쎌바이오텍은 1995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프로바이오틱스사업, 마이크로바이옴사업, 항암신약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쎌바이오텍인터내셔날과 해외기업이 있다. 주요 매출은 종속사를 통한 건강기능식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한국에서 최초로 유산균의 국산화를 가능하게 했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Global Bio Leader를 목표로 오직 프로바이오틱스 한 분야만 연구하고 있으며 세계특허를 받은 ‘듀얼 코팅‘ 기술력은 유산균의 장내 생존성과 안전성을 높인 핵심 기술력이다.
[데일리한국 심우민 기자] "앞으로의 식량 위기는 가축을 더 많이 기르고 곡물 생산량을 늘려서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기후 변화와 병충해로 인해 기존 경작지조차 안정적인 생산을 유지하는 것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더 많이'를 넘어 식량을 생산하는 방식의 선택지를 '더 넓게' 만들어야 합니다."황주리 한국바이오협회 대외협력본부장은 20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더 디자이너스호텔에서 열린 '2026 바이오푸드' 미디어데이에서 이같이 제언했다.이번 행사는 '바이오 기술이 바꾸는 식품의 미래'를 주제로 배양육, 신육종 기술, 기능성 바이
[데일리한국 심우민 기자] 쎌바이오텍은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에 CBT 유산균을 수출하며 아프리카 시장에 진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출은 세계 최대 규모의 건강기능식품 박람회인 비타푸드 유럽을 통해 성사됐다. 비타푸드 유럽은 건강기능식품 원료부터 완제품, 유통까지 산업 전반의 밸류체인을 아우르는 글로벌 박람회다.회사측은 "기존 유럽, 아시아,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에 이어 아프리카로 진출 영역을 넓히며 전 세계 6대륙에 걸친 수출망을 구축했다"며 "시장 확대 기반에는 독자 개발한 '듀얼코팅' 기술이 자리했다"고 설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의 경쟁 공식이 달라지고 있다. 한 포에 유산균이 몇 억 마리, 몇 천억 마리 들어 있는지를 강조하던 ‘숫자 경쟁’에서 벗어나 특정 균주가 인체에서 어떤 변화를 만드는지를 입증하는 임상 경쟁으로 무게중심이 옮겨가는 모습이다. 헥토헬스케어의 ‘드시모네’가 담즙산 흡수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장내 담즙산과 미생물 변화를 확인한 가운데 쎌바이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60% 하락한 6258.77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호르무즈 재개방 불확실성 속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365.07로 강세 출발했다. 장초반 상승폭을 키워 6415.60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상승폭을 반납했고, 오전 중 하락세로 돌아서는 모습을 보였다. 낙폭을 키워 6158.73까지 밀려나며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일부 낙폭을 만회해 625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였다. 오후 들어 6200선 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