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아이는 1998년 3월 설립된 기업으로 결제 플랫폼 및 스마트카드 관련 Total Solution 제공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코나메타버스, 코나체인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S/W개발, 코나머니 등의 수수료 수익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전 세계 TOP 5안에 드는 글로벌 기업으로 지난 10년 이상 금융시장에서 스마트카드를 개발 및 판매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결제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여 금융권 지급결제 사업에도 진출하였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62% 상승한 5683.80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중간선거 관망 속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미국 중간선거 결과 대기 속 일제히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5786.13으로 급등 출발했다. 장초반 5828.13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반납했고, 오전 중 하락세로 돌아서는 모습을 보였다. 빠르게 낙폭을 키운 지수는 5450선 아래로 밀려나며 오후 장중 5421.72에서 저점을 형성했다.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낙폭을 만회하던 지
글로벌 핀테크 기업 코나아이가 올해 3분기 누적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성장세를 나타냈다. 다만 3분기엔 해외 메탈카드의 높은 기저 부담으로 전년보다 낮은 실적을 시현했다.4일 코나아이는 잠정 영업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713억원, 영업이익 204억원, 당기순이익 11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3.6%, 영업이익 32.5%, 당기순이익 61.7% 감소한 수치다.다만 1~3분기 누적으로는 매출액 2,323억원, 영업이익 665억원, 당기순이익 57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누계 대비 각각 6.2%, 10.8%, 5.1% 증가했다.3분기 실적 감소는 해외 메탈카드 사업에서 비롯됐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지난해 3분기에는 기간 한정 에디션의 대규모 물량과 예상을 웃돈 발주가 겹쳐 기저가 높았고, 올해는 미국 주요 고객사의 카드 발급 흐름이 전년보다 완만해지면서 공급 물량이 줄었다.코나아이 관계자는 "한정 에디션 효과를 제외한 나머지 물량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며 "메탈카드 사업은 해외 금융사의 발주 주기와 상품 출시 일정에 따라 분기별 물량 편차가 큰
글로벌 핀테크 기업 코나아이가 올해 3분기 매출 713억원, 영업이익 204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3.6%, 32.5% 감소한 수치다. 3분기까지의 누적 매출은 2323억원, 누적 영업이익은 665억원, 누적 당기순이익은 5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2%, 10.8%, 5.1% 늘었다. 코나아이는 3분기 실적 감소가 해외 메탈카드 사업의 영향이라고 설명한다. 지난해 3분기에는 한정 에디션의 발주가 많았는데 올해는 미국 주요 고객사의 카드 발급 수요가 비교적 줄어들었다는 것이다. 코나아이 관계자는 다만 "한정 에디션 효과를 제외한 나머지 물량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라며 "메탈카드 사업은 해외 금융사의 발주 주기와 상품 출시 일정에 따라 분기별 물량 편차가 크다"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