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97% 상승한 6808.21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국 국채금리 하락, 반도체주 반등, 미-이란 긴장 완화 조짐 속 유가 급락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대체로 상승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727.25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6704.10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상승세로 돌아서며 6830선 부근까지 올라서기도 했다. 오전 중 하락세로 돌아서기도 했지만, 재차 반등에 성공했고 점차 상승폭을 키워 오후 장중 6887.18에서 고점을 형
국내 1위 농기계 기업인 대동이 해외 공장을 정리한 뒤 국내 생산기지 경쟁력을 강화하는 '리쇼어링(국내복귀)'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앞서 대동은 중국 공장을 정리하고 대구공장을 인공지능(AI)·로봇 기반의 미래 농기계 생산기지로 전환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정부가 추진 중인 국내복귀기업 지원 정책의 주요 사례로 주목된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대동은 지난 13일 대구공장에서 산업통상부와 '국내복귀기업의 지역투자 활성화 및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안후이성 공장을 청산한 뒤 대구공장을 중심으로 생산 체계를 재편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번 간담회에는 대동 권기재 상품개발생산 총괄부사장과 황태원 공장장을 비롯해 강감찬 산업부 무역투자실장 등 정부 관계자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기업 대동은 13일 대구공장에서 산업통상부와 국내복귀기업의 지역투자 활성화,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감찬 산업통상부 무역투자실장을 비롯해 산업부, 대구시, KOTRA, 한국산업단지공단 관계자들이 대동 대구공장을 방문했다. 대동에서는 권기재 상품개발생산 총괄부사장과 황태원 공장장이 참석했으며 이수페타시스, 일진, 구영테크 등 국내복귀기업 관계자들도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대동의 국내복귀 추진 방향을 청취하고 트랙터 생산현장을 둘러본 뒤 국내복귀기업의 투자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대동은 중국 생산거점을 정리하고 국내 핵심 생산기지인 대구공장을 중심으로 생산체계를 재편하는 안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