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는 1988년 10월 설립된 기업으로 식자재유통 및 푸드서비스업(단체급식)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에프앤디인프라 주식회사가 있으며 그 외에 국내 10개사, 해외 3개사의 종속사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식자재 유통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식자재 유통사업의 마켓리더로서 상품공급뿐만 아니라 메뉴, 조리, 서비스, 위생 교육 및 컨설팅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지원하여 식당 운영의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푸드서비스사업은 철저한 위생관리를 기반으로 암환자, 외국인 환자를 위한 메뉴 등 고품질의 다양한 치료식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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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급식 : CJ프레시웨이는 푸드 서비스업(단체 급식 등) 및 식자재 유통 사업을 영위 중이인 대한민국 대표 식자재&푸드 전문 기업
하나증권이 18일 CJ의 목표주가를 기존 24만원에서 20만원으로 하향했다. 주요 상장 자회사들의 주가가 하락하며 지분가치가 감소했고 비상장사인 올리브영과 푸드빌 역시 수익성 저하로 지분가치가 줄어든 점을 밸류에이션(가치)에 반영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CJ의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1% 감소한 5318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크게 하회했다. 매출액은 3.7% 증가한 11조5000억원을 기록했다.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전반적으로 자회사 대부분이 외형은 성장하고 있지만 비용부담 확대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공항과 병원, 터미널처럼 사람이 끊이지 않는 ‘목 좋은 자리’를 잡기 위한 외식업계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급식·푸드서비스 업체가 주도해 온 컨세션 시장에 프랜차이즈 기업까지 직접 뛰어들면서다. 상권을 찾아 고객을 끌어오는 일반 로드숍과 달리 일정한 유동인구가 확보된 공간에 여러 브랜드를 한꺼번에 배치할 수 있다는 점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있
'K푸드', 맛만 있는 건 아닙니다. 식품을 만드는 회사들을 들여다보면 재미있는 스토리도 많습니다.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요리해드립니다. 간편하게 집어드시기만 하세요. "오늘 점심 뭐 먹지?" 직장인들의 가장 행복해야 할 고민이 언젠가부터 '공포'가 됐다. 서울 주요 상권에서 만원 한 장으로 먹을 수 있는 메뉴가 사라진 지 오래기 때문이다. 서울 주요 상권에서 갈비탕이나 국밥 한 그릇에 1만5000원이 넘고, 사이드 메뉴 하나만 더해도 2만원을 훌쩍 넘는 '런치플레이션(점심+인플레이션)' 시대다. 직장인들의 발길은 자연스럽게 회사 '구내식당'으로 향한다....
[데일리한국 남궁휘 기자] 국내 주요 급식업체들이 올해 2분기 신규 사업장 수주와 식수 증가에 힘입어 외형 성장세를 이어갔다. 기업·산업체 중심이었던 단체급식 시장을 군 급식과 컨세션 등으로 넓히는 동시에 식자재 유통과 케어푸드, 온라인 플랫폼 등 사업 영역을 확대한 결과다. 다만 신규 사업 확대와 사업 포트폴리오에 따라 수익성에서는 업체별로 엇갈린 성적표를 받아들었다.13일 업계에 따르면 CJ프레시웨이, 삼성웰스토리, 현대그린푸드는 올해 2분기 모두 전년 동기보다 매출이 증가했다. 단체급식 신규 수주가 확대된 가운데 기존 사업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