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니아는 합성유전자를 비롯한 유전자 추출, 증폭, 분석 등의 핵심 유전자 기술을 개발하고 사업화하는 것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건강기능식품 유통전문판매업을 영위하는 ㈜에이스바이옴이 있다. 주요 매출은 프로바이오틱스 부문, 유전자 시약 및 분자진단키트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국내 최초로 DNA 합성과 유전자를 증폭하는 PCR 효소를 주요제품으로 설립된 대한민국 바이오벤처 1호 기업이다.
관련 테마
유전자치료/검사 : 유전자 연구 개발 관련 기초 재료 및 장비 생산업체로 유전자 연구 기초 소재, 분자 진단 키트, 유전자 분석 장비 등을 개발, 생산하고 있음
탈모 : 탈모 예방과 발모 촉진을 도와주는 ‘비타브리드C12" 제품군을 개발, 판매하는 기업
지카바이러스 : 지카뎅기치쿤구니아 바이러스를 동시에 검사할 수 있는 다중분자진단 키트 개발을 시작했으며 WHO에서 사용 승인을 받은 바 있음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건강기능식품 기업 에이스바이옴은 피부건강 프로바이오틱스 'ACE-01'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았다고 8일 밝혔다. ACE-01은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과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음'에 대한 2중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개별인정번호는 제2026-33호다. ACE-01은 에이스바이옴 연구진이 균주 발굴부터 기능성 탐색, 세포·동물시험, 작용기전 규명, 인체적용시험, 특허 및 개별인정까지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연구개발한 독자 원료다....
바이오니아는 박한오 회장이 미국 뉴욕에서 지난 21일(현지시각)부터 3일간 열린 '2026 콘코디아 연례 서밋'(Concordia Annual Summit)에 참석해 바이오니아 분자진단 기술을 활용한 글로벌 결핵 대응 방안과 차기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대비 전략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콘코디아 서밋은 매년 9월 유엔총회 주간에 뉴욕에서 열리는 민관 협력 포럼이다. 각국 정상과 글로벌 기업, 비영리기구 대표 등이 모여 국제 현안의 해법을 논의한다. 박 회장은 지난 22일 유엔프로젝트조달기구(UNOPS) 산하기관인 세계 결핵 퇴치 연합체(STOP-TB Partnership)가 기획한 'Beyond K-Pop: 한국의 혁신이 글로벌 보건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가' 세션에 토론자로 초청받아 참석했다....
바이오니아 자회사이자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에이스바이옴이 지난 2~4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비타푸드 아시아 2026(Vitafoods Asia 2026)'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에이스바이옴은 이번 전시에서 생애주기별 건강 솔루션과 현지 유통 환경을 함께 고려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제안했다. 체지방 감소 및 장 건강을 위한 '비에날씬 R(BNRThin R)' 유산균을 비롯해 갱년기 여성 건강 유산균 '비에날퀸(BNR Queen)', 관절·뼈 건강을 위한 '관절엔 아나파랙틴(AnaParactin)' 등을 참관객들에게 소개하고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