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피티유는 1988년 12월 설립된 기업으로 금속의 표면처리를 전문으로 하는 금형열처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AL형재, 공구강 상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자동차부품의 표면처리 산질화 공정개발로 매출이 증대되고 있으며, 기존의 알루미늄 압출 금형 등의 매출 형태에서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비압출 및 첨단부품의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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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 안희정 고향인 충남 논산에 공장 보유한 알루코의 최대주주이며 충남 금산에 토지 보유하고 있음
알루코그룹 오너 일가가 100% 지분을 보유한 비상장사 알루텍이 계열사와의 대규모 내부거래를 바탕으로 20여년간 막대한 이익을 축적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에서는 이 같은 내부거래 구조가 상장사의 기업가치를 낮추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요인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알루코그룹의 지배구조 정점에 있는 법인이다. 알루텍→케이피티유→알루코 구조다. 알루코그룹에는 코스피 상장사
코스닥 상장사 케이피티유의 최대주주가 주식 공개매수에 나선 가운데 케이피티유 내부자금이 최대주주 측으로 흘러나간 정황이 포착됐다. 사실상 케이피티유의 돈이 최대주주 지분 확보에 쓰인 셈이라 논란이 예상된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케이피티유의 최대주주인 알루텍은 케이피티유의 주식 100만주(17.46%)를 주당 4000원에 공개 매수하겠다고 공시했다. 총 40억원 규모다. 공개매수를 통해 알루텍이 1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3.13% 상승한 5522.27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국 고용 서프라이즈 속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등에 소폭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5425.39로 갭상승 출발했다. 장초반 5399.52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확대했고, 오전 중 5500선을 넘어서기도 하는 등 5500선 부근에서 급등세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오후 들어 일부 상승폭을 반납해 547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재차 상승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