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은 1996년 6월 설립된 기업으로 건설사업관리업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식회사 한미글로벌디앤아이, 주식회사 한미글로벌이엔씨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용역형 건설사업관리를 통해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국내최초의 건설사업관리 전문회사로 미래 사업모델인 ECD 사업모델을 실현시키기 위하여 당사의 업을 "건설가치창출업"으로 재정의 하고 이에 맞춘 사업다각화에 주력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삶의 터전을 잃은 베네수엘라 지진 이재민들에게 국내 기업의 온정이 전해졌다. 한미글로벌이 긴급구호 기금을 조성해 현지 지원에 나선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건설사업관리 전문 기업 한미글로벌이 사단법인 따뜻한동행인터내셔널과 함께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지원을 위해 미화 5만달러(약 7500만원)를 기부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지진 피해를 입은 이재민의 긴급구호와 생활 안정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희망브리지는 피해 지역의 긴급한 수요를 면밀하게 파악해, 구호 활동이 신속하고 투명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최성수 한미글로벌 사장은 "대규모 재난은 국경을 넘어 모두가 함께 대응해야 한다"며 "이번 기부가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많은 분들
[데일리한국 전준형 기자] 국내 건설사업관리(PM)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은 김종훈 회장이 저출생 극복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했다.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민훈장은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인물에게 수여하는 정부 훈장으로, 모란장은 다섯 등급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등급이다. 김 회장은 기업의 출산 장려 제도 운영과 민간 중심의 인구위기 대응 활동을 이어온 점을 인정받았다.앞서 김 회장은 지난 2022년 국내 최초의 민간 인구 전문 싱
저출생 극복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한 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이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여받았다. 정부는 지난 10일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김 회장을 포함해 인구 위기 극복에 기여한 유공자 75명에게 정부포상을 했다. 김 회장은 사내 출산장려 제도를 운영하고 민간 차원의 인구 위기 대응 논의를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기업이 인구회복의 길에 앞장선다' 신념 아래 2022년 국내 첫 민간 인구 전문 연
한미글로벌 김종훈 회장(사진)이 저출생 극복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했다. 12일 한미글로벌에 따르면 국민훈장 모란장은 국가와 사회 발전에 공을 세운 인물에게 주는 훈장으로, 5개 등급 중 두 번째로 높다. 김 회장은 2022년 국내 최초의 민간 인구 전문 싱크탱크인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을 설립하고 초대 회장을 맡아 민간 중심의 인구정책 논의를 이끌어왔다. 특히 '기업이 인구 회복의 길에 앞장선다'는 신념으로 기업이 인구위기 대응의 주체가 돼야 함을 강조했다. 한미글로벌은 1996년 창립 이후 '구성원 중심의 행복한 회사를 만든다'는 경영철학 아래 결혼·출산·양육 전 생애주기를 지원하는 가족친화 제도를 꾸준히 확대해왔다. 김 회장은 수훈 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