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피아이는 광통신광소자 기술인 평판 광집적회로 제조기술의 원천기술을 자체개발하고 광통신소자를 제조 및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광선로 모듈, 휴대용 광계측기, AWG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국내외의 5G망, 메트로망용 AWG의 신규 개발 및 데이터센터용 AWG의 고객 확보를 위한 개발 및 영업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김연수 기자] 2차전지 및 전력저장장치(ESS) 관련주들이 6일 오전장 최대 강세 테마로 부상했다. 미국의 중국산 배터리에 대한 관세율이 대폭 상승하면서 한국 기업들의 수혜 기대감이 높아진 것이 주된 요인이다. 현재 미국으로 수입되는 중국산 ESS용 배터리에는 40.9%의 관세가 부과되고 있으나, 내년부터 총 관세율이 58.4%까지 치솟게 될 전망이다.이러한 관세 인상은 이미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5월 기준 미국이 수입한 중국산 배터리는 전년 동기 대비 30% 감소했으며, 중국산 배터리의 입지가 더욱 좁아질
[인포스탁데일리=김연수 기자] 5일 국내 오전 증시는 ‘2차전지·전력저장장치(ESS)’ 테마를 필두로 반도체, 금융, 조선·조선기자재, 통신장비 업종이 고르게 강세를 보였다. 특히 미국의 중국산 ESS 배터리에 대한 관세율 인상 소식이 전해지며 2차전지 관련주가 크게 뛰었고, 미국 증시의 금리 인하 기대 속 엔비디아의 사상 최고가 경신에 힘입어 반도체주가 상승했다. 이와 함께 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기준 재검토 기대감이 금융주에 호재로 작용했으며, 미국발 대형 LNG 프로젝트 추진과 미국 통신업체의 설비투자 확대 전망이 조선·통신장비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 지수는 0.13% 하락한 3188.07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897억, 620억 순매수, 개인은 3409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2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12일 한국증시에서 양자컴퓨팅(양자암호) 관련주로 꼽히는 종목들이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의 양자컴퓨팅 관련 발언 속에 이 같은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2분 현재 엑스게이트는 전일 대비 7.44% 뛰어오른 9240원에 거래 중이다. 또 아이씨티케이(+4.95%), 한국첨단소재(+2.17%), 드림시큐리티(+2.09%), 코위버(+1.88%) 등도 같은 테마로 묶이면서 장중 급등 또는 상승 거래 중이다. 미국 경제방송 CNBC 등 외신에
한국첨단소재가 한국광기술원에서 '실리콘포토닉스 소자(Si-AWG) 기반 온도 센서 기술' 기술을 이전한다고 28일 밝혔다. 양 기관은 기술이전을 기반으로 국내 광학 센서 기술의 상용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이전된 기술은 온도센서에 실리콘 기반의 AWG(배열형 도파로 격자)구조를 활용하는 기술로, 높은 정밀도와 신뢰도를 보여주는 기술이다. 기술이전에는 △도파로 구조 설계 △본딩 공정 △센서 신뢰성 평가 등 핵심 제조기술도 포함됐다. 한국첨단소재는 해당 기술을 활용해 광센서, 광통신 모듈, 스마트팩토리용 계측 장비 등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