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는 1996년 10월 설립된 기업으로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사업, 지적재산권의 라이선스 사업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진전기와 해외기업이 있다. 주요 매출은 IP를 활용한 로열티를 통해 발생하고 있다. "미르의 전설", "라테일" 등 다수의 대표작을 보유하고 있으며 신규사업의 일환으로 E-Sports의 미래 성장성에 주목하여 글로벌 E-Sports 플랫폼인 "WEGL(World E-sport Game & Leagues)"을 론칭하였다.
관련 테마
모바일게임 : 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을 개발해 국내외에 서비스하는 게임업체. 주요 게임에는 괴리성밀리언아서, 원포일레븐, 체인 크로니클, 강철의 기사, 그랜드체이스M 등이 있음
게임 : 온라인 게임 및 모바일 게임 서비스 업체로 주요 게임으로 "미르의 전설", "파이널판타지14"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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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 지수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미·이란 협상 기대감 및 국채금리 진정, AI 낙관론 지속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코스피지수는 추석 연휴 간 美 국채금리 급등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심리 후퇴 등에 2.70% 하락한 6889.74에 장을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조2425억, 1조172억 순매도했다. 개인과 기타법인이 각각 2조6075억, 1조6385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2395계약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8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액토즈소프트는 공시를 통해 주주 이익 환원의 일환으로 현금배당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이번 배당은 상장 이래 처음으로 추진되는 현금배당으로, 총액은 50억원 규모다. 시가배당률은 약 11%로 현 시가배당률 최상위 범주에 해당한다.배당 기준일은 2026년 12월31일이다. 회사는 비과세 배당재원 확보를 위해 오는 12월2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자본잉여금 일부를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번 배당은 비과세 감액배당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액토즈소프트는 지난 3월 약 22억원 규모의
'미르의 전설' 지식재산권(IP)을 두고 약 10년간 법적 분쟁을 벌였던 중국 게임사 킹넷이 이번에는 위메이드 최대주주 변경 거래의 핵심 투자자로 참여한다. 약 4000억원을 투입해 인수 컨소시엄에 합류하면서 양사의 관계가 IP 권리를 둘러싼 분쟁에서 중국 사업을 함께 확대하는 파트너십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커졌다.14일 위메이드에 따르면 네오펄스와 글로벌 게임사 킹넷 등으로 구성된 투자자 컨소시엄은 지난 6월30일 박관호 위메이드 회장과 주식..
박관호 위메이드 창업자의 퇴장 '겜플'은 게임과 플레이어(Game+Player)의 줄임말로, 게임하는 사람과 게임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위메이드 창업자 박관호 대표가 지난달 30일 자신의 지분 전부를 약 9200억원 규모로 중국 투자사 네오펄스에 매각했다. 충격적인 소식에 중국 자본이 한국 게임 산업을 점령하기 시작했다거나 박 대표의 선택에 아쉬움을 표하는 등 관련 기사가 쏟아졌다. 스타트업도 아닌 국내 중견 게임사를 이끌던 창업자가 26년 만에 엑싯(Exit)한 배경은 무엇이었을까. 그는 2024년 경영 일선에 복귀했다. 2012년 전문 경영인 체제를 시작하며 의장으로 물러난 지 약 12년 만이다. 박 대표는 당시 적자에 빠져 있던 위메이드에 대해 책임경영 의지를 내보였고 정상화를 위한 노력 끝에 회사는 곧바로 적자를 탈출했다. 주가도 올랐으며 최근 중국 기업과의 저작권 분쟁도 마무리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