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닝밸류 "웰크론, 방탄판 점유율 70%…K-방산 수출 확대 수혜 기대"
[파이낸셜뉴스] 웰크론이 개인용 방탄판을 넘어 장갑차·전술차량용 부가장갑으로 방산 사업을 확대하면서 K-방산 수출 증가의 후방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와 함께 냉감침구 해외 판매 확대까지 맞물리면서 올해 실적 개선 기대도 커지고 있다. 25일 스터닝밸류리서치는 웰크론에 대해 방산과 냉감소재를 향후 성장의 양대 축으로 꼽았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스터닝밸류리서치에 따르면, 웰크론은 국내 방탄판 조달·수주시장에서 약 70%의 점유율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된다. 국군 개인용 방탄판과 방탄복 공급에서 최근 장갑차·전술차량용 부가장갑 방탄판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특히 현대로템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국내 방산업체의 장갑차 수출 확대도 성장 동력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