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시스는 1997년 8월 설립된 기업으로 정형외과용 신체보정용 기기의 제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식회사 디엠파워가 있다. 주요 매출은 척추 고정 장치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신기술 사업으로 금속기반의 생분해성임플란트를 제품화하여 국내 식약처 판매허가에이어 유럽 CE 인증을 취득하였으며 국내 심혈관용 스텐트 시장에도 진출하였다.
[파이낸셜뉴스] 시지메드텍이 자회사 솔렌도스와 척추 임플란트부터 미세침습 치료기기, 척추 내시경 수술 기구까지 아우르는 통합 포트폴리오를 앞세워 아시아·태평양 시장 확대에 나섰다.
16일 정형·치과 임플란트 연구·제조 기업 시지메드텍은 자회사인 척추 내시경 수술 솔루션 기업 솔렌도스와 싱가포르에서 열린 최소침습 척추수술(MISS) 국제학술대회 'SMISS AP 2026'에 참가해 공동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SMISS AP 2026은 지난 7월 17~18일 싱가포르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렸다. SMISS Asia-Pacific, ASEAN MISST, Singapore Spine Society가 공동 개최했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 의료진과 의료기기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해 최소침습 척추수술 관련 임상 및 수술 기술을 공유했다.
이번 공동 전시는 시지메드텍이 지난해 12월 솔렌도스 지분 90%를 인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시지메드텍과 솔렌도스가 척추 임플란트부터 미세침습 치료기기, 척추 내시경 수술 기구까지 아우르는 통합 포트폴리오를 앞세워 아시아·태평양 시장 확대에 나섰다. 양사는 솔렌도스 인수 이후 처음으로 공동 전시를 열고 제품 간 시너지와 해외 사업 확장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알렸다. 정형 및 치과 임플란트 연구·제조 전문기업 시지메드텍과 자회사인 척추 내시경 수술 솔루션 기업 솔렌도스(Solendos)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최소침습 척추수술(Minimally Invasive Spine Surgery, MISS) 분야 국제학술대회 '제6회 SMISS AP 연례학술대회'(6th Annual SMISS AP Meeting, SMISS AP 2026)에 참가해 공동 부스를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정형 및 치과 임플란트 연구·제조 전문기업 시지메드텍은 지난 8월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미국과 중남미 척추 전문 의료진을 대상으로 '2026 Spine Endoscopy Masterclass'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시지메드텍 주관으로 열린 이번 마스터클래스는 양방향 척추 내시경 수술(UBE, Unilateral Biportal Endoscopy)에 대한 미주 지역의 교육 수요에 대응하고 한국 의료진이 축적해 온 술기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심포지엄 형식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미국·멕시코·브라질·콜롬비아·니카라과 등 미주 5개국에서 좌장·연자 등 교수진을 제외한 척추 전문 의료진 33명이 참석했으며 한국과 미국의 척추 전문가들이 좌장과 연자로 참여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 주식선물/옵션, 코스피200선물/옵션, 코스닥150선물/옵션 등 주요 선물 및 옵션 2609월물의 최종거래일이다. 선물과 옵션의 만기일이 겹치는 매년 3, 6, 9, 12월 두 번째 목요일에 해당한다.■ KRX 섹터지수 정기변경 - KRX 섹터지수 정기변경이 9월 10일 선물옵션 만기일 장 마감 직전(종가 동시호가)에 일괄 집행된 후 9월 11일 적용될 예정이다. 20조 원이 넘는 3분기 배당과 함께 주요 섹터 ETF의 비중 상한(Cap 20%) 재조정 물량이 출회될 전망이
정형외과용 의료기기를 생산하던 시지메드텍이 세포외기질, ECM 스킨부스터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유현승 시지메드택 대표는 "위탁개발생산 방식으로 파트너사에게 제품을 공급해 연매출을 두 배 늘리겠다"고 자신했습니다.조재호 기자가 유현승 대표를 직접 만나봤습니다.ECM 스킨부스터는 피부 진피 세포를 지지하는 구조물을 얼굴에 직접 주입하는 시술입니다.차세대 미용 소재로 주목받는 만큼, 국내 기업들도 잇따라 시장에 뛰어들고 있습니다.정형외과에 의료기기를 납품하던 시지메드텍은 'K-뷰티' 방식으로 ECM 시장에 진출했습니다.[유현승 / 시지메드텍 대표 : 한국콜마와 코스맥스가 컸던 것은 인디 브랜드들의 화장품을 위탁 생산 개발까지 해주면서 굉장히 비약적으로 컸고. 저희가 벤치마킹해서 ECM 스킨부스터를 필요로 하는 유통회사들의 CDMO를 해주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시지메드텍은 제조 시설 확장을 통해 ECM 생산 능력을 앞으로 8만 개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유현승 / 시지메드텍 대표 : 20년 동안 저희가 장기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