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8.29% 하락한 7484.41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조6267억, 3738억 순매도했다. 개인이 1조7631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8.29% 하락한 7484.41에 마감했다.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Fed 금리 인상 우려 및 반도체주 폭락 등에 급락,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시가를 고점으로 8048.09로 약세 출발했다. 장 초반 폭락세를 보이며 7442.73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했다. 이후 오전중 7846선까지 낙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시간이 갈수록 재차 낙폭을 키웠고 결국 7484.41에서 거래를 마감했다.미국 고용지표 호조 속 Fed 금리 인상 우려가 부각됐
코스닥 상장사 CG인바이츠의 서울 마곡동 사옥이 가압류당했다. 회사에서 물러난 창업주 조중명 전 대표가 회사로부터 합의금을 받지 못했다며 법원에 제기한 가압류가 인용되면서다. 조 전 대표는 현 경영진이 자신을 상대로 한 배임성 손해배상소송 1심에서 패소하자 반격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현 경영진이 CG인바이츠 인수 후에도 뚜렷한 경영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양측의 다툼이 결국 소액주주 피해로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창업주와 현 경영진, 끝 없는 소송전━1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법원은 지난달 26일 조 전 대표가 CG인바이츠를 대상으로 제기한 가압류 신청을 인용했다. 이에 따라 마곡동 CG인바이츠 사옥(R&D센터)가 가압류 됐다. 조 전 대표는 2024년 10월 회사에게 받기로 합의한 6억5000만원을 받지 못했다며 해당 소를 신청했다. CG인바이츠의 부동산(건물+토지)은 장부가액 기준 총 1030억원 규모인 핵심자산이다. 해당 부동산은 우리은행으로 대출받은 358억원에 대한 담보로 잡힌 상태기도 하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3.55% 상승한 8476.15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기관이 2조3687억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조681억, 1조4044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52
지난 2022년 1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친 화일약품 공장 폭발 화재와 관련해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대표 등에 대해 법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수원지방법원은 화일약품 전 대표 A 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공범으로 기소된 직원에게는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