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우바이오는 1990년 6월 설립된 기업으로 우수 채소종자 및 농자재의 생산과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북경세농종묘유한공사가 있다. 주요 매출은 종자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육종연구 및 생명공학 연구를 통하여 우수한 교배종 종자를 개발하고 있으며 국내외의 전문 채종지에서 이를 증식·대량 생산하고, 품질 향상을 위한 각종 검사 및 처리를 통하여 종자의 부가가치를 제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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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 국내 종묘산업 1위 업체. 국내외 작물 재배자들을 대상으로 종자 및 상토를 개발, 생산,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 주요 매출원은 고추, 무, 토마토, 배추 등 각종 종자 매출. 또한 R&D 본부 내에 육종연구소와 생명공학연구소를 보유
스마트팜 : 종자 육종 및 육성 연구에 대한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로, 경기도 여주군 등 육종 연구소를 설치·운영 중이며 스마트팜 사업 시 종자 사업에서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됨
농우바이오·종묘센터 12월 통합…분산된 연구·생산·판매 역량 집중 첨단육종 투자 확대 기대감…팜한농·사카타코리아 등 경쟁 구도 주목 농협이 국내 종자시장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농협종묘센터와 NH농우바이오를 오는 12월까지 통합한다. 두 조직의 통합은 계열사 내부 조직 개편이지만, 연구개발과 생산·판매 역량이 집중된다는 점에서 팜한농·사카타코리아 등 경쟁사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국내 종자업계의 기술 경쟁을 끌어올릴지, 농협 판매망을 통한 경쟁 압박이 커질지 주목된다. 1일 농협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농협종묘센터와 NH농우바이오로 이원화돼 있던 종자사업을 올 연말까지 NH농우바이오를 중심으로 통합하기로 의결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미국 국채금리 상승 여파 속 대규모 외국인 순매도 등에 0.27% 하락한 6870.81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이 2조9174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1547억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세계 농업협동조합을 대표하는 국제기구의 수장을 연임한 데 이어 미국 현장을 직접 찾아 범농협의 글로벌 사업을 챙기고 있다. 국제 농업협동조합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동시에 미국을 핵심 전략시장으로 설정하고 농식품 수출과 현지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1일 농협에 따르면 강 회장은 14일(현지시간) 파나마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ICAO) 총회에서 회장으로 재선출됐다. 이에 따라 세계 농업협동조합을 대표하는 국제협동조합연맹(ICA) 이사로도 재선임돼 앞으로 4년간 국제 농업협동조합 무대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를 찾아 범농협 계열사의 현지 사업을 점검하고 농식품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농협중앙회는 강 회장이 현지시간 17일 LA에서 미국에 진출한 범농협 계열사 관계자들과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경영에는 NH농협무역(농협아메리카), NH농우바이오(농우시드아메리카), 농협사료(NH-HAY)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