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은 LG화학에서 분할되어 2001년 4월 신설립되었으며 화장품, 생활용품, 음료 등을 제조하여 백화점, 면세점, 할인점 등에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코카콜라음료(주), 해태에이치티비(주) , 태극제약(주)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다수의 국내외 종속사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화장품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생활용품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주요 브랜드는 궁중 브랜드 "후", 자연발효 브랜드 "숨" 등의 럭셔리 화장품과 "엘라스틴", "페리오", "샤프란" 등의 생활용품, 그리고 "코카콜라", "스프라이트", "몬스터 에너지" 등이 있으며 The Avon Company의 지분 인수와 "피지오겔" 브랜드 사업권 취득 등을 통해 새로운 국가의 사업 확장과 새로운 브랜드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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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이 6·25 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아 국가보훈대상자에게 생활용품과 건강기능식품을 지원하는 '사랑의 희망박스'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LG생활건강은 지난 15일 육군 제17보병사단에서 국가보훈부,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과 국가보훈대상자 지원을 위한 희망박스 업무협약을 맺고 희망박스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LG생활건강은 2021년부터 '사랑의 희망박스' 사업을 통해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참전유공자 및 유족 등 보훈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사랑의 희망박스'에는 더페이스샵, 닥터그루트, 피지오겔, 리튠 등 LG생활건강의 화장품과 생활용품, 건강기능식품이 포함됐다....
LG생활건강이 6·25 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아 국가보훈대상자를 위한 생필품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LG생활건강은 국가보훈부·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과 국가보훈대상자에게 생활용품과 건강기능식품을 지원하는 '사랑의 희망박스'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LG생활건강은 국가보훈대상자 지원 사업을 정례화한다는 계획이다.사랑의 희망박스에는 더페이스샵과 닥터그루트, 피지오겔, 리튠 등 LG생활건강의 화장품과 생활용품, 건강기능식품이 담겼다. 고령이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독립유공자와 국가유공자, 참전유공자 및 유족 등이 대상이다.LG생활건강은 지난 2021년부터 참전용사 가정을 중심으로 사랑의 희망박스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원 범위를 국가보훈대상자 전반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LG생활건강 관계자는 "참전용사와 국가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헌신을 가슴 깊이 새기며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LG생활건강은 국가보훈대상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사업을 지속하겠다"고 말했
LG생활건강이 국가보훈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국가보훈대상자 지원을 위한 '사랑의 희망박스' 사업을 확대합니다.생활용품과 건강기능식품으로 구성된 희망박스를 국가유공자와 참전유공자, 유족 등에게 지원하며, 2021년부터 이어온 보훈 지원 활동을 강화합니다.LG생활건강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가보훈대상자 지원 사업을 정례화할 계획입니다.
이마트는 29일까지 태국 상무부 국제무역진흥국과 함께 태국산 식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대표 상품은 태국 방콕의 미쉐린 가이드 빕구르망 선정 맛집 '팁사마이'의 대표 메뉴를 구현한 '팁사마이 팟타이' 3종(클래식·두부·새우)이다. 이마트가 직접 수입한 상품으로 정상가 5980원에 2개를 사면 1개를 추가 증정한다. 지난 5월 말 출시된 이후 약 7000개가 판매된 '직소싱 해외 맛집 시리즈'의 두 번째 상품이다. 앞
K뷰티 인기에 힘입어 외국인이 국내 이커머스를 통해 화장품을 구입하는 역직구 시장이 가파르게 확대되고 있다. 과거 K뷰티의 최대 수요처인 중국 역직구가 급감한 반면, 미국을 비롯한 선진시장에서 역직구 물량이 급증하는 변화가 뚜렷하다. 이에, K뷰티 기업들의 현지 직진출도 활발해지고 있다. 15일 정부와 업계에 따르면 화장품 역직구는 최근 4년간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올 1·4분기 화장품의 온라인 해외 직접 판매액은 6336억원으로 전년 동기(5171억원) 대비 23% 증가했다. 지난해 화장품 역직구는 2조90억원으로 전년 대비 30% 늘었다. 5조원을 돌파했던 2020년에 비하면 크게 줄어든 수치지만 1조원 초반대까지 떨어졌던 2022년 이후 화장품 역직구 규모가 다시 살아나고 있는 것이다. 지역별로는 2019년 5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