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니아는 합성유전자를 비롯한 유전자 추출, 증폭, 분석 등의 핵심 유전자 기술을 개발하고 사업화하는 것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건강기능식품 유통전문판매업을 영위하는 ㈜에이스바이옴이 있다. 주요 매출은 프로바이오틱스 부문, 유전자 시약 및 분자진단키트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국내 최초로 DNA 합성과 유전자를 증폭하는 PCR 효소를 주요제품으로 설립된 대한민국 바이오벤처 1호 기업이다.
관련 테마
유전자치료/검사 : 유전자 연구 개발 관련 기초 재료 및 장비 생산업체로 유전자 연구 기초 소재, 분자 진단 키트, 유전자 분석 장비 등을 개발, 생산하고 있음
탈모 : 탈모 예방과 발모 촉진을 도와주는 ‘비타브리드C12" 제품군을 개발, 판매하는 기업
지카바이러스 : 지카뎅기치쿤구니아 바이러스를 동시에 검사할 수 있는 다중분자진단 키트 개발을 시작했으며 WHO에서 사용 승인을 받은 바 있음
비에날씬 R·비에날퀸·관절엔 아나파랙틴 등 대표 제품 소개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경쟁력 기반 국내외 파트너십 확대 추진 바이오니아의 자회사 에이스바이옴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계 건강기능성 원료 및 제품 전시회 'Hi(Health Ingredients) 코리아 2026'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Hi 코리아는 건강기능식품과 기능성·천연 원료를 비롯해 제약·바이오 산업의 주요 기업과 국내외 바이어가 참여하는 글로벌 B2B(기업 간 거래) 전시회다. 에이스바이옴은 이번 전시에서 축적된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생애주기별 건강 고민에 대응하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소개할 예정이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이수페타시스(007660), 2분기 호실적 및 디레이팅 요인 해소 분석 등에 상승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2Q26 실적은 가이던스를 상회했고, 주가는 고점 대비 -36% 조정 받았다며, 기존 AI랠리에서 소외되었으나 디레이팅 요소가 해소되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한 3,799억 원, 영업이익은 83% 증가한 771억 원(영업이익률 20.3%)을 기록하며 시장 전망치(컨센서스 751억 원)를 웃돌았다며, 데이터센터와 네트워크 전 제품군 수요 확대로 분기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