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컴퍼니는 1984년 11월 설립된 기업으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장비사업과 ToF 3D 카메라 및 복강경 수술로봇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가 보유한 우수한 기술 역량과 탁월한 영업력을 기반으로 반도체, 이차전지 등 이종산업으로의 확장을 통해 장비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으며 Tof 3D 카메라와 복강경 수술 로봇을 개발하여 신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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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컴퍼니가 차세대 반도체 첨단 공정 장비 국산화를 위한 대규모 국책과제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 수술로봇 분야의 피지컬 AI 국책과제 선정에 이은 두번째 기술 행보다. 미래컴퍼니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고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관장하는 '2026년도 반도체첨단산업기술개발' 사업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미래컴퍼니가 주관하는 과제는 '차세대 웨이퍼 수직적층 공정 고도화를 위한 BG-CMP (Back Grinding - Chemical Mechanical Planarization) 연동 초박형 Thinning 장비 개발'이다. 연구 기간은 2028년 12월까지 약 2년 9개월이다. 총 연구개발비 약 109억원 규모에 달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팀스핀들과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이 함께 참여해 소부장 기술 자립화를 도모한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컴퍼니가 올해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본격적인 실적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 디스플레이 장비 사업 회복과 반도체 장비 사업 확대, 수술로봇 고도화가 동시에 가시화되며 차세대 초정밀 장비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 미래컴퍼니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212억원, 영업이익 13억원, 당기순이익 38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7.6%, 늘었고, 영업이익은 2023년 4분기 이후 이어졌던 9분기 연속 적자 흐름을 끊고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컴퍼니는 자사 수술로봇 레보아이(Revo-i)를 활용한 고난도 담도 수술의 임상 성과를 다룬 논문이 지난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58차 대한내시경로봇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제16회 국제심포지엄(이하 KSERS2026)에서 JMIS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JMIS 우수논문상은 학술적 가치가 뛰어난 연구를 선정해 해당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대한내시경로봇외과학회의 공식 학술지인 JMIS(Journal of Minimally Invasive Surgery)에 게재된다....
정부가 올해 바이오헬스산업 수출 목표를 역대 최대인 304억달러(약 40조원)로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관련 지원 예산을 지난해보다 3배 이상 늘려 2300억원을 투입한다. 보건복지부는 3일 서울 중구 시티타워에서 이형훈 제2차관 주재로 기업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6년 바이오헬스 전망 및 수출 활성화 지원계획'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 녹십자, HK이노엔, 알테오젠, 시지바이오,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