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첨단소재는 1994년 6월 설립된 기업으로 디스플레이 필름 사업으로 광학용 보호/기능성 필름 생산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더블라썸묵동, 카나비스메디칼(주)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기능성 소재필름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계열사인 (주)수성케미칼을 흡수합병함으로써 FPD용 기능성 소재 필름 사업에 진출하였으며 종속사를 통해 의약품, 의료개발사업과 부동산 개발 및 임대업 등의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관련 테마
대마 : 마리화나 전문 연구 개발 목적으로 카나비스메디칼을 설립하고 이를 통해 카이스트와 의료용 대마 연구하는 기업
바이든 : 자회사 카나비스메디칼이 의료용 대마 연구를 진행중이며, 바이든 수혜주로 꼽히는 마리화나 관련 기업으로 부각됨
LCD 부품/소재 : 광학용 보호/기능성 필름을 생산하는 소재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업체로 LCD용 기능성 광학 필름 등을 생산 중
해리스 : 자회사인 카나비스메디칼을 통해 의료용 대마 연구 및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기업으로, 해리스 부통령의 대마초 합법화 정책 수혜주로 부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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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김건우 기자] 다이나믹솔루션의 160억원 규모 파마앤바이오 신기술조합(VC) 출자를 시작으로 추진되는 화일약품 경영권 인수를 두고 거래 구조의 적정성과 이해상충 가능성에 대한 의혹이 제기된다. 파마앤바이오가 시가 7000원 안팎인 화일약품 지분을 주당 3만2000원에 인수하기로 하면서다.특히 구주 매각대금을 수령하는 오성첨단소재·금호에이치티의 조경숙 회장 측과 이번 M&A의 주체인 이스트게이트 사이의 과거 인적·자본 관계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조 회장은 과거 이스트게이트 대표를 맡는 등 양측 사이의 연결고리가 확인된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85% 하락한 6627.26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5735억, 9038억 순매도, 개인은 8319억 순매수했다. 기타법인은 1조6430억 순매수했
[파이낸셜뉴스] 연합자산관리(유암코)와 KHI가 중견 조선사 케이조선 재매각에 스토킹호스(Stalking Horse) 방식을 적용해 연내 우선협상대상자를 확정한다. 매각주관사는 삼일회계법인이 맡았다. 복수의 투자자가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유암코와 KHI는 이달 중 인수의향서(LOI)를 받고 거래 종결 가능성이 높은 후보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이후 10월 본실사와 계약조건 협상을 거쳐 연내 조건부 투자계약을 맺고, 이를 기준으로 공개경쟁입찰을 진행한다.
매각 대상은 유암코의 특수목적법인(SPC) 케이선샤인홀딩스와 KHI가 보유한 케이조선 지분 99.6%다. 구주 가격은 6000억원대가 거론된다. 신주 발행과 회사채 등을 포함하면 전체 거래 규모는 9000억원 안팎까지 커질 수 있다는 관측이다.
앞선 매각에는
[파이낸셜뉴스] SK에코플랜트가 SK오션플랜트 매각으로 약 6000억원의 재무부담을 덜게 됐다. 장수명 한국신용평가 수석연구원은 2일 보고서에서 "SK오션플랜트 매각대금 4100억원과 연결 제외 효과를 반영하면 SK에코플랜트 순차입금이 약 3조9000억원에서 3조3000억원으로 줄어들 전망"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다만 부채성 자본조달 2조2000억원과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 1조4000억원이 남아 있어 신용도의 다음 관건은 '자산 매각'에서 'PF 리스크'로 옮겨갈 것으로 보인다.
SK에코플랜트는 지난달 31일 보유 중인 SK오션플랜트 보통주 2225만6969주(35.62%) 전량을 디오션자산운용과 공동투자자인 오성첨단소재에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처분금액은 4100억원으로 오는 12월 안에 거래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지난 6월 말 연결기준 SK에코플랜
경남 고성군에 사업장을 둔 해상풍력·조선·플랜트 전문 기업 SK오션플랜트가 경남도와 고성군 등 지역사회의 거센 반대에도 결국 사모펀드에 매각됐다. SK오션플랜트는 지난달 31일 장 마감 후 최대 주주인 SK에코플랜트가 보유한 지분 전량인 주식 2225만 6969주, 보통주 기준 35.62%를 디오션자산운용에 4100억원에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디오션자산운용은 강덕수 전 STX그룹 회장 측근들이 주축이 돼 설립한 신생 사모펀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