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소재부품 : 항공기 골격 및 후방동체 스킨과 프레임 등 부품 제작, 조립 및 생산 판매 업체로 국내 최초로 기술 특례로 상장한 기업
아스트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2,414억
398위
403,157,579
2.40%
기타
우주항공/국방
896
493
아스트 기업 개요
아스트는 항공기 부품제작, 항공기 부분품 조립 및 관련 치공구류의 생산, 판매를 주요사업 목적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에이에스티지, (주)카프에어로가 있다. 주요 매출은 Section48, Fuselasge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의 경우 매출의 90% 이상이 수출인 만큼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지속적인 On/Off 홍보 활동 등으로 해외에서 당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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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가 회계처리 위반 혐의로 코스닥 상장사 아스트 전 대표 등 경영진에 대한 과징금 약 22억원을 확정했다. 금융위는 3일 제21차 회의를 열고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허위 작성·공시한 아스트 경영진에 대한 과징금을 총 21억8400만원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 특히 재무제표 허위공시 위반을 알고도 장기간 이를 숨겨 투자자 피해를 키운 전 대표에 대해서는 과징금 10억2000만원을 부과했다. 이는 2017년 외감법상 과징금 도입 이후 개인에 대한 과징금으로는 역대 최고 금액이다. 이외에도 전 공시담당 임원은 7억2000만원, 전 재무담당 임원에 대해서는 3억6000만원 등 과징금을 결정했다....
금융위원회가 회계처리 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아스트에 과징금 총 22억원을 부과했다. 금융위는 3일 제21차 회의를 열고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 이같이 과징금 부과를 의결했다. 아스트는 이미 판매된 재고자산을 매출 원가로 비용처리하지 않고 재고자산으로 보유한 것으로 회계처리해 자기자본과 당기순이익을 부풀렸다. 이같은 사실을 알고도은폐하기 위해 재고자산수불부를 조작하는 등 외부감사를 방해한 혐의도 더해졌다. 금융위는 아스트의 전 대표이사 등 5명에게 21억8,400만원, 신화회계법인에는 4천만원의 과징금을 결정했다.
[파이낸셜뉴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11일 제1차 임시회의를 열고 회계처리 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허위로 작성·공시한 아스트에 과징금 22억4000만원 부과를 의결했다. 증선위에 따르면 아스트의 전 경영진은 재고자산 과대계상을 인지했음에도 이를 묵인하고 재무제표를 수정하지 않았다. 오히려 이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허위의 재고자산ㅍ수불부 제출을 지시하는 등 조직적으로 감사인의 외부감사를 방해했다.
증선위는 특히 전 경영진이 재무제표 허위공시 위반을 알고도 장기간 이를 숨겨 투자자 피해를 키웠다고 판단, 전 대표이사에게 개인 과징금으로는 역대 최고 금액인 10억2000만원을 부과했다.
다만 증선위는 아스트의 대주주와 대표이사 등 주요 경영진이 완전히 교체됐고, 새로운 대주주와 경영진이 재무제표 오류를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가 재고자산을 부풀려 회계를 분식하고 은폐까지 한 코스닥 상장사 아스트의 전 대표에게 약 1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증선위는 11일 제1차 임시회의에서 아스트의 전 대표에게 10억2000만원, 전 재무담당 임원을 비롯한 회사 관계자 4명에게 총 12억2000만원의 과징금 부과 조치를 의결했다. 증선위는 아스트의 전 경영진이 재고자산 과대계상 사실을 인지했음에도 이를 묵인하고 재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