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티에스는 TFT LCD용 광기능성 시트 제조 및 판매를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중국 세개진광전소주유한공사, 베트남 세진옵티컬주식회사가 있다. 주요 매출은 LCD부품 판매에서 대부분 발생하고 있다. 당사 및 자회사는 TV 생산 세계 1,2위인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 및 관련 BLU사에 안정적인 부품공급을 통해 40%의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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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부품/소재 : 초박막 액정 표시 장치용 BLU에 들어가는 광기능성 시트를 생산하는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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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1.98% 하락한 6803.90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6117억, 6745억 순매도, 개인은 2조5675억 순매수했다. 기타법인은 7086억 순매수했
시가총액 기준 미달 기업에 대한 상장폐지 절차에 법원이 제동을 걸면서 한국거래소가 후속 상장폐지 절차를 당분간 유예하기로 했다.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은 그대로 유지하지만, 이미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기업에 대해서도 추가 상장폐지 절차를 밟지 않기로 했다.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지난 2일 주연테크와 케이엠제약이 제기한 상장폐지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거래소는 법원 결정에 이의를 신청하고 관련 소송..
한국거래소가 시가총액 기준 미달로 관리종목에 지정된 종목의 상장폐지 절차를 당분간 유예하기로 했다. 최근 법원이 시가총액 기준 상장폐지 결정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 데 따른 조치다.한국거래소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법원의 가처분 결정 및 제기된 소송에 대해 이의신청 과정에서 소명해 나갈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거래소는 지난 7월 1일부터 시행한 시가총액 기준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은 현행대로 유지한다. 다만 유사 분쟁 확산에 따른 기업과 투자자의 불확실성을 고려해 관리종목 지정 후 후속 상장폐지 절차는 지난
한국거래소(거래소)가 법원의 시가총액 미달 기업 상장폐지 효력정지 결정에 대해 이의신청할 계획이다. 법원이 시총 미달이라는 기준 자체가 아니라, 그 적용 시기와 과정 등 절차를 문제 삼았기 때문이다. 관련 규정만 일부 손질하면 기준대로 상장폐지를 진행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거래소는 7일 '시가총액 기준 상장폐지 관련 가처분 소송 인용에 따른 안내'에서 "지난 2일 주연테크와 케이엠제약이 제기한 상장폐지 결정 효력정지 등 가처분신청이 서울남부지법에서 인용 결정됐으며, 향후 가처분 이의신청을 통해 충실히 소명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