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는 1988년 10월 설립된 기업으로 식자재유통 및 푸드서비스업(단체급식)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에프앤디인프라 주식회사가 있으며 그 외에 국내 10개사, 해외 3개사의 종속사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식자재 유통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식자재 유통사업의 마켓리더로서 상품공급뿐만 아니라 메뉴, 조리, 서비스, 위생 교육 및 컨설팅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지원하여 식당 운영의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푸드서비스사업은 철저한 위생관리를 기반으로 암환자, 외국인 환자를 위한 메뉴 등 고품질의 다양한 치료식도 개발하고 있다.
신세계푸드가 단체급식 사업부를 아워홈의 자회사인 고메드갤러리아에 1200억원에 매각한다. 고메드갤러리아는 신세계푸드를 인수하기 위해 아워홈이 만든 자회사로, 이번 인수가 최종 성사될 경우 아워홈은 단체급식 업계 1위 삼성웰스토리의 뒤를 바짝 쫓게 될 전망이다. 신세계푸드는 28일 공시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양도 대상은 산업체와 오피스 등을 중심으로 한 단체급식 사업이다. 고메드갤러리아는 지난 18일 설립된 신설법인이다. 주요 사업은 경영 컨설팅이지만 아워홈의 급식 사업 확장을 위한 특수목적법인이라는 게 업계 평가다. 양...
[데일리한국 안세진 기자] CJ프레시웨이는 식자재 유통 사업의 온라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O2O테크센터'를 신설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조직은 자사 온라인몰 운영부터 외부 채널 유통,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한 IT 기술 지원을 전담한다.이번 조직 신설은 기존 오프라인 식자재 유통 역량을 온라인으로 확장하고, 온오프라인 통합 하이브리드 체계를 구축하는 전략의 일환이다. CJ프레시웨이는 전문 인력 영입을 통해 구매 데이터 분석, 사용자 편의성 개선 등 실무 밀착형 기술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O2O테크센터의 주요 과제 중 하나는 외
CJ프레시웨이는 식자재 유통 사업의 온라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O2O테크센터’를 신설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조직은 자사 온라인몰 운영부터 외부 채널을 통한 온라인 유통,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한 전방위 기술 지원을 전담한다. 이번 조직 신설은 기존 오프라인 식자재 유통 역량을 온라인으로 확장하고, 온·오프라인 통합 하이브리드 유통 체계를 구축하는 전략의 일환이다. CJ프레시웨이는 O2O테크센터 구축과 전문 인력 영입을 통해 구매 데이터 분석, 사용자 편의성 개선 등 실무 밀착형 기술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해당 조직의 주요 과제 중 하나는 외식업자를 위한 온라인 식자재몰 ‘프레시엔(FRESH&)’의 고도화다. 프레시엔은 CJ프레시웨이가 고객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운영하는 자사몰로, 온라인 유통 사업 기반을 확대하고 채널 다변화 전략을 실행하는 중심축 역할을 맡는다. 프레시엔은 현재 모바일 웹을 통해 베타 서비스로 운영 중이며, 연내 앱 출시와 함께 공식 론칭이 예정되어 있다. CJ프레시웨이의 자체 브랜드(PB) 상품을 비롯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소싱 상품과 B2B 스테디셀러 상품 등 다양한 식자재를 합리적인 가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