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바이오메드는 치과용재료 제조 및 판매를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메타시스템즈 외 해외에 치과의료용 재료의 제조기업들이 있다. 주요 매출은 치과재료, 봉합사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생분해성 고분자물질인 PGA, PGCL, PLA등을 활용하여, 연조직고정용장치인 Anchor 제품개발, 일반외과에서 사용되어지는 복강경시술 기구의 개발을 통해 메디칼소재 전문기업으로 성장해나갈 계획이다.
[앵커]메타바이오메드가 메디컬과 에스테틱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37년 동안 축적한 바이오폴리머 기술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소재에서 완제품까지 사업을 확장한다는 전략인데요. 올해 신사업을 통한 매출 100억 원을 목표로, 오는 2030년에는 BEP달성도 자신하고 있습니다. 김효선 기자가 오지수 사장을 만나 성장 로드맵을 들어봤습니다. [기자]치과용 소재를 중심으로 성장해 온 메타바이오메드. 최근 회사가 주목하고 있는 시장은 바로 에스테틱입니다. 단순히 시장이 커지고 있기 때문에 뛰어든 것이 아니라, 기존에 보유
메타바이오메드가 의료기기와 화장품 등 신규 사업으로 성장동력을 강화하고 있다. 신규 사업이 성장세에 진입하면서 외형 확대뿐 아니라 수익성 향상까지 기대할 수 있는 구조다. 올 4분기엔 메타바이오메드의 질적 성장을 주도할 소재혁신센터를 가동하며 글로벌 성장의 속도를 높이겠단 목표다. 메타바이오메드는 올해 2분기 의료기기(메디컬)와 화장품(코스메틱) 사업부의 성장이 두드러졌다고 24일 밝혔다. 메타바이오메드의 올해 2분기 의료기기 사업부 매출액은 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1% 늘었다. 전체 사업부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화장품 사업부 매출액은 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4% 늘었다. 두 사업부의 합산 매출액은 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7% 증가했다. 특히 의료기기는 올해 2분기 흑자를 내면서 수익 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메타바이오메드가 치과 소재를 넘어 바이오메디컬 기업으로 전환을 시도한다. 바이오 원료부터 의료기기와 에스테틱(미용)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를 통해 2030년 매출액 5000억원, 기업가치 1조원을 달성하겠단 목표다. 메타바이오메드의 신사업 확장을 주도하는 오지수 사장은 5일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2030년 매출액 5000억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업 전략을 실행하는 단계에 진입했다"며 "올해는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는 바이오메디컬 기업으로 도약하는 시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메타바이오메드는 1990년 치과용 재료를 제조하고 판매하는 회사로 설립했다. 36년간 치과 재료를 국내외에 공급하며 비교적 탄탄한 시장 지배력을 확보했다. 여기다 수술용 생분해성 봉합사(실) 사업이 캐시카우(수익창출원)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한 배경이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5.42% 상승한 8930.30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유가 급락 속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마이크론 실적 대기 속 기술주 하락 등이 엇갈리며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혼조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미국 마이크론 호실적 발표 속 8703.42로 급등 출발했다. 장초반 8693.62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빠르게 상승폭을 확대하며 8980선 위로 올라서기도 했다. 오전 중 상승폭이 다소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재차 상승폭을 확대했고
고기능성 바이오메디컬 소재 전문기업 메타바이오메드는 한국기계연구원과 미용의료기기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 및 위탁 연구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메타바이오메드는 최근 에스테틱 메디컬 디바이스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번 협력은 그 일환으로 양 기관은 기계연 탄소중립기계연구소의 첨단 '고압·고속 인젝션 기술'과 메타바이오메드의 글로벌 바이오메디컬 역량을 결집한다는 방침이다. 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