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의약품 생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의약품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는 한올바이오파마㈜가 있다. 주요 매출은 우루사, 임팩타민 등의 제품과 크레스토, 세비카 등의 상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 개발 임상및 다국가 허가 개발 가속화와 함께 오픈 콜라보레이션 기반의 전략적 제휴, 투자 유치, 라이센싱 아웃 등 다양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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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의료지원 : 2006년 민간구호단체 남북어린이어깨동무를 통해 어린이용 수액제를 지원한 바 있음
바이오시밀러 : 16년 12월 인도네시아 식약청(BPOM)으로부터 바이오시밀러 빈혈 치료제 "에포디온"의 품목 허가를 취득해 17년 1월 출시
치매 : 약품 생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는 제약업체로 치매치료제 "아리셉트"를 제조, 생산 중이며, 뇌기능개선제 ‘글리아타민’을 생산해 대웅바이오에 공급하고 있음
[데일리한국 심우민 기자] 국내 척추·정형외과 임플란트 기업들이 미국 시장 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제품의 크기와 소재를 다변화해 의료진의 선택 폭을 넓히는 등 제품 세분화 전략도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9일 업계에 따르면 척추 임플란트 제조기업 엘앤케이바이오메드의 경추용 높이확장형 케이지 '블루엑스-C'는 최근 미국 시장에서 누적 수술 50레벨을 달성했다. 지난 5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510(k) 허가를 받은 지 4개월여 만이다.블루엑스-C는 체내 삽입 후 4mm 높이에서 시작해 최대 15mm까지 소수점 단위로 확
한미약품의 '에페(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가 국내 45호 신약이자 첫 GLP-1 계열 국산 비만 치료제로 허가를 받으며 국산 비만 치료제 시대의 막을 열었다. 하지만 국내·외 제약·바이오 업계의 시선은 이미 다음 GLP-1 시장으로 옮겨갔다. 기존 GLP-1 단일제 주사제가 가진 한계를 극복해야 글로벌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8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제약사를 비롯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차세대 비만 치료제 개발에 집중..
[파이낸셜뉴스] 인도네시아 여성의 생리통과 붓기에 주목한 진통제 마케팅 전략이 양국 약대생이 겨룬 제약산업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 대웅제약은 한국약학대학생연합(KNAPS)과 함께 산학협력 프로그램인 '제약산업대회(Industrial Skills Event·ISE)'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 약대생 48명과 인도네시아 약학대학생연합(BEM FF UI) 소속 학생 32명이 참여했다. 인도네시아 학생들은 현지 시장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며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였다. 참가 학생들은 대웅제약의 대표 진통제 브랜드 '이지엔6 이브'의 인도네시아 진출 전략을 핵심 과제로 다뤘다. 양국 학생이 한 팀을 이룬 온라인 협력 워크숍을 시작으로 현지 시장·소비자 분석부터 유통·마케팅 전략 수립까지 실무 과정을 구체화했다. 이어진 발표에서
[파이낸셜뉴스] '새살연고'로 알려진 대웅제약의 EGF 기술을 담은 화장품이 출시 반년 만에 매출 50억원을 돌파했다. 디엔코스메틱스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이지듀는 피부 장벽 케어 라인 '이지에프 엑스(EGFx)'가 출시 6개월 만에 전 라인 누적 매출 50억원을 넘어섰다고 7일 밝혔다. 대표 제품인 'EGFx 다운타임 오인트 겔 30mL'은 지난 1일 올리브영 '올영픽' 프로모션에 참여해 높은 판매 실적을 올렸다. EGFx는 피부 전문관리 후나 일상 속 자극으로 손상된 피부 장벽이 정상 컨디션을 되찾기까지의 시간인 '다운타임(Downtime)'에 주목한 제품군이다. 환절기 자극으로 예민해지거나 붉어진 피부, 트러블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이 생겼을 때 일상에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핵심 성분은 대웅제약의 독자 기술로 만든 인체동일구조 고순도 'DW-EGF'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