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염 : 코로나19 바이러스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카모스타트메실산염 성분인 호이스타정을 판매하고 있음
진단키트 : 계열사 대웅테라퓨틱스가 코로나19 치료제 "DWRX2003(성분명 니클로사마이드)"의 동물 효능시험에서 뚜렷한 바이러스 감염 개선 효과를 확인했으며, 2020년 7월 지노믹트리와 코로나19 진단키트(아큐라디텍) 글로벌 판매 및 공급계약 체결
제약 : 의약품 생산 및 판매사업 영위 업체로 주요 제품으로는 우루사, 임팩타민 등이 있음
비만치료제(위고비) : GLP-1 수용체 작용제 ‘젠다크린’을 통해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기업으로, 추가적인 비만치료제 개발로 주목받고 있음.
대웅제약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21,446억
180위
11,586,575
16.15%
헬스케어
제약/건강기능식품
199,400
109,000
대웅제약 기업 개요
대웅제약은 의약품 생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의약품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는 한올바이오파마㈜가 있다. 주요 매출은 우루사, 임팩타민 등의 제품과 크레스토, 세비카 등의 상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 개발 임상및 다국가 허가 개발 가속화와 함께 오픈 콜라보레이션 기반의 전략적 제휴, 투자 유치, 라이센싱 아웃 등 다양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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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심우민 기자]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도 차별화된 제형과 기전을 앞세워 정면 승부에 나섰다. 글로벌 제약사들이 선보여 주목받은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티드), '마운자로'(성분명 티르제파타이드) 등과 비교해 개선된 효과와 편의성을 무기로 입지를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26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지난 24일 자회사 대웅테라퓨틱스와 마이크로니들 기술을 활용한 제품에 대해 글로벌 전용실시권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계약으로 대웅제약은 마이크로니들 패치 플랫폼을 활용한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대웅제약이 내달 정기주주총회에서 박성수 대표이사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처리한다.대웅제약은 25일 이사회를 열고 내달 26일 정기주총에서 박성수 대표의 사내이사 재선임의 건을 상정하기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임기는 3년이다.박 대표는 서울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약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1999년 대웅제약에 입사했다. 대웅제약에서 미국지사 법인장, 나보타사업본부장, 부사장을 거쳐 2024년 3월부터 대표를 맡고 있다.현재 대웅제약은 박 대표가 글로벌사업과 R&D를, 이창재 대표가 국내사업
경희대학교는 의과대학 김도경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의 지식 재산권(IP) 기반 기술사업화 전주기 지원 사업인 'IP 스타 과학자' 2단계에 최종 선정돼, 차세대 암 치료 기술 상용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25일 밝혔다. 2024년부터 2025년까지 1단계 사업을 수행해 낸 김 교수 연구팀은 그 성과를 인정받아 2단계 지속 수행 과제에 선정됐다. 이를 통해 향후 2년간 연간 4억원 규모의 정부 연구비와 대웅제약의 연구비 5000만
[IT동아 김영우 기자] 스타트업이 선보인 새 상품이나 서비스, IPO 준비와 해외 진출, 투자 유치와 수상 소식 등 최신 동정을 한 눈에 보기 쉽게 전해드립니다. 플로우, 프로젝트 설계하는 AI 에이전트 선보여 마드라스체크(대표 이학준)는 '프로젝트 설계 AI 에이전트'를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고 2월 24일 밝혔다. 이는 협업툴 '플로우(flow)' 플랫폼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플로우, 프로젝트 설계하는 AI 에이전트 선보여 / 출처=마드라스체크 기존 협업툴의 AI 기능이 회의록 요약이나 문서 정리 등 사후 보조 역할에 머물렀다면, 플로우의 AI 에이전트는 프로젝트의 설계자(Architect)로 역할을 확장했다. 협업툴 사용자가 프로젝트 목적을 입력하거나 기존 엑셀 WBS, 기획 문서를 업로드하면, AI가 프로젝트의 맥락을 분석해 전체 구조, 상세 업무 리스트, 일정 흐름을 자동으로 설계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플로우 AI 에이전트의 차별점은 단순히 결과를 생성하는 AI가 아니라, 프로젝트와 워크플로우의 흐름을 이해한다는 점이다. 프로젝트 목적과 맥락, 업무 간 선후 관계, 조직의 협업 방식과 기존 업무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실행 가능한 구조를 먼저 설계한다. 플로우의 AI 에이전트는 ▲프로젝트 설계 ▲실행(멀티 생성형 AI 기반 업무 실행) ▲관리(전사 AX를 위한 AI 통합 관리) ▲검색(협업툴 AI 스마트검색) ▲보안(기업 환경을 고려한 AI 보안 설계)까지 업무 전 사이클을 하나의 AI 흐름으로 연결한 엔드 투 엔드(End-to-End) 협업 OS를 지향한다. 이학준 마드라스체크 대표는 "대부분의 AI가 질문 단위로 반응하는 데 그친다면, 플로우의 AI는 업무 흐름(Workflow) 단위로 사고한다는 점에서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며 "사람은 판단과 결정에 집중하고, 일의 시작은 AI가 맡는 새로운 협업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라프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상 수상 어필리에이트 마케팅(성과 기반 제휴 마케팅) 서비스 링크디를 운영하는 라프디(대표 오세용)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운영하는 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고 2월 23일 밝혔다. 라프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상 수상 / 출처=라프디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유망 아이템과 혁신 기술을 보유한 청년 창업자를 육성하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대표 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역량 있는 초기 스타트업의 스케일업 기회로 각광받고 있다. 라프디는 경기북부 청창사 15기로 입교해 높은 성장률과 시장성을 인정받아 최종 평가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 링크디는 브랜드가 자체적으로 어필리에이트 마케팅을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는 서비스다. 광고주가 인플루언서 등 파트너에게 상품 링크를 제공하고, 해당 링크를 통한 판매 성과에 따라 수익을 분배하는 방식이다. ▲카페24 ▲고도몰 ▲메이크샵 등 주요 자사몰 플랫폼에 입점해 있으며, 별도 구축한 독립몰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다수의 인플루언서를 모집해 성과 기반 마케팅을 진행하는 브랜드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라프디는 청창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인플루언서 모집부터 판매 추적, 현금 정산에 이르는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전주기를 자동화하는 서비스로 고도화했다. 프로그램 과정에서 링크디는 1천개 브랜드, 인플루언서 5천명과 함께 누적 거래액 60억원을 돌파하며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입했다. 오세용 라프디 대표는 "중진공 경기북부 청창사는 초기 기업의 파트너로서 자금 확보, 마케팅, 세무, 노무 등 각 기업이 스스로 확보하기 어려운 경험을 채워주는 든든한 인프라 역할을 해줬다"라며 "졸업 후에도 함께 성장한 15기 동기 기업은 물론 경기북부 청창사 동문 기업들과 함께 성장하며, 그동안 받은 도움을 환원할 수 있는 선배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채널톡, 'AI 요원 알프 프로모션' 실시... 중소·중견기업 AX(AI 전환) 지원 올인원 AI 비즈니스 메신저 '채널톡'을 운영하는 채널코퍼레이션(대표 최시원)이 중소·중견 고객사 대상 AI 도입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AI 요원 알프 프로모션'을 내달까지 실시한다고 2월 24일 밝혔다. 채널톡 ‘AI 요원 알프 프로모션’ 굿즈 / 출처=채널톡 이번 프로모션은 단순·반복되는 상담 업무에 AI 활용의 필요성은 공감하면서도, 실제 도입에는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유사 기업 성공 사례 확인 ▲CX(고객 경험) 전문가 1:1 컨설팅 등을 통해 자사에 적합한 AI 활용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채널코퍼레이션은 AI 도입 체크리스트를 확인하고 상담을 신청한 기업에게 추첨을 통해 30만원 상당의 알프 이용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특히 채널코퍼레이션은 'AI 에이전트'를 친숙하게 전달하고자 'AI 요원' 콘셉트를 설정했으며, ▲알프 요원 리포트 ▲스페셜 여권 ▲알프 경력기술서 ▲기념품 등으로 구성된 이력서 굿즈를 제작했다. 굿즈는 이달부터 채널톡 고객사 1000여 곳에 순차 배송될 예정이다. 알프 경력기술서에는 ▲이스타항공 ▲스킨푸드 ▲콜로소 등 7개 기업의 AI 상담 효율화 사례가 담겼다. 이중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브랜든'은 알프 액션 개발툴 태스크(Task)를 활용한 자동화 프로세스 구축으로 알프 도입 한 달 만에 AI 상담 해결률 80%를 기록했으며, 대웅제약은 식약처 데이터를 연동한 신뢰도 높은 제품 추천으로 고객 만족도와 상담 효율을 동시에 향상시켰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박재원 채널코퍼레이션 마케팅팀 팀장은 "실제 산업 현장에서 알프를 활용한 AI 상담 자동화 사례를 생생하고 재치 있게 전달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다양한 성공 사례를 통해 CS 효율화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고, 자사에 알맞은 AX 전략을 구체화하는 기회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H2O호스피탈리티, 골프장 운영 시스템에 스마트 체크인 첫 적용 AI 호스피탈리티(숙박·관광·서비스 산업) 테크기업 H2O호스피탈리티(대표 이웅희)는 골프장 예약·운영 솔루션을 제공하는 그린잇(대표 박준태)과 협력해 골프장의 운영 시스템(GMS)에 H2O의 스마트 체크인 솔루션을 통합한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2월 24일 밝혔다. H2O호스피탈리티, 골프장 운영 시스템에 스마트 체크인 첫 적용 / 출처=H2O호스피탈리티 GMS에 연동해 골프텔에 스마트 체크인을 도입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으로, 강원도 강릉 메이플비치 골프앤리조트에 처음 적용됐다. 양사의 시스템 연동으로 메이플비치CC에서 골프를 친 고객들은 골프텔 프런트에서 대기하는 절차 없이 스마트폰을 이용한 체크인으로 간편하게 객실에 들어갈 수 있게 된다. 기존 시스템으로는 골프장 예약 따로, 골프텔 예약 및 체크인을 따로 관리해야 해 프런트에서의 수기 확인, 예약 정보 중복 입력 등의 비효율이 발생했다. 두 시스템 통합으로 고객은 라운딩 예약에서부터 숙박 체크인, 입실까지 끊김 없는 서비스를 제공받게 되며, 골프장 입장에서는 수기 입력에 따른 오류를 줄이고 야간 운영의 부담을 대폭 줄여 운영을 효율화할 수 있게 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웅희 H2O 대표는 "골프장과 골프텔을 함께 운영하는 사업장은 그동안 이원화된 시스템으로 인해 운영의 어려움을 겪어왔다"며 "이번 시스템 통합은 비효율을 해소하고 고객 경험을 혁신한 성공적인 케이스로, 앞으로 골프 호스피탈리티 시장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테솔로, 소형·경량화 로봇핸드 'DG-5F-S' 본격 상용화 로봇 그리퍼 전문기업 테솔로(대표 김영진)가 소형·경량화 휴머노이드 로봇핸드 'DG-5F-S'를 정식 상용화하며, 휴머노이드용 고자유도 로봇핸드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DG-5F-S 20자유도 모델(왼쪽)과 15자유도 모델(오른쪽) / 출처=테솔로 DG-5F-S는 테솔로의 로봇 핸드 전용 액추에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주력 모델인 DG-5F-M의 핵심 구조와 조작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소형·경량화에 초점을 맞춰 새롭게 설계한 모델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에서 요구되는 장착 조건과 시스템 구성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적용 범위를 넓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DG-5F-S는 5지 20자유도(20-DoF) 다관절 구조를 바탕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에 필요한 정교한 파지 및 조작 동작을 지원한다. 실제 적용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마주하는 무게·크기 제약, 장착 인터페이스 조건, 주변 시스템과의 호환성 등 플랫폼 통합 단계의 현실적인 요구사항을 반영해 통합 최적화를 진행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손동작 구현에 상대적으로 높은 자유도가 필요하지 않거나, 더 작은 로봇핸드가 필요한 연구 환경을 고려해 5지 15자유도(15-DoF) 옵션 모델도 함께 선보인다. 시장조사기관 Valuates Reports에 따르면 휴머노이드 5지형 로봇손 시장은 2023년 약 4억 4100만 달러(약 6338억원) 규모로 평가됐으며, 연평균 10.3% 성장해 2030년 약 8억 7600만 달러(약 1조 2597억원)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네오덱스, 구강 견인기 '히포유' 일본 시장 진출 덴탈 의료기기 전문기업 네오덱스(대표 윤성준)가 GC그룹 계열사 Japan Dental Supply와 협력해 구강 견인기 '히포유(Hippo-U)'의 일본 유통을 시작했다고 2월 20일 밝혔다. 네오덱스, 구강 견인기 '히포유' 일본 시장 진출 / 출처=네오덱스 Japan Dental Supply는 일본 전역에 유통망을 보유한 치과 전문 공급 기업으로, 네오덱스는 이를 통해 히포유의 안정적인 현지 공급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 네오덱스는 일본 의약품·의료기기 규제기관인 PMDA(Pharmaceuticals and Medical Devices Agency)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현지 유통을 개시하게 됐다. PMDA 인증은 일본 내 의료기기 판매를 위한 필수적인 승인 절차로, 안전성과 품질을 검증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윤성준 네오덱스 대표는 "Japan Dental Supply와의 협력을 통해 일본 시장 진입을 이루고, 히포유가 현지 시장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며 "네오덱스만의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신개념 세대융합 청년창업 지원 사업 모집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이재선)는 청년 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신개념 세대융합 청년창업 지원' 사업에 참여할 청년 창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신개념 세대융합 청년창업 지원 사업 모집 / 출처=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2026년 신개념 세대융합 청년창업 지원' 사업은 인천광역시와 인천센터가 협력해 지역 내 청년 (예비)창업자와 전문성을 갖춘 중장년 전문가를 1:1로 매칭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창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애로사항 해결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업 참여 청년 (예비)창업자는 ▲경영 ▲투자 ▲세무 ▲회계 ▲노무 ▲인사 ▲법률 ▲지식재산권 ▲글로벌 진출 등 창업 과정 전반에 걸친 분야에서 중장년 전문가로부터 1:1 맞춤형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또한 2026년 하반기에는 컨설팅 참여자 가운데 혁신적인 기술창업 비즈니스모델을 보유한 창업자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해, 총 3명의 우수 창업자에게 최대 1000만원 이내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39세 이하 청년(1987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으로, 인천광역시에 거주 중인 예비창업자 또는 사업장 소재지가 인천광역시인 창업 3년 이내 창업자이다. 본 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센터 홈페이지 또는 인천창업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IT동아 김영우 기자 (pengo@itdonga.com)
대웅제약이 빠르게 성장하는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마이크로 니들 패치' 제형을 앞세워 시장 확대에 나선다. 주사제가 중심인 기존 치료 방식에서 투여 편의성을 높인 제형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대웅제약은 25일 대웅테라퓨틱스와 마이크로니들 기술을 활용한 제품에 대한 글로벌 전용실시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를 통해 마이크로니들 기반 비만 치료제의 글로벌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