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는 2001년 9월 설립된 기업으로 금융업을 영위하는 회사 등에 대한 지배ㆍ경영관리, 종속회사에 대한 자금지원 등을 주 사업으로 하는 금융지주회사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금융투자 등이 있으며 그 외에 다수의 종속사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이자 수익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다변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와 차별적인 위험관리능력을 통하여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재무실적을 시현해 왔으며, 상장기업으로서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노력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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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 서울 옥션과 공동으로 디지털 자산 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인 제휴를 맺고 공동 비즈니스를 추진
금리인상 : 신한 금융 그룹의 지주 회사이며 신한은행, 제주은행 등 자회사로 보유 중인 기업으로 금리 인상에 은행 관련 업종은 직접적인 수혜를 받으므로 관련주로 편입됨
은행 : 신한 금융 계열사에 대한 지배 경영 관리, 종속 회사에 대한 자금 지원 등을 주요 사업 목적으로 하는 금융 지주 회사로 은행업을 영위하는 신한은행, 제주은행 등을 자회사로 보유
지주사 :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금융투자, 신한생명 등을 자회사로 보유한 신한금융그룹의 지주회사
[파이낸셜뉴스] LS증권은 14일 신한지주에 대해 롯데손해보험 인수 효과가 장기에 걸쳐 나타날 것으로 보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5000원을 유지했다.
앞서 신한지주는 전날 롯데손해보험 지분 77.04%를 6933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 금융당국 승인 등 필요한 절차를 거쳐 잔여 지분을 인수하고, EZ손해보험과의 합병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전배승 LS증권 연구원은 "보통주자본(CET1) 비율 하락과 추가 자본 투여에 비해 상당 기간 롯데손해보험으로부터 배당 수취가 불가능한 만큼, 현금흐름 관점에서는 일부 부정적 영향이 예상된다"며 "하지만 인수가격이 적정하고, 그룹 내 시너지를 통한 중장기 수익성 제고 효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롯데손해보험 인수로 지난해 약 500억원을 기록했던 순이익이 1000억원 이상으로 증가할 것이란
신한금융지주가 롯데손해보험 인수로 비은행 사업 강화에 나섰지만, 실질적인 이익 기여까지는 넘어야 할 산이 적지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롯데손보의 자본 건전성을 끌어올리기 위한 추가 자금 투입 가능성이 있는 데다 보험손익 정상화에도 불확실성이 남아 있어서다. 인수에 따른 외형 확대와 달리 수익성 개선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다는 지적이다. 14일 금융투자업
LS증권이 신한지주에 대해 롯데손해보험을 순자산가치의 0.95배에 인수해 중장기적으로 지주 ROE(자기자본이익률)가 높아질 것이라고 14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 13만5000원을 유지했다. 전배승 LS증권 연구원은 "신한지주는 전일 롯데손해보험 지분 77.04%를 6933억원에 인수했다"며 "이는 신종자본증권(만기가 매우 길어 자본으로 인정받는 채권) 454억원을 제외한 순자산가치의 0.95배로, 최초 거론되던 인수가격 1조원 수준 대비 낮아졌고 경영권 프리미엄도 전일 상승한 주가 대비 약 13%로 높지 않다"고 했다....
신한금융지주가 롯데손해보험 인수 후 비은행 부문 경쟁력이 소폭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경쟁사의 보험자회사를 따라잡기엔 미미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14일 iM증권은 신한지주 기업 분석 보고서를 내고 "보험계약부채 기준 4배, 자산 기준 3배 수준에 달하는 경쟁사의 보험자회사와 비교했을 때 현재 예상 중인 그룹 손익 1200억원 기준으로도 이익 격차가 소폭 축소되는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2000원을 유지했다. 신한지주는 전날 PEF(사모펀드) 운용사 JKL파트너스가 보유한 롯데손보 지분 77.04%를 6933억원에 인수하는 SPA(주식매매계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분율을 감안한 전체 기업가치는 9000억원에 달한다. 신한지주는 롯데손보와 신한EZ손해보험을 합병해 3년 이내 관련된 그룹 손익을 약 1200억원 이상 벌어들이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