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사이엔씨는 1991년 5월 설립된 기업으로 건설부문의 클린룸, 수장, 파티션, 인테리어 사업과 첨단 부품 부문의 단말 부품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엠소닉, (주)올리브앤도브 등과 해외기업이 있다. 주요 매출은 클린룸 파티션 인테리어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B2B 위주의 고부가가치의 고급 인테리어시장에 진출하였으며 고급 오피스 인테리어를 시작으로하여 호텔, 리조트, 병원, 고급 주거 공간 등으로 영업력을 확대하고 있다.
엑사이엔씨가 삼성E&A와 약 190억원 규모의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5 복합동'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지난 7월 삼성물산과 체결한 890억원 규모 계약에 이은 후속 수주로, 평택 P5 프로젝트에서 확보한 계약금액은 한 달 새 총 1080억원으로 늘었습니다.엑사이엔씨는 평택 P5에서 삼성물산과 삼성E&A 등 복수의 EPC사로부터 연이어 수주를 확보했습니다.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서도 지난해 수주한 '용인 Cluster 1기 구축공사'가 최근 변경계약을 통해 200억원대 규모로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2.42% 상승한 6977.94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유가 하락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중동 분쟁 불확실성 지속 속 소폭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995.67로 급등 출발했다. 장초반 7000선을 회복하며 7010.8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반납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중 6848.43까지 밀려나며 장중 저점을 형성했고, 재차 상승폭을 키워 69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였다. 장후반 상승폭을 더욱
엑사이엔씨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062억원, 영업이익 17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6%, 영업이익은 465%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약 20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습니다.별도 기준 매출은 6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0%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모두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회사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 인프라 프로젝트 수행 물량 확대가 실적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습니다.엑사이엔씨는 최근 삼성전자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딜리셔스 신규 상장 - 패션 플랫폼 운영 업체 딜리셔스가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할 예정이다. 동대문 패션 B2B 시장에서 도·소매 사업자를 연결하는 양면 플랫폼 '신상마켓' 서비스를 운영하며, 홀세일 마케팅 플랫폼과 리테일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한다. 확정공모가는 7000원이며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美 7월 소비자물가지수 - 현지시간으로 12일 미국 노동부가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시간으로는 12일 오후 9시 30분에 공개된다. 소비자물가지수는 가구의
반도체 장비기업들이 올 하반기 들어 국내외에서 수주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인공지능(AI) 시대가 열리고 전 세계 반도체 시장이 초호황인 슈퍼사이클에 진입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미국 마이크론 등이 대규모 공장 증설 투자에 나섰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데이터센터에 필수로 쓰이는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폭증을 반영하듯 검사와 분류, 이송 등 반도체 후공정 장비기업들이 상대적으로 더 큰 수혜를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디아이는 최근 삼성전자와 총 4차례에 걸쳐 1326억원 규모의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디아이는 삼성전자 국내 사업장뿐만 아니라 중국 법인과도 계약을 맺었다. 디아이는 반도체에 고온과 저온을 반복적으로 가해 불량 여부를 파악하는 번인 장비에 주력한다. 엑시콘은 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