에 반영하는 참여형 커뮤니티 '모이프렌즈'를 운영하며 소재와 봉제, 착용감 등 아이에게 직접 닿는 요소를 개선하는 데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있다. 단순한 체험단을 넘어 부모들이 양육 정보를 공유하고 브랜드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