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디자인은 1983년에 설립된 실내 인테리어디자인 사업을 주영업목적으로 하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국내도급공사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동업계 경쟁사들 중에서 높은 시장점유율(도급순위) 상승을 기록하며, 과거 2012년부터 현재까지 10년동안 1위를 달성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14년 연속으로 실내건축 시공능력평가 1위를 기록한 국보디자인이 창립 43주년을 맞아 브랜드 정체성을 전면 재정립하고 ‘종합 공간 경험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브랜딩 전문 스튜디오 듀당스(Duedance, 대표 조중현)는 국보디자인의 통합 리브랜딩 프로젝트를 완성하고,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와 전략을 정식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리브랜딩은 국보디자인이 43년간 쌓아온 전문성과 시장의 신뢰를 유지하면서, 급변하는 미디어·건축 환경에 발맞춰 기업의 본질적 가치를 명확히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나이키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 알로(ALO) 도산, 온(On), 올리브영 N 성수 등 국내외 굵직한 브랜드의 대표 공간을 시공해 온 성과를 바탕으로, 단순 시공사를 넘어 공간에서 시작되는 경험 전반을 연출
국보디자인이 창립 43주년을 맞아 기업 브랜드 체계를 전면 재정비했다고 22일 밝혔다. 새 브랜드 아이덴티티(BI)는 건축의 기둥과 구조체에서 따온 세리프 워드마크를 적용했다. 직선적이고 견고한 형태를 통해 공간을 안정적으로 지탱하는 회사의 전문성과 신뢰를 시각화했다고 국보디자인은 설명했다. 새 표어는 'Where Experience Begins(경험이 시작되는 곳)'으로 정했다. 국보디자인은 "기존 표어 'Landmark Maker(랜드마크 메이커)'가 완성된 공간과 결과에 집중했다면, 새 표어는 공간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그 안에서 시작되는 사람들의 경험까지 브랜드의 영역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실내건축업 전문건설사 국보디자인이 올해 상반기 견조한 실적을 발판 삼아 하반기 신규 현장 본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보디자인은 전문건설업 실내건축 도급 14년 연속 1위를 유지하며 국내 인테리어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했다. 이와 함께 중동·동남아 등 해외 거점을 확대하며 포트폴리오도 다변화하는 중이다. 다만 영업이익률 소폭 하락과 본사 기준 해외 수주 공백 등 해결할 과제도 남았다◆ 매출 877억·순이익 78% 급증…리모델링 수요 확대도 호재2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국보디자인의 올해 1분기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8.29% 하락한 7484.41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조6267억, 3738억 순매도했다. 개인이 1조7631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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