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바이오는 2000년 5월 현대전자로부터 분할 설립되어 2018년 상호변경하였으며 바이오 화장품, 양모제 등의 제조와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바이오 양모제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비타브리드’를 이용한 바이오 화장품 등 사업 외에도 최대주주인 ㈜씨앤팜과 공동으로 코로나19 치료제, 췌장암 치료제 개발에 참여하며 사업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는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세계폐암학회(WCLC 2026)'에서 신약 후보물질 '페니트리움(Penetrium)'의 종양미세환경(TME) 연구결과를 발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구에는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디에이고(UC San Diego) 의과대학 샌딥 파텔(Sandip Patel) 교수가 제1저자로 참여했으며, 최진호 교수와 진근우 페니트리움바이오 연구총괄이 공동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발표 포스터 제목은 '페니트리움은 비소세포폐암 종양 미세환경에서 암 관련 섬유아세포를 조절하는 새로운 니클로사마이드 기반 치료제다(Penetrium Is a Novel Niclosamide-Based Therapeutic That Modulates Cancer-Associated Fibroblasts in the NSCLC Tumor Microenvironment'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가 항암 신약 ‘페니트리움’의 전립선암 임상 1상 첫 환자 투약을 시작했습니다.이번 임상은 기존 호르몬 치료제의 약효가 떨어진 전립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저·중·고용량 3개군에서 진행됩니다. 페니트리움을 기존 치료제와 병용해 3개월간 투약하면서 약효 복원 여부와 안전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특히 현대바이오는 이번 전립선암 1상 진행 중 중간 과정에서 가짜내성 치료제의 유효성이 확인되면 즉시 췌장암 임상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회사는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높은 만큼 곧바로 글로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항암 신약 '페니트리움'을 적용한 전립선암 임상 1상의 저용량 투약군 첫 환자 투약을 지난 12일 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정창욱 교수가 임상시험책임자를 맡은 이번 임상의 첫 투약 대상자는 기존 호르몬 치료제를 반복 투여했음에도 전립선특이항원(PSA) 수치가 급상승하며 약효가 저하된 전립선암 환자다. 임상은 저용량, 중간용량, 고용량 3개 군으로 진행되며 저용량군을 시작으로 각 환자에게 3개월간 페니트리움을 기존 호르몬 치료제와 병용 투약해 '기존 호르몬 치료제의 약효 복원 여부'와 '안전성'을 추적 관찰한다....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는 재발성 또는 불응성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항암 신약 후보물질 '페니트리움'(Penetrium)의 미국 임상 2a상 임상시험계획(IND)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종양미세환경(TME)이 형성하는 물리적 장벽으로 인해 발생하는 '가짜내성'(Pseudo-Resistance)을 해결해 기존 항암제의 약물 전달 효율을 높이는 새로운 개념의 항암제 임상이다. 암세포(Seed)와 종양미세환경(Soil)을 동시에 제어하는 'Seed & Soil 병용치료' 체계의 본격적인 임상 검증을 목표로 한다....
페니트리움바이오는 오는8월 14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페니트리움 글로벌 심포지움 2026'을 개최하고 미국 병용 임상 2상 개발 전략을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세계폐암학회(WCLC 2026) 기간에 맞춰 열린다. 이번 행사는 지난 수십 년간 항암치료의 최대 난제로 꼽혀온 '치사미달용량'(Sub-lethal dose)과 이로 인한 '가짜내성'(Pseudo-resistance) 문제를 해결할 임상 프로그램을 알리는 자리다. 기존 항암제들이 암세포 주변의 강력한 방어벽에 막혀 약효를 잃는 현상을 해결한다는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