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대성은 초등학생부터 중ㆍ고교생 및 N수생을 대상으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교육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고등부문의 온라인, 학원, 제품 판매에서 대부분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초·중등 사업부문에서 "한우리열린교육", "대성N스쿨", "다수IN" 등의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으며, 고등 사업부문에서는 "마이맥", "이감" 등의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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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 이러닝 사업, 독서 논술 사업, 국어 교육 사업, 교육 프렌차이즈 사업, 해외 사업 영위
무상교육 : 온라인 강의, 교육 프렌차이즈, 학원 사업, 교육 정보 서비스 사업 등을 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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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대성이 실적 개선에도 저평가됐다는 분석이 나왔다.7일 흥국증권은 디지털대성에 대해 '시장 지배 고성장 고배당주'라고 설명했다. 흥국증권은 디지털대성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 253억원에 주목했다. 2021~2024년 연간 영업이익이 250억원 안팎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반기 만에 예년 한 해 실적을 넘어선 것으로, 기업의 구조적 체력이 한 단계 격상됐다는 평가다.올해 연간 실적도 사상 최대가 예상된다. 흥국증권은 올해 매출 2,814억원, 영업이익 467억원을 추정했다. 수능 모의고사 매출이 3분기에 집중되는 계절적 특성과 함께 '대성패스' 가격 정상화 속에서도 유료회원 수와 1인당 평균 구매금액이 동반 증가하고 있단 점을 긍정적이라고 진단했다. 의대 증원 정책에 따른 기숙학원 수요 확대도 실적을 뒷받침한다는 분석이다.디지털대성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1만1,500원을 유지했다. 전날 종가(8,160원) 기준 상승여력은 40.9%다.최종경 흥국증권 연구원은 "오는 9월 기존 자기주식 63만주를 소각하고 9월부터 내년 3월까지 1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 매입할 예정"이라
디지털대성이 성수기 효과와 반수생 증가에 힘입어 올 3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유안타증권은 4일 보고서를 통해 디지털대성이 상반기 실적 개선세에 이어 3분기에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이와 함께 자사주 소각과 100억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 계획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도 투자 포인트로 제시했다. 권명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디지털대성은 3분기가 계절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5.12% 하락한 6257.45에 마감했다.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아마존 호실적 속 AI 투자 우려 완화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주요 기업 실적 발표 소화 속 혼조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358.27로 급락 출발했다. 장초반 6393.00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빠르게 낙폭을 확대하며 6230선 부근까지 밀려나기도 했다. 오전 중 고점 부근까지 낙폭을 줄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재차 낙폭을 키워 63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였다. 장후반 낙
디지털대성(068930)이 고등 교육사업 성장과 플랫폼 운영 효율 개선에 힘입어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매출 증가를 웃도는 이익 성장세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다. 디지털대성은 3일 공시를 통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 1388억원, 영업이익 253억원, 순이익 27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상반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16.0% 증
교육 콘텐츠 플랫폼 기업 디지털대성(대표 김희선)은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1,388억원, 영업이익 253억원, 순이익 272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으로 지난해 상반기 대비 매출은 16.0% 증가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65.6%, 158.1% 급증해 외형 성장을 크게 상회하는 가파른 이익 성장세를 이어갔다. 대입 인강 플랫폼 '대성마이맥'과 기숙학원(QUETTA, 의대관)을 중심으로 한 고등 사업부문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이익 증가율이 매출 성장률을 크게 웃돈 배경에는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작용했다. 이미 구축된 플랫폼 인프라와 콘텐츠 자산 위에서 추가 매출이 발생하는 구조가 강화되면서 고정비 부담은 상대적으로 낮아졌고, 매출이 늘어날수록 영업이익이 증가하는 효과가 확인됐다. 여기에 2분기 종결된 베트남 합작법인(JV) 지분 매각에 따른 처분이익이 순이익에 더해지며 이익 성장 폭을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