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는 1996년 10월 설립된 기업으로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사업, 지적재산권의 라이선스 사업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진전기와 해외기업이 있다. 주요 매출은 IP를 활용한 로열티를 통해 발생하고 있다. "미르의 전설", "라테일" 등 다수의 대표작을 보유하고 있으며 신규사업의 일환으로 E-Sports의 미래 성장성에 주목하여 글로벌 E-Sports 플랫폼인 "WEGL(World E-sport Game & Leagues)"을 론칭하였다.
관련 테마
모바일게임 : 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을 개발해 국내외에 서비스하는 게임업체. 주요 게임에는 괴리성밀리언아서, 원포일레븐, 체인 크로니클, 강철의 기사, 그랜드체이스M 등이 있음
게임 : 온라인 게임 및 모바일 게임 서비스 업체로 주요 게임으로 "미르의 전설", "파이널판타지14"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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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관호 위메이드 창업자의 퇴장 '겜플'은 게임과 플레이어(Game+Player)의 줄임말로, 게임하는 사람과 게임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위메이드 창업자 박관호 대표가 지난달 30일 자신의 지분 전부를 약 9200억원 규모로 중국 투자사 네오펄스에 매각했다. 충격적인 소식에 중국 자본이 한국 게임 산업을 점령하기 시작했다거나 박 대표의 선택에 아쉬움을 표하는 등 관련 기사가 쏟아졌다. 스타트업도 아닌 국내 중견 게임사를 이끌던 창업자가 26년 만에 엑싯(Exit)한 배경은 무엇이었을까. 그는 2024년 경영 일선에 복귀했다. 2012년 전문 경영인 체제를 시작하며 의장으로 물러난 지 약 12년 만이다. 박 대표는 당시 적자에 빠져 있던 위메이드에 대해 책임경영 의지를 내보였고 정상화를 위한 노력 끝에 회사는 곧바로 적자를 탈출했다. 주가도 올랐으며 최근 중국 기업과의 저작권 분쟁도 마무리 지었다....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액토즈소프트는 자사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라테일'에서 20주년을 기념 ‘샤이닝’ 2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먼저 신규 직업 ‘아이돌’을 공개했다. 핸드 마이크, 헤드 마이크, 스탠드 마이크 세가지의 무기를 자유롭게 변환하며 다양한 전투 스타일을 구사하는 것이 특징이며, 퍼포먼스 스킬 게이지로 앵콜 게이지를 채워 연속적으로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이와 함께 보유한 패션의 계정 공유 및 캐릭터별 장착이 가능하도록 신규 시스템 ‘스타일룸’을 도입했다. 기존 분리돼 있던 패션과 뷰티를 하나의
최근 국내 1세대 게임사 위메이드의 경영권이 중국계 회사 네오펄스에 넘어간 것으로 알려지면서 게임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그동안 국내 게임사의 지분만 보유하는 간접 투자 형태에 머물렀던 중국계 자본이 이제는 회사 경영권 확보에 적극 뛰어들기 시작했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져서다. 이미 시프트업을 포함해 중국 자본이 2대 주주로 지분을 확보한 회사 숫자가 상당한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