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아이는 1998년 3월 설립된 기업으로 결제 플랫폼 및 스마트카드 관련 Total Solution 제공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코나메타버스, 코나체인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S/W개발, 코나머니 등의 수수료 수익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전 세계 TOP 5안에 드는 글로벌 기업으로 지난 10년 이상 금융시장에서 스마트카드를 개발 및 판매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결제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여 금융권 지급결제 사업에도 진출하였다.
[데일리한국 안세진 기자] 놀유니버스가 지난 5월 우리은행, 코나아이와 함께 출시한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NOL World Card’가 출시 3개월 만에 발급 1만장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카드는 인천공항 내 우리은행 환전소에서 즉시 교부되며, 영업점, ATM, 무인환전기, 키오스크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환전, 충전, 출금 및 환률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놀유니버스는 1만장 발급을 기념해 남산서울타워, 태극기, 경복궁 등 한국의 상징을 담은 신규 카드 디자인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인스타그램과 웨이보를 통해 카드 디자인
글로벌 핀테크 기업 코나아이는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NOL World 카드'가 발급 1만장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코나아이·우리은행·놀유니버스와 공동 출시해 지난 5월 정식 서비스에 들어간 지 3개월 만의 성과다.이런 확산세를 뒷받침한 건 카드 이용 경험의 편의성 덕분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외국인 관광객은 'NOL World'에서 카드를 개별 구매하거나 공연 티켓 구매 시 함께 발급 신청할 수 있고, 입국 직후 인천공항 내 우리은행 환전소에서 실물 카드를 즉시 수령해 바로 사용할 수 있다.전국 우리은행 영업점, CU편의점, ATM, 무인환전기, 서울 시내 주요 환전소, 제휴사 환전 키오스크에서 환전·충전이 가능하며, 교통카드 기능과 함께 전국 어디에서든 결제할 수 있는 하나의 카드로 연결돼 입국부터 소비까지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코나아이는 이번 1만장 발급을 기념해 카드 디자인도 새롭게 단장했다. 남산서울타워, 태극기, 경복궁 등 한국의 상징적 아이콘을 담은 디자인을 공개했으며, 새 디자인이 적용된 카드는 오는 10월 개최되는 놀 페스티벌(NOL FESTIVAL)을 기점으로 정식 배
우리은행은 놀유니버스·코나아이와 함께 선보인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놀 월드 카드’가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발급 1만장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놀 월드 카드는 국내 계좌나 신용·체크카드 없이 발급받아 환전부터 충전·출금·결제까지 이용할 수 있는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입니다. 입국 직후 인천공항 우리은행 환전소에서 수령할 수 있으며 환율 우대와 다양한 제휴 혜택도 제공합니다. 우리은행은 앞으로 대학 내 영업점을 활용해 교환학생 등 단기 체류 외국인으로 이용
코나아이가 출시한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놀 월드(NOL World)' 카드가 발급 건수 1만건을 기록했다. 16일 코나아이에 따르면 이는 코나아이·우리은행·놀유니버스와 공동 출시해 지난 5월 정식 서비스에 들어간 지 3개월 만이다. 놀 월드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놀유니버스가 보유한 호텔과 리조트 등 전국 숙박시설 중 1만5000여곳과 공연과 전시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놀 월드 카드는 놀 월드에서 구매하거나 공연 티켓 구매 시 발급 신청할 수 있다. 또 입국 직후 인천공항 내 우리은행 환전소에서도 실물 카드를 구매할 수도 있다. 놀 월드 카드는 전국 우리은행 영업점, CU편의점, ATM, 무인환전기, 서울 시내 주요 환전소, 제휴사 환전 키오스크에서 환전·충전이 가능하며 교통카드로도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