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피티유는 1988년 12월 설립된 기업으로 금속의 표면처리를 전문으로 하는 금형열처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AL형재, 공구강 상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자동차부품의 표면처리 산질화 공정개발로 매출이 증대되고 있으며, 기존의 알루미늄 압출 금형 등의 매출 형태에서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비압출 및 첨단부품의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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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 안희정 고향인 충남 논산에 공장 보유한 알루코의 최대주주이며 충남 금산에 토지 보유하고 있음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1.98% 하락한 6803.90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6117억, 6745억 순매도, 개인은 2조5675억 순매수했다. 기타법인은 7086억 순매수했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미국 국채금리 상승 여파 속 대규모 외국인 순매도 등에 0.27% 하락한 6870.81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이 2조9174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1547억
알루코그룹 오너 일가가 100% 지분을 보유한 비상장사 알루텍이 계열사와의 대규모 내부거래를 바탕으로 20여년간 막대한 이익을 축적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에서는 이 같은 내부거래 구조가 상장사의 기업가치를 낮추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요인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알루코그룹의 지배구조 정점에 있는 법인이다. 알루텍→케이피티유→알루코 구조다. 알루코그룹에는 코스피 상장사
코스닥 상장사 케이피티유의 최대주주가 주식 공개매수에 나선 가운데 케이피티유 내부자금이 최대주주 측으로 흘러나간 정황이 포착됐다. 사실상 케이피티유의 돈이 최대주주 지분 확보에 쓰인 셈이라 논란이 예상된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케이피티유의 최대주주인 알루텍은 케이피티유의 주식 100만주(17.46%)를 주당 4000원에 공개 매수하겠다고 공시했다. 총 40억원 규모다. 공개매수를 통해 알루텍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