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텍은 1997년 6월 설립된 기업으로 보안사업과 금융 IT사업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시스템 구축 및 개발 등의 SI 용역제공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이탈 고객사 및 당사의 ASP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사를 대상으로 BCP서비스와 ITO서비스로의 전환을 제안하여 매출 감소를 최소화하고 클라우드 서비스 등을 통해 수익성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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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 인증 보안 및 금융 IT 서비스 제공 업체로 PC 및 모바일 기반의 인터넷 뱅킹 시스템을 구축, 운영하고 있음
공인인증서폐지 : 액티브 X, 플러그인을 제거한 노플러그인 기반으로 다양한 간편 인증 수단 지원 서비스를 준비, 정부로부터 공인 인증 기관으로 지정받은 기업
이니텍은 에이아이웍스, 하이퍼놀로지와 AI(인공지능) 기반 산업 혁신과 기업의 AX(인공지능 전환) 가속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이니텍과 하이퍼놀로지가 지난 6월 19일 체결한 'AI 산업 지능화 및 디지털 보안 기술 협력' 업무협약을 3사 협력 체계로 확대한 것이다. 3사는 각사가 보유한 산업 AI와 생성형 AI, 금융 IT 구축·운영 역량을 결합해 제조·금융·공공 등 다양한 산업에서 AI 기반 신규 사업을 공동 발굴하고, 기업이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정적이고 신뢰도 높은 AI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정보보안 및 금융 IT 서비스 전문기업 이니텍은 지난 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5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 AI(인공지능) 특별관에 참여해, 한국도로공사와 연계한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 프레임워크 'N2SF'(Network Security Framework) 및 제로트러스트 기반 보안 성과를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제15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가정보원,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정보보호 분야 대표 행사다. 올해 행사는 '안전한 AI 시대, 대한민국이 앞서갑니다'를 핵심 메시지로 고성능 AI 위협 등 변화하는 보안 환경에 대응하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정보보호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보보안 및 금융 IT 서비스 전문기업 이니텍이 지난 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5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 AI 특별관에 참가해 한국도로공사와 연계한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 프레임워크(N2SF)와 제로트러스트 기반 보안 기술 성과를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가정보원,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주관하는 국내 대표
이니텍은 금융권 등 고객사에 제공하는 ASP(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제공) 서비스에 글로벌 데이터 플랫폼 기업 카우치베이스(Couchbase)의 분산형 NoSQL 데이터베이스 기술을 적용해 플랫폼 고도화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고도화는 금융권 디지털 거래 증가에 따른 데이터 처리 성능과 운영 안정성 강화는 물론, 기존 금융권 시스템의 운영·유지보수 고도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니텍은 이를 통해 ASP 서비스의 안정성과 확장성을 높이고 향후 AI 기반 금융 서비스와 연계 가능한 데이터 처리 기반도 함께 확보했다. 최근 금융권에서는 모바일뱅킹, 비대면 인증, 간편결제 등 디지털 거래가 빠르게 확대되면서 대규모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운영 인프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여기에 생성형 AI(인공지능)와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도입이 늘어나면서, 기존 시스템의 안정성뿐 아니라 향후 AI 서비스와 연계 가능한 확장형 데이터 플랫폼에 대한 수요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디지털 보안 전문기업 이니텍은 지난 25일 서울 양재 엘타워 그레이스홀에서 열린 'N2SF & 제로트러스트 인사이트 2026'에 참가해 AI(인공지능) 공격 시대의 제로트러스트 대응 전략을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공공기관 보안체계 전환의 핵심 의제로 떠오른 국가 망보안체계(N2SF)와 제로트러스트 구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유병재 이니텍 이사는 'AI 공격 시대의 제로트러스트 대응 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발표에서는 AI, 클라우드,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원격접속, API 기반 업무환경이 확산되면서 기존 경계 기반 보안체계만으로는 계정 탈취, 권한 오남용, 내부 횡적 이동, 데이터 유출 등 복합적인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어려워지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