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컴퍼니는 1984년 11월 설립된 기업으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장비사업과 ToF 3D 카메라 및 복강경 수술로봇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가 보유한 우수한 기술 역량과 탁월한 영업력을 기반으로 반도체, 이차전지 등 이종산업으로의 확장을 통해 장비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으며 Tof 3D 카메라와 복강경 수술 로봇을 개발하여 신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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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 작은 절개부를 통해 단일 통로 다오나 수술 로봇을 삽입하여 수술을 수행하는 복강경 수술 로봇 '레보아이(Revoi)'를 국내 최초 개발하여 출시 21년 11월 종합병원급 공공의료기관 원자력병원에 레보아이(Revoi)를 최초 도입
OLED : OLED, LED 장비 등의 제품 생산 공정에 필요한 Edge Grinder 등을 주력 제품으로 생산하고 있는 업체
통증 등 후유증 위험도 낮아 복강경·관절·관상동맥까지 적용분야 확대, 글로벌 진출 로봇수술이 시장성과 효과 검증을 끝마치고 본격적인 확장기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국내 로봇수술 기업들도 각자의 무기를 앞세워 세계로 사업영역을 확장해나간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로봇수술은 작은 절개창을 통해 카메라와 관절형 수술기구를 삽입한 뒤 확대된 시야로 수술부위를 확인하며 정교하게 수술하는 방식이다. 절개범위가 작고 통증 등 후유증 위험이 낮아 임상 적용분야가 확대됐다. 로봇수술은 기존 복강경·개복 수술과 비교해 환자의 부담이 적은 것으로 평가된다. 이달 초 국제학술지 '애널스 오브 서저리 오픈'에 따르면 로봇수술은 복강경 수술 대비 평균 입원기간은 약 4시간, 업무복귀 시점은 약 2일 단축했다....
로봇수술이 시장성과 효과 검증을 끝마치고 본격적인 확장기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국내 로봇수술 기업들도 각자의 무기를 앞세워 국내를 넘어 세계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로봇수술은 작은 절개창을 통해 카메라와 관절형 수술 기구를 삽입한 뒤 확대된 시야로 수술 부위를 확인하며 정교하게 수술하는 방식이다. 절개 범위가 작고 통증 등 후유증 위험이 낮아 임상 적용 분야가 확대되고 있다. 로봇수술은 기존 복강경·개복 수술과 비교해 환자 부담이 적은 것으로 평가된다. 이달 초 국제학술지 '애널스 오브 서저리 오픈(Annals of Surgery Open)'에는 2010~2024년에 세계 32개국에서 발표된 366편의 연구와 약 1390만 명의 환자 데이터를 토대로 로봇수술기 '다빈치'를 이용한 수술과 복강경·개복 수술 결과를 비교한 메타분석 연구가 실렸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컴퍼니가 2026년 2개 분기 연속 흑자 달성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2분기 실적 발표에 따르면 연결 기준 매출액은 233억원, 2분기 누적 기준 445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2분기 45억원 누적 기준 57억원으로 나타났다. 전 사업부의 고른 성장 덕분이라는 설명이다. 주력인 디스플레이 사업은 2025년 중국향 대형 수주를 기점으로 바닥을 딛고 올라선 것으로 보인다. 또 국내 디스플레이 투자도 고부가가치 OLED 제품으로의 투자가 이루어줘 장비의 신규 수요 및 개조 등으로 확대됐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컴퍼니는 자사 수술로봇 레보아이(Revo-i)를 몽골에 수출했다고 13일 밝혔다. 공급 대상은 몽골 울란바토르 수흐바타르구에 위치한 몽골 국립 제1중앙병원(The First Central Hospital of Mongolia)이다. 몽골 국립 제1중앙병원은 568병상 규모의 상급종합병원으로 몽골 최대 규모의 국립병원 중 하나다. 장기이식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고난도 수술을 수행하는 대표 의료기관이다. 미래컴퍼니는 지난 2024년 몽골 국립암센터(National Cancer Center of Mongolia)에 레보아이를 수출했다. 이번 공급은 두 번째 몽골 수출 사례다. 몽골 국립암센터가 암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거점병원이라면 국립 제1중앙병원은 장기이식 분야를 대표하는 의료기관이다. 미래컴퍼니는 서로 다른 전문 진료 분야의 핵심 의료기관에 레보아이를 공급하며 암 수술과 장기이식 분야를 아우르는 임상 레퍼런스를 구축했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컴퍼니는 자사 수술로봇 '레보아이(Revo-i)'가 내시경 수술로봇 중 최초로 2026년 상반기 산업통상부 혁신제품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6일 밝혔다. 혁신제품은 우수 중소·중견기업 개발 제품의 공공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공공 조달을 활성화하기 위한 제도다.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서 최대 6년 동안 수의계약이 가능하다. 구매면책, 시범구매사업, 혁신구매 목표제 등 다양한 공공조달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지정된 레보아이는 미래컴퍼니가 국내 기술로는 최초로 개발한 내시경 수술로봇이다. 레보아이는 고해상도 3D 입체 영상과 넓은 시야, 다관절 기구를 통한 정밀한 움직임을 기반으로 집도의의 수술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