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은 LG화학에서 분할되어 2001년 4월 신설립되었으며 화장품, 생활용품, 음료 등을 제조하여 백화점, 면세점, 할인점 등에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코카콜라음료(주), 해태에이치티비(주) , 태극제약(주)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다수의 국내외 종속사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화장품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생활용품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주요 브랜드는 궁중 브랜드 "후", 자연발효 브랜드 "숨" 등의 럭셔리 화장품과 "엘라스틴", "페리오", "샤프란" 등의 생활용품, 그리고 "코카콜라", "스프라이트", "몬스터 에너지" 등이 있으며 The Avon Company의 지분 인수와 "피지오겔" 브랜드 사업권 취득 등을 통해 새로운 국가의 사업 확장과 새로운 브랜드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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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 LG 그룹 계열의 화장품 사업 영위 업체로, "수려한", "이자녹스" 등의 브랜드와 더페이스샵 지분을 보유
상반기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 HK이노엔·한국콜마·콜마홀딩스서 76억4200만원 수령 조용준 동구바이오제약 대표는 36억1881만원 받아, 큐리언트 관련 보상 김형기 전 셀트리온 부회장은 퇴직금 포함 32억6700만원…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는 11억6400만원 올 상반기 제약바이오업계 보수 1위는 76억4200만원을 받은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으로 나타났다. 조용준 동구바이오제약 대표와 김형기 전 셀트리온 부회장, 박재현 전 한미약품 대표,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등도 보수 상위 명단에 올랐다. 31일 머니투데이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바탕으로 집계한 결과 제약바이오업계에서 올 상반기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경영진은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이다. 총 보수는 76억4200만원으로 HK이노엔에서 23억1000만원, 한국콜마에서 32억7200만원, 콜마홀딩스에서 20억6000만원을 각각 받았다....
1. 증시 중요 뉴스1) 뉴욕증시, 워시 '매파 발언'에 일제히 하락- 뉴욕증시는 28일(현지시간)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매파적(통화긴축 선호) 발언들을 소화하면서 하락-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45포인트(0.02%) 하락한 53,559.99로 마쳤음- 워시 의장이 이날 미 와이오밍주에서 열린 잭슨홀 경제 심포지엄에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강한 경계감을 드러내면서 9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부각. 워시 의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우리의 책무 중 하나인 물가 안정 측면에서 볼 때, 관련 지표들이 더욱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진단2) SK하닉 목표가 27% 뚝…내년 HBM 전망 어떻길래- LS증권은 31일 SK하이닉스에 대해 고대역폭메모리(HBM) 성장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하면서도 공급자 간 경쟁 정상화와 HBM 수익성 전망 조정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330만원에서 240만원으로 27.3% 하향- LS증권은 특히 2027년 HBM 영업이익률 전망을 기존 약 80%에서 60% 수준으로 낮췄음. 정 연구원은 “최근 산업 점검 결과 2027년 HBM 영업이익률은 2026년과 유사한 약 60%
LG생활건강은 더마톨로지컬 뷰티 브랜드 피지오겔(PHYSIOGEL)이 환절기를 맞아 대표 보습 제품을 담은 ‘DMT 페이셜 크림 대용량 기획세트’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획세트는 ‘9월 올영픽(올리브영 Pick)’ 선정을 기념해 마련된 올리브영 단독 상품이다. 피지오겔의 대표 제품인 DMT 페이셜 크림 대용량(200㎖)을 비롯해 DMT 에센스
LG생활건강이 북미 시장의 교두보로 낙점하고 인수한 미국 화장품 회사 에이본(The Avon Company)을 약 84억원에 매각한다. 2019년 1450억원에 인수한 지 7년 만이다. 인수 이후 출자와 대여 등으로 투입·지원한 자금은 5000억원을 웃돌지만 매각가는 최초 인수가의 5.8%에 불과하다. 에이본을 앞세운 북미 진출 전략이 사실상 실패로 끝난 가운데 LG생활건강은 자체 브랜드를 중심으로 북미 사업의 외형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