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는 1988년 10월 설립된 기업으로 식자재유통 및 푸드서비스업(단체급식)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에프앤디인프라 주식회사가 있으며 그 외에 국내 10개사, 해외 3개사의 종속사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식자재 유통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식자재 유통사업의 마켓리더로서 상품공급뿐만 아니라 메뉴, 조리, 서비스, 위생 교육 및 컨설팅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지원하여 식당 운영의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푸드서비스사업은 철저한 위생관리를 기반으로 암환자, 외국인 환자를 위한 메뉴 등 고품질의 다양한 치료식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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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급식 : CJ프레시웨이는 푸드 서비스업(단체 급식 등) 및 식자재 유통 사업을 영위 중이인 대한민국 대표 식자재&푸드 전문 기업
[파이낸셜뉴스] CJ프레시웨이가 한글날을 맞아 지역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세종파닭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모인 수익금 전액을 결식아동을 위해 기부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CJ프레시웨이는 세종시문화관광재단과 손잡고 지난 9~11일 세종시 세종호수공원에서 열린 세종한글축제에서 세종파닭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지역 대표 메뉴인 '세종파닭'을 활용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나눔을 연계한 상생 활동을 펼쳤다.
팝업스토어는 방문객이 3000원을 기부하면 시식권과 함께 조치원시장 내 파닭 식당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에서 모인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 전달돼 결식아동 후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팝업스토어에서는 CJ ENM 사피엔스 스튜디오의 오리지널 시리즈인 '로컬콜링'에 소개된 세종파닭을 선보
직장인의 구내식당이 달라지고 있다. 저렴하게 한 끼를 해결하는 공간을 넘어 유명 맛집 메뉴를 먹고 셰프를 직접 만나거나 이벤트까지 즐기는 공간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고물가가 이런 변화를 앞당겼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 8월 외식물가는 전년 같은 달보다 2.7% 올랐다.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1%였다. 밖에서 점심 한 끼를 먹는 부담이 이
CJ프레시웨이의 자회사 마켓보로가 운영하는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의 올해 신규 판매사수가 전년 대비 40% 늘었다. 이에 따라 식봄에 입점한 전체 판매사는 약 5200개, 취급 상품 수는 약 33만개가 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CJ프레시웨이에 따르면 식봄에는 대형 식자제 유통사와 제조업체, 지역 기반 중소업체 등 여러 규모의 판매사가 입점해 있다. 중소 판매사는 상품 경쟁력을 갖추고도 영업 인력이나 온라인 판매 경험이 부족해 고객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온라인 판매 채널에 처음 입점한 경우엔 초기 판매 기반을 마련하는 데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경기=데일리한국 하태호 기자]경기도와 평택시,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오는 20일 평택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평택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지역 산업 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발굴하고 중장년 구직자와 지역 기업 간 채용 연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에서는 평택 지역의 첨단·제조, 물류·유통 산업 기반을 활용해 삼아알미늄, CJ프레시웨이 등 중장년 우수고용기업 40개사가 참여한다.참여기업은 현장에서 구직자와 1대1 채용 면접을 진행한다.평택시일자리센터, 평택고용복지+센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오는 20일 평택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중장년 구직자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평택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날 박람회는 지역 산업 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발굴하고 중장년 구직자와 지역 기업 간 채용 연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와 평택시가 협력해 공동 추진하는 중장년 특화 채용행사로, 기업 채용면접과 취업상담, 인공지능(AI) 기반 취업지원 서비스 등을 한자리에서 제공한다. 중장년층에게 안정적인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우수기업에는 적합한 인재를 연결해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