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에이엘은 알미늄소재를 만드는 회사로써 알미늄코일, 알미늄환절판등을 주영업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주요 매출은 알미늄판재 부문에서 대부분 발생하고 있다. 2002년 10월 1일 인적분할로 신설된 대호에이엘은 과거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고급알미늄 판재류를 대부분 국산으로 대체 하였으며, 고가판재류 시장에서 높은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알루미늄 전문 기업 대호에이엘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상반기 매출액 1000억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 달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올해 급증한 이차전지 수요가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19일 대호에이엘은 상반기 매출액이 1021억94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169% 급증한 85억8700만원을 기록했다. 2분기 실적 역시 매출액 501억3500만 , 영업이익 39억98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0%, 178% 증가했다. 이러한 호실적은 이차전지 관련 매출이 주도...
알루미늄 코일 전문 기업 대호에이엘이 이차전지(배터리) 시장 성장에 힘입어 가파른 실적 호전을 보이고 있다. 특히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증가와 생산 효율 향상 덕분에 영업이익률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 11일 대호에이엘에 따르면 상반기 평균 영업이익률은 약 8%로 잠정 집계되었다. 이는 2023년 4.6%, 2024년 3.46%에 비해 두 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이다. 이러한 호조에 힘입어 상반기 영업이익은 이미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58.3억 원)을 넘어섰다. 회사는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美 국가별 상호관세 유예 종료 - 미국의 무역 상대국별 상호관세 유예 조치가 현지시간으로 8월1일 종료될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4월2일 무역 상대국별 상호관세를 발표한 바 있으며, 4월9일 90일 유예를 결정했다. 이어 7월4일부터 각국에 상호 관세율을 서한으로 일방 통보하겠다고 밝혔으며, 해당 관세율은 8월1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대한조선 신규 상장 - 케이에이치아이 그룹 계열의 중견 조선사인 대한조선이 1일 코스피시장에 신규 상장할 예정이다. 주관사는 KB증권, NH투자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