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은 1996년 6월 설립된 기업으로 건설사업관리업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식회사 한미글로벌디앤아이, 주식회사 한미글로벌이엔씨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용역형 건설사업관리를 통해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국내최초의 건설사업관리 전문회사로 미래 사업모델인 ECD 사업모델을 실현시키기 위하여 당사의 업을 "건설가치창출업"으로 재정의 하고 이에 맞춘 사업다각화에 주력하고 있다.
코스피가 23일 7100선으로 올라서며 장을 시작했다. 장중 코스닥도 상승폭을 키우며 1%대 오름세다. 이날 오전 9시13분께 한국거래소에서 코스피는 전장 대비 1.59% 오른 7129.23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코스피는 이날 1.94% 상승한 7153.99에 장을 출발했다. 개인은 차익 실현에 나섰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상승을 이끌고 있다. 개인은 5938억원 팔아치우고 있는 반면 외국인은 3323억원, 기관은 2077억원 순매수 중이다.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세다. 전기·전자 2.16%, 의료·정밀기기 2.47%,
[데일리한국 전준형 기자] ◇ 현대건설, 포항에 국내 첫 AI 전용 데이터센터 건설현대건설은 경북 포항 광명일반산업단지에 수전용량 40㎿ 규모의 AI 전용 데이터센터를 건설한다. PC 공법과 패스트트랙 등을 적용해 공사 기간을 16.5개월로 단축하고 2027년 11월 준공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22㎿급 부유식 해상풍력 모델 국제인증 획득대우건설은 부유식 해상풍력 연구단과 개발한 22㎿급 부유체 모델에 대해 노르웨이 DNV와 프랑스 BV의 기본설계 승인을 받았다. 동해 수심 150m 환경을 고려해 설계했으며 기존 모델보다 발전비용
[파이낸셜뉴스] 글로벌 건설사업관리(PM)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SK하이닉스가 미국 인디애나주에 건설 중인 고대역폭 메모리(HBM) 패키징 공장 프로젝트의 PM 용역을 수행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SK하이닉스가 미국에 처음 구축하는 AI 메모리 생산거점인 이번 프로젝트는 총 40억달러 이상이 투입되는 대규모 공사다.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에 위치하며 지난 3월 터파기를 시작해 2028년 10월 클린룸 완공, 2029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미글로벌은 지난 2024년 8월 프리콘(Pre-Con) 단계부터 참여해 오는 2028년 클린룸 완공 시점까지 공장 건설사업의 전반적인 관리 업무를 수행한다. 구체적으로는 설계 관리, 공정 및 원가 관리, 품질, 안전, 리스크 관리 등을 비롯해 한국과 미국 협력사 간의 원활한 조율을 총괄하고 있다.
최근 국내 하이테크
한미글로벌은 21일 SK하이닉스가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에 건설 중인 AI 메모리용 HBM(고대역폭 메모리) 패키징 생산기지 건설사업에 대한 PM 용역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지난달 27일 현지에서 생산기지 기공식을 열었다. 미국에 처음 구축하는 AI 메모리 생산거점으로 총 40억달러 이상을 투입한다. 공사는 지난 3월 터파기를 시작했으며 2028년 10월 클린룸 완공과 2029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미글로벌은 2024년 8월 프리콘 단계부터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프리콘은 본공사에 앞서 설계와 공사비, 공정 등을 검토하는 단계다. 이후 클린룸 완공까지 설계관리와 공정·원가관리, 품질·안전, 리스크 관리 등을 맡는다. 국내외 협력사와 현지 사업 참여자 간 업무 조정도 수행한다....
SK하이닉스가 출신학교나 전공 등 스펙 대신 오직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문제 해결 역량만을 평가하는 대규모 해커톤 대회를 연다. SK하이닉스는 총상금 1억원 규모의 'SK하이닉스 AI 해커톤 2026'을 개최하고 21일부터 오는 28일까지 별도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참가 신청 단계부터 출신학교, 전공, 학점 등 학력 정보를 수집하지 않는다. 별도의 개발 경력 요건도 두지 않으며, 오직 참가자가 AI를 활용해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도출해 내는 과정과 결과만을 핵심 평가 기준으로 삼는다.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