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는 1993년 10월 설립된 기업으로 메타버스 사업, 인터넷S/W 사업, 인터넷포털 사업, 자산운용업, 커머스사업, 인터넷게임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줌인터넷(주), (주)이스트게임즈, (주)이스트시큐리티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보안 및 인터넷S/W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대표적인 서비스로 버추얼 휴먼, 알약 및 알툴즈, 포털(zum.com), 증강현실(AR) 기술이 적용된 안경 가상피팅 어플 ROUNZ, 카발IP 기반 게임 등이 있으며 버추얼휴먼, 가상피팅 기술을 기반으로 메타버스 환경에서 적용가능한 사업을 확장시켜나갈 계획이다.
관련 테마
모바일게임 : 자회사 이스트게임즈가 카발의 IP를 활요한 모바일 게임 "카발 모바일""을 서비스하고 있음, 이외 모바일 게임 "고양이 다방", "밀리언키티"등을 출시
게임 : 자회사 이스트게임즈가 카발의 IP를 활요한 모바일 게임 "카발 모바일""을 서비스하고 있음, 이외 모바일 게임 "고양이 다방", "밀리언키티"등을 출시
【파이낸셜뉴스 제주=정용복 기자】 2014년 사업계획 수립 이후 10년 만인 2024년 첫 삽을 뜬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2단지가 처음으로 산업시설용지를 시장에 내놓는다. 부지 조성 중심이던 사업이 실제 IT·BT 기업을 제주로 끌어들이는 기업 유치 단계로 넘어가면서 1단지에 이어 제주 첨단산업 생태계를 확장할 수 있을지가 시험대에 오른다. 7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에 따르면 오는 19~28일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2단지 산업시설용지 1차 분양 신청을 받는다. 첫 공급 물량은 13개 필지, 7만5860㎡다. IT(정보통신) 산업시설용지 7개 필지 2만7328㎡와 BT(생물화학) 산업시설용지 6개 필지 4만8532㎡로 구성됐다. 필지별 공급금액을 합치면 약 577억원 규모다. IT 용지는 약 208억원, BT 용지는 약 369억원이다. 기업별로는 원칙적으로 1개 필지를 신청할
[오늘의포인트] 국내 사이버보안주가 6일 오전 장중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해킹 시도가 잇따라 드러면서 정보보호 제품·서비스를 향한 수요확대 기대감이 고조됐다. 이날 오전 11시20분 한국거래소에서 라온시큐어는 전 거래일 대비 3320원(29.02%) 오른 1만4760원, 지니언스는 4300원(21.08%) 오른 2만4700원에 거래됐다. 두 종목은 장 초반 상한가에 거래됐다. 샌즈랩은 1460원(21.16%) 오른 8360원이다. 에스투더블유는 18%대, 아이씨티케이·파수AI는 15%대, 모니터랩은 13%대, 안랩은 12%대, 아톤은 10%대로 상승률을 키웠다....
인공지능(AI)으로 가족의 목소리를 흉내내거나 개인정보를 활용해 정교하게 사칭하는 명절 사기에 주의가 요구된다.이스트소프트의 보안전문 자회사 이스트시큐리티는 25일 AI 기술을 악용한 명절 사기 신종 유형 4가지를 발표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스트시큐리티는 ▲몇초 음성으로 완성되는 딥보이스·딥페이크 영상통화 사기 ▲문법 오류가 사라진 AI 생성 맞춤형 피싱 ▲뱅킹·메신저·SNS를 한번에 터는 '올인원 계정 탈취' ▲잇따른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결합한 초정밀 사칭 등을 신종 유형으로 꼽았다. 특히 짧은 음성 샘플로 지인의 목소리와 얼
[MT리포트]무책임한 '엄벌행정'(中) 공정거래위원회, 국세청 등 강력한 규제 권한을 가진 기관이 '일단 때리고 보자' 식의 엄벌주의 처분을 남발하고 있다. 과도한 표적 수사 등을 이유로 검찰 수사권을 없앤 정부와 정치권의 행보와 결이 다르다. 규제 기관의 무리한 조사와 징벌적 제재는 매년 행정소송과 조세불복으로 이어져 정부가 패소하는 사례가 잇따른다. 법적 다툼을 거쳐 무혐의, 취소 판결이 나면 막대한 과징금과 세금이 환급되고 이에 따른 가산금까지 국고에서 빠져 나간다. 제재 처분을 받은 기업은 경영 불확실성과 브랜드 가치 실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다. 아무런 승자가 없는 무책임 '엄벌 행정'의 문제점과 개선책을 짚어본다....
[MT리포트]무책임한 '엄벌행정'⑦불복하는 개보위 과징금 부과 '기업 전부 항소'…SKT·쿠팡은 2030년에야 결론 공정거래위원회, 국세청 등 강력한 규제 권한을 가진 기관이 '일단 때리고 보자' 식의 엄벌주의 처분을 남발하고 있다. 과도한 표적 수사 등을 이유로 검찰 수사권을 없앤 정부와 정치권의 행보와 결이 다르다. 규제 기관의 무리한 조사와 징벌적 제재는 매년 행정소송과 조세불복으로 이어져 정부가 패소하는 사례가 잇따른다. 법적 다툼을 거쳐 무혐의, 취소 판결이 나면 막대한 과징금과 세금이 환급되고 이에 따른 가산금까지 국고에서 빠져 나간다. 제재 처분을 받은 기업은 경영 불확실성과 브랜드 가치 실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다. 아무런 승자가 없는 무책임 '엄벌 행정'의 문제점과 개선책을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