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츠로시스는 1989년 11월 설립된 기업으로 분산제어시스템, SCADA 시스템, 유ㆍ무선TM/TC, ITS/DCS시스템 등의 자동제어시스템 전문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스마트 인프라 사업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스마트도시 구축분야를 확장하기 위해 다양한 통신의 효율적 사용이 가능한 제품 개발 및 서비스 개발과 승강장 안전문(PSD)과 비상문 사업분야, 전력계통의 중추적 설비인 배전반, 제어반 사업 분야에 역량을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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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 장태수 회장이 경인일보의 사외 이사직을 맡고, 남경필 지사의 부친이 운영하는 경인일보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음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3.12% 하락한 6696.96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조6881억, 1조2,928억 순매도, 개인은 3조3209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3
[파이낸셜뉴스] 비츠로시스가 철도·원자력 사업의 매출 확대와 자회사 전기계장 수주 증가에 힘입어 2분기 외형을 두 배 이상 키웠다. 4개 분기 연속 영업흑자도 이어가면서 실적 정상화를 넘어 성장 국면에 진입할지 관심이 쏠린다.
12일 비츠로시스에 따르면 올해 2·4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231억8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0.8% 증가했다. 전분기와 비교해서도 51.2% 늘었다. 영업이익은 3억3000만원으로 4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이 회사의 상반기 누적 매출은 385억1000만원, 영업이익은 4억원이다. 특히 철도·원자력 관련 프로젝트 매출이 본격 반영된 가운데 종속회사 에이치엘비일렉의 전기계장·제어 분야 수주 확대가 연결 실적을 끌어올렸다.
업계에서는 매출 증가 속도가 빨라졌다는 점에 주목한다. 기존 철도·원
[파이낸셜뉴스] 비츠로시스의 자회사가 인도네시아 주요 통신사 공급망에 진입하며 현지 광통신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통신 인프라에서 쌓은 공급 실적을 발판으로 AI 데이터센터용 광네트워크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비츠로시스는 자회사 비츠로일렉인도네시아가 인도네시아 위성통신 전문기업 PT 파시픽 사텔릿 누산타라(PSN)와 연간 약 30억원 규모의 광통신 프리콘 및 패치코드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알렸다.
PSN은 인도네시아 최초의 민간 위성통신 기업으로 위성 기반 광대역 통신과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비츠로일렉은 현지 주요 통신사업자를 고객사로 확보하게 됐다.
추가 공급처 확보도 추진 중이다. 비츠로일렉은 최근 텔콤 인도네시아 반둥 연구소의 품질보증·품질관
[파이낸셜뉴스] 비츠로시스가 자기 전환사채(CB) 재매각으로 확보한 30억원을 철도·전력·스마트 인프라 사업과 자회사 성장에 투입한다.
최근 각자대표 체제 전환 이후 재무 안정성과 사업 실행력을 동시에 끌어올리기 위한 첫 행보다.
비츠로시스는 보유 중인 30억원 규모의 자기 전환사채(CB)를 재매각한다고 1일 알렸다. 이번에 확보한 자금은 주력 사업 수행과 신규 수주 대응, 자회사 사업 확대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최근 각자대표 체제 전환 이후 재무 안정성과 사업 실행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실제 철도 통합정보시스템과 승강장안전문(PSD), 전력 제어, 스마트 인프라를 중심으로 수주를 확대하고 있으며, 국가철도공단 PSD 공급 계약과 스크린도어 비상 개폐장치 특허 확보 등으로 기술 경쟁력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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