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코닉스는 1988년 12월 설립된 기업으로 모바일 카메라렌즈, 차량용 카메라 렌즈 및 모듈, 차량용 램프, 광학부품, 광학필름 등의 광학부품 제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베트남, 폴란드 등에 해외기업이 있다. 주요 매출은 광학렌즈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국내ㆍ외 7개의 생산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국내 4개의 연구소(모바일, 자동차, 금형, 필름)를 운영하며 고객사 기술개발에 발맞추어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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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카 : 초정밀 카메라 렌즈 전문 제조업체로 핸들 조작에 따른 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 메가급 화소 차량용 카메라 등 스마트카 기술 개발
자율주행 : 초정밀 카메라 렌즈 전문 제조업체로 차량용 카메라 렌즈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MEGA급 디지털 카메라, 조향연동카메라,차선인식, 차선유지지원, 전방추돌경고, 이더넷 카메라, 하이빔어시스트, 운전자졸음인식 등의 기술을 개발하고 있음
[파이낸셜뉴스] 광학부품에 주력하는 세코닉스가 올 하반기 자동차 전장용 고화소 카메라모듈 등 고부가 사업을 통해 수익성 개선에 나선다. 14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세코닉스는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14.6% 줄어든 2016억원이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319억원이었다. 올해 2·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1% 감소한 976억원이었다. 세코닉스 관계자는 "자동차 후방카메라 작동 불량 클레임 건으로 발생할 수 있는 전체 예상 298억원(판매보증부채)을 선제적으로 반영하며 손실이 컸다"라고 말했다. 판매보증부채는 제품 판매 후 발생할 수 있는 수리·교환·보상 등 품질보증에 대한 기업의 현재 의무와 향후 경제적 부담을 나타내는 회계상 부채 계정이다. 지급 시기나 금액이 확정되지 않았더라도 그 금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는 30일 세코닉스에 대해 자율주행 기술 확산과 함께 차량용 카메라 렌즈 시장에서 핵심 수혜 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박창윤 연구원은 특히 엔비디아 기반 자율주행 플랫폼 확대와 현대차그룹과의 협력 강화가 맞물리면서 관련 수요 증가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세코닉스는 모바일 카메라 렌즈 사업을 기반으로 성장한 광학부품 업체로, 최근에는 차량용 카메라 렌즈와 자동차 램프 중심의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1.00% 하락한 6244.13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이 7조1436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6조3098억, 5458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