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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소프트 (047560) 주가 및 종목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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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가 16,840 원
변동량 ▲ 90.00 원
변동률 0.54%
거래량 5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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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소프트 일별 주가

이스트소프트의 과거 일별 주가
날짜 시가 고가 저가 종가 거래량 거래대금
12/28/2025 16,410 16,900 16,250 16,750 34,115 566,677,040
12/29/2025 16,740 16,920 16,550 16,730 26,675 447,399,565
1/1/2026 16,850 17,840 16,850 17,750 89,034 1,558,723,580
1/4/2026 17,750 18,000 17,290 17,300 79,035 1,381,567,735
1/5/2026 17,320 17,550 16,970 17,070 56,883 975,946,280
1/6/2026 17,150 17,180 16,550 16,690 82,329 1,376,020,800
1/7/2026 16,690 16,690 15,930 16,090 78,764 1,268,874,265
1/8/2026 16,090 16,480 15,920 16,320 52,910 859,375,915
1/11/2026 16,320 17,010 16,320 16,750 56,924 951,643,815
1/12/2026 16,690 16,950 16,610 16,840 50,535 847,436,095

관련 테마

  • 모바일게임 : 자회사 이스트게임즈가 카발의 IP를 활요한 모바일 게임 "카발 모바일""을 서비스하고 있음, 이외 모바일 게임 "고양이 다방", "밀리언키티"등을 출시
  • 게임 : 자회사 이스트게임즈가 카발의 IP를 활요한 모바일 게임 "카발 모바일""을 서비스하고 있음, 이외 모바일 게임 "고양이 다방", "밀리언키티"등을 출시
  • 핀테크 : 모바일 및 PC 통합 백신 업체로, 정보 보안업체와의 관련주로 부각
  • 전해철 : 정상원 대표와 전해철의원이 마산고 동문
  • 인터넷 보안 : 통합 백신 프로그램인 알약을 통해 PC 악성 코드에 대한 진단 및 치료 기능을 제공
  • 챗GPT : AI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스마트워크 협업 솔루션 팀업의 새로운 버전인 ‘팀업 4.0’을 출시한 바 있음
  • 딥시크 : AI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 중인 기업으로, AI 시장 확대와 함께 주목받고 있음

이스트소프트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1,975억 481위 11,732,432 1.18% IT/ICT 소프트웨어 27,250 15,440

이스트소프트 기업 개요

이스트소프트는 1993년 10월 설립된 기업으로 메타버스 사업, 인터넷S/W 사업, 인터넷포털 사업, 자산운용업, 커머스사업, 인터넷게임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줌인터넷(주), (주)이스트게임즈, (주)이스트시큐리티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보안 및 인터넷S/W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대표적인 서비스로 버추얼 휴먼, 알약 및 알툴즈, 포털(zum.com), 증강현실(AR) 기술이 적용된 안경 가상피팅 어플 ROUNZ, 카발IP 기반 게임 등이 있으며 버추얼휴먼, 가상피팅 기술을 기반으로 메타버스 환경에서 적용가능한 사업을 확장시켜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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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이스트소프트 관련 뉴스

[IT동아 남시현 기자] 대한민국의 인공지능(AI) 주권을 확보하기 위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의 1차 발표회가 12월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은 국가와 기업, 국민을 위한 ‘모두의 AI’를 만드는 사업으로 글로벌 AI 경쟁에서 대한민국이 자체적으로 구축하고 운용할 수 있는 AI 기반을 만드는 게 목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8월 네이버클라우드, 업스테이지, SK텔레콤, NC AI, LG AI연구원 다섯 개 컨소시엄을 ‘국가대표 AI 정예팀’으로 선정하고 인프라 및 사업 지원을 제공해 왔다. 사업 목표는 발표 6개월 이내의 세계적인 AI 모델과 비교해 95% 이상의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며, 6개월 단위 평가를 통해 최종적으로 두 팀을 선정해 대한민국 대표 AI로 활용한다. 따라서 이번 발표회 이후 1월 15일 이내 한 개 컨소시엄이 탈락한다. 사업 규모는 데이터 분야에 628억 원, GPU 지원에 1576억 원, 인재 영입비에 250억 원이 할당됐고, 2026년 상반기 내 1차 개발을 끝내고 오픈소스로 AI 모델을 제공할 예정이다.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발표회에 앞서 독자 AI 파운데이션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 출처=IT동아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은 한국이 AI 3대 강국이 되기 위해 가장 먼저 거쳐야 할 관문이다. 다섯 개 컨소시엄 모두 세계 최고 수준에 도전 중이며 여기에는 승자도 패자도 없다. 어떤 결과가 나오든 정부가 함께할 것이며 그 결과를 가지고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많은 기업과 함께 서비스와 플랫폼을 만들고 전 세계를 향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한국은 아태지역의 AI 수도로서 자리잡고, 더 많은 AI 인프라와 데이터센터들이 한국에 지어질 것이다. 과기정통부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사업을 바탕으로 과학 분야별 맞춤 AI 연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한국판 제네시스 미션(미국 연방정부가 주도하는 대규모 AI 프로젝트)을 완성해 한국의 과학기술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겠다. 이번 사업으로 한국의 AI 대전환을 이뤄낼 것이며, 그 출발점에 여러분이 함께하고 있다는 점에 자부심을 가져달라”라고 말했다. 네이버클라우드 정예팀, 옴니 모델로 복합적 AI 환경에 대응 네이버클라우드가 생각하는 좋은 AI는 주어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안정적으로 가져가는 가다. 네이버가 생각하는 좋은 모델의 조건은 이를 위해 비용 효율성과 뛰어난 모델 성능, 그리고 모델의 실용성을 갖춰야 한다. 이 세 개를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동작해야 한다. 아울러 ‘모두를 위한 AI’라는 조건은 ▲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가 ▲ 국가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가 ▲AI로부터 소외된 계층에 먼저 다가가는가를 충족해야 한다는 시각이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옴니모달 파운데이션 모델을 바탕으로 다양한 조건에 다각적으로 지원하는 AI를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 출처=IT동아 이를 실현하기 위해 네이버클라우드가 선택한 것은 ‘옴니(Omni) 파운데이션 모델’이다. 네이버클라우드 정예팀은 옴니 파운데이션 모델을 기반으로 하는 첫 번째 버전인 하이퍼클로바 X 시드 8B 옴니(HyperClova X SEED 8B Omni) 모델과 추론형 AI에 시청각 활용 역량을 끌어올린 하이퍼클로바 X 시드 32B 씽크(HyperClova X SEED 8B Omni) 모델을 오픈소스로 공개하고, 본격적인 AI 에이전트 구현으로 진입한다. 옴니 모델은 텍스트,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 등 여러 형태의 데이터를 동시에 이해하고 생성하는 AI 모델이다. 하이퍼클로바 X 시드 옴니 모델은 기반부터 옴니 형식으로 데이터를 이해하도록 구축됐다. 성낙호 기술 총괄은 “텍스트 기반 대형언어모델(LLM), 광학 문자 인식(OCR) 모델을 별도로 연동할 필요 없이 AI가 알아서 차트를 직접 보고 유기적으로 정보를 이해한다. 또한 정보를 처리할때도 여러 모델을 호출하고 복잡한 단계를 거칠 필요 없어 새로운 현장에 도입할 때 유연하다. 산업현장에 많이 쓰기 위해서는 성능, 비용을 모두 달성하기 위해 옴니 모델은 필수”라고 말했다. 하이퍼클로바 X 시드 32B 씽크 모델의 언어 대응 능력이 상당히 좋다는 내용이다 / 출처=IT동아 성능 면에서는 글로벌 최신 모델의 95%를 달성해야 한다는 목표를 충족한다. 하이퍼클로바 X 시드 32B 씽크 모델의 한국어 성능은 멀티모달 LLM 중 네이티브 멀티모달 사전 학습을 도입한 인턴VL3_5-38B 씽킹 모델과 비교해도 높다. 비전 인식과 AI 에이전트 수행 능력 면에서도 큐웬3-VL-32B 씽크 모델보다 높다. 대학 수능 문제를 사진만 찍어서 제공해도 알아서 OCR로 인식하고 계산해 국어 2등급을 제외한 전 과목에서 1등급을 달성했다. 소형 모델인 8B 모델 역시 옴니 기능을 지원해 텍스트와 이미지, 오디오 입력과 출력을 교차적으로 지원한다. 네이버클라우드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바탕으로 온서비스 AI, 버티컬 AI, 포용적 AI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출처=IT동아 네이버클라우드는 32B 및 8B 모델을 활용해 하이퍼클로바의 옴니모델 사업을 확장하고 나선다. 성낙호 기술 총괄은 “각 산업과 서비스마다 개별적으로 AI를 구축하는 것보다는 초대규모 옴니모델을 완성한 뒤 경량화 파생 모델을 만드는 것이 더 효율적인 접근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AI 에이전트 측면에서는 ▲일상을 위한 온서비스 AI ▲ 산업 분야별로 대응하는 버티컬 AI ▲ 사람 중심의 포용적 AI로 접근한다. 온서비스 AI는 이미 네이버 포털에 적용돼 있으며, 내년 2월에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전자증명서 에이전트, 공유누리 예약 에이전트를 네이버 톡톡으로 제공한다. 성낙호 기술 총괄은 “네이버의 소버린 AI는 사양한 생태계가 쌓여서 완성됐고, 풀스택 AI를 구축해왔다. 네이버클라우드는 AI 혜택을 모든 국민에게 확장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확장하기 위한 목표다. 이를 통해 개인의 삶은 더 나아지고 산업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AI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NC AI, VAETKI LLM 앞세운 산업 분야별 특화 AI로 경쟁 이연수 NC AI 대표는 “NC AI가 생각하는 산업 특화 AI의 정의는 분야별 전문성과 유연한 활용이 가능한가다. 그러면서도 기업의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구축형도 지원하고, 무조건 많은 매개변수를 확보하기보다는 근거를 기반으로 정확하게 답변하는 게 중요하다. NC AI는 14개의 컨소시엄과 참여 기관, 40여 곳의 수요기관과 함께 핵심 산업을 위한 버티컬 AI 엔진’ 베키(VAETKI)’를 구축했다”라며 설명을 시작했다. NC AI는 산업별 조건에 적극 대응하는 AI 모델, 베키(VAETKI)를 공개했다 / 출처=IT동아 베키는 다양한 산업군에서 피지컬 AI까지 활용하는 게 목표다. 1차 사업을 통해 100B 규모의 모델과 한국어 데이터 및 산업 특화 데이터까지는 확보했고, 이를 바탕으로 28개 산업 확산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성과를 만들고 있다. 대표적으로 제조업 AX(AI 전환) 전문 기업 인터엑스와 함께 우리나라 중소기업 제조 기업의 스마트 팩토리 전환을 지원하며, 현대오토에버와도 산업용 AX로 협력한다. 또 포스코, 롯데와 글로벌 유통사의 물류 AX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항공·건설 부문엣도 특화 모델을 만들고 있다. 공공 부문에서는 4개 거점 도시에서 멀티모달 기반의 지능형 관제, 안전 생태계를 구축하고, 국방 분야에서 육군 인공지능 센터와 협업해 국방 혁신 프로젝트를 수행 중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과 문화방송과의 문화 콘텐츠 관련 협업도 함께 제시했다. 베키는 최대 100B 기반 모델을 바탕으로 20B, 7B, 7B 비전모델까지 네 개로 파생된다 / 출처=IT동아 이렇게 완성된 베키는 효율성과 확산성 확보를 위해 4개 모델로 파생된다. 이연수 대표는 “고성능 100B-A10 MoE(전문가 혼합) 모델, 그리고 확산형으로 20B-A2B MoE, 7B-A1B MoE, 확산형으로 전용 비전모델을 적용한 7B-A1B MoE VLM 모델로 다양한 확장성에 대응한다”라면서 “데이터 확보를 위해 최대 20조 토큰 규모에서 안정성을 검증했으며, 멀티모달 데이터와 현장 특화 데이터를 중점적으로 확보했다. 또 한국 제조 산업 분석을 포함한 14종의 멀티모달 데이터로 성능을 다듬었다”라고 말했다. 베키 AI 엔진의 특징은 다른 AI 모델과의 결합이다. 베키 LLM과 3D 생성 모델을 결합한 ‘바르코’는 텍스트 입력만으로 3D 자산과 오브젝트를 구축하며, 4주 이상 걸리는 생성 작업을 10분 이내로 단축한다. 문화 콘텐츠 산업이나 산업 현장 등에서 다양하게 쓸 수 있다. 또 사운드와 결합하면 LLM이 상황에 맞는 효과음을 자동으로 추론하고 생성해서 적용한다. 장기적으로는 200B 모델에 도전하고 모델 다각화를 진행하겠다는 계획이다 / 출처=IT동아 이연수 대표는 “NC AI는 1차 사업으로 100B 모델을 구축했고, 2차 사업에서 200B, 3차 사업에서는 산업 특화 및 확산형 LLM 개발, 4차 사업부터는 멀티 스케일러와 멀티모달 패키지를 통해 경량, 확산형 모델을 만들 계획이다. 검증된 모델을 바탕으로 빠르고 효율적으로 AI 모델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 비전문가를 위한 도메인 AI를 구축해 산업 전반의 AI 확산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스타트업 정예팀 업스테이지, 현장 라이브 데모로 기술력 과시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가 연단에 섰다 / 출처=IT동아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는 “혁신적인 AI를 만들어 모두에게 도움이 되자는 목표를 갖고 5년째 업스테이지를 이끌고 있다. AI를 개발할 시점에 LLM이 등장하며 솔라 LLM 개발을 시작했고, 10.7B를 시작으로 솔라 프로 2까지 성공적으로 개발했다. 원래라면 30B 수준에 도전할 단계지만 독자 AI 파운데이션 사업을 통해 100B 모델을 완성했다”라며 발표를 시작했다. 이어서 “세금으로 투입된 그래픽 처리 장치(GPU)가 낭비되지 않도록 래블업과 함께 공동으로 학습 과정을 효율화했다. 자동으로 장애를 감지해 즉시 시작하는 체계를 만들고 복구 시간도 절반 이상 단축했다. 커널과 학습 코드 효율화로 토큰과 학습량을 크게 늘려서 2억 번 이상 학습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업스테이지는 솔라 프로 2 22B에 이어 곧바로 100B 모델을 구축하는 데 성공했다 / 출처=IT동아 솔라-오픈-100B는 1020억 개의 매개변수를 갖췄으며, 질문에 따라 102억 개의 매개변수가 개별로 동작하는 MoE 방식으로 동작한다. 김성훈 대표는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다른 글로벌 모델과 시험 중이다. 한국어의 미묘한 뉘앙스와 진정성까지 세부적으로 잡아내며 간략하지만 순서에 맞게 잘 설명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글로벌 LLM에서 지원하는 딥리서치는 물론 슬라이드(PPT)나 보고서 생성 같은 복잡한 기능도 지원한다. 원래 중요한 발표일수록 설명을 영상으로 대체하는 게 기본이지만 김성훈 대표는 실제로 현장에서 서비스를 실현해 완성도가 높다는 점을 강조했다. 업스테이지는 비공개 모델을 통해 결과물을 블라인드 테스트 중이며, 조만간 오픈소스 형태로 모델을 공개한다 / 출처=IT동아 솔라-오픈-100B 모델은 허깅페이스에 무료로 공개돼 있으며, 현재 컨소시엄에서 사업화 중이다. 김성훈 대표는 “마키나락스는 사업계획서 작성에 사용하고, 뷰노는 헬스케어, 플리토는 초개인화 AI 통번역, 로앤컴퍼니는 법률 조언 등에 우리 모델을 쓰고 있다. 노타나 래블업, 오케스트로도 각자 서비스에 활용 중이며 데이원컴퍼니는 솔라 LLM을 활용한 전 국민 해커톤을 구상 중이다”라면서, “또한 LLM 기업 올거나이즈와 일본 내 사업도 함께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성훈 대표는 “업스테이지는 AI 구축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모델 제작자 10명을 추려서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또 학교와 비영리 기관에도 솔라-오픈-100B를 비롯한 모든 업스테이지 설루션을 무료로 제공한다”라면서, “100B 모델을 통해 딥리서치 실현을 달성했고, 여기에 멈추지 않고 200B, 300B, 멀티모달 모델까지 이루려 한다. 함께 하는 컨소시엄과 함께 한국형 AI가 글로벌에 우뚝 설 수 있도록 해내 보이겠다”라고 말했다. SK텔레콤, 초거대 500B 모델로 승부수 SK텔레콤 정예팀은 크래프톤, 포티투닷, 리벨리온, 라이너, 셀렉트스타, 서울대 산학협력단, 한국과학기술원으로 구성되며 ‘언어·멀티모달 행동을 융합한 차세대 트랜스포머 기반 초거대 모델 개발 및 K-AI 서비스 구현’을 목표로 사업에 참여했다. 규모 면에서는 5개 컨소시엄 중 가장 큰 규모인 500B(5000억 개) 매개변수 모델을 구축했다. 정석근 AI CIC장은 “500B 모델은 중국, 프랑스, 일본, 한국만 이뤄놓은 단계며, 미국만이 1000B 모델에 닿고 있다. A.X K1은 글로벌 AI 선도국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강력한 발판이 될 것이다”라며 발표를 시작했다. SK텔레콤은 최대 규모인 500B의 A.X K1을 통해 물량공세를 펼치는 전략이다 / 출처=IT동아 정석근 AI CIC장은 “모델이 크다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니다. 하지만 AI 세계에서 모델의 크기는 더 좋은 성능과 가능성으로 직결된다. 미국이 1조 개 이상 모델을 만드는 이유도 인간 언어의 맥락을 더 완벽하게 이해하기 위함이다”라고 말했다. A.X K1은 대규모 데이터센터 상에 500B(5000억 개) 매개변수를 갖추고, 사용할 때 MoE를 통해 33B로 동작한다. 데이터의 규모가 크기 때문에 기본적인 성능은 높이고, 사용자가 필요한 전문 분야에 맞춘 소형 AI가 동작하므로 전력 효율은 높일 수 있다. 성능 측면에서도 사용자 지시 수행 정확도를 비롯한 다양한 능력에서 글로벌 모델 수준이다 / 출처=IT동아 SKT는 500B 규모가 국내 산업의 AI 지원을 위한 사회간접자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하며, AI 인프라부터 AI 모델, 서비스로 이어지는 차별점을 강조한다. 정석근 AI CIC장은 “글로벌 벤치마크인 딥시크 V 3.1과 비교해 사용자 지시 정확도와 한국어 시험 결과를 봤을 때 각각 148%, 110%까지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우리가 만드는 AI는 국민 모두가 쉽고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라면서, “장기적으로 1조, 2조 규모의 모델까지 진화시킬 예정이다. SK텔레콤 정예팀은 반도체, 데이터센터, 모델 서비스로 이어지는 대한민국 독자 AI생태계 구축에 힘쓰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이 AI 소비국에서 AI 수출국이 되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정석근 AI CIC장은 500B 규모의 AI를 사회간접자본에 가깝다고 지칭하며, SK 그룹 전반이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 출처=IT동아 현장에서는 A.X K1을 챗봇 형태로 접해볼 수 있었다. AI는 빠르게 답변받을 수 있는 신속 모드와 추론 방식으로 동작하는 사고 모드(Thinking Mode)로 동작한다. 또한 SKT가 1,000만 이용자를 보유한 AI 서비스 에이닷을 운영하고 있고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SK AX 등 관계사와의 협업을 통해 대한민국 산업 대전환에 이바지하겠다는 게 SK의 목표다. LG AI 연구원, K-엑사원 무료 공개하고 생태계 확보 나서 LG AI 연구원의 K-엑사원은 236B 매개변수를 갖췄으며, 오픈웨이트 모델로 현재 허깅페이스 상에 공개돼 있다 / 출처=IT동아 최정규 LG AI 연구원 AI 에이전틱 그룹장 “2020년 설립 이후 한국 AI의 기준을 만들어왔다. 2021년 엑사원 1.0을 시작으로 전문 데이터 기반의 2.0 오픈 웨이트 기반의 3.0과 3.5를 통해 한국 AI의 경쟁력을 전 세계에 알렸다. 올해에는 최고 수준의 성능을 갖춘 엑사원 딥, 하이브리드 모델인 4.0도 출시했다. 현재 LG AI 연구원이 만든 모델의 허깅페이스 누적 다운로드는 880만 건, 파생 모델만 300건 이상에 달한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현재 엑사원 4.0 모델을 중국 딥시크와 동등한 세계 3위 수준의 모델로 평가할 정도다. 이어서 “엑사원 4.0은 글로벌 AI 모델의 빠른 출시 주기로 인해 순위가 밀리고 있지만, 정부 지원을 통해 K-엑사원 모델로 그 위상을 회복하려 한다. 1차수와 2차수에서는 오픈웨이트를 기반으로 최고 성능의 모델을 만들고, 3·4차수에서 글로벌 최고 모델에 도전한다. 현재 1차수에서는 엔비디아 블랙웰 B200 512장을 바탕으로 MoE 구조의 K-엑사원 236 모델을 개발했고, 알리바바 큐웬 3-235B와 경쟁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LG AI 연구원은 13개 공통 벤치마크에서 경쟁 AI인 큐웬 3 235B 대비 103.8%의 성능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 출처=IT동아 K-엑사원의 특징으로는 전문가 모델의 효율성 향상, 그리고 하이브리드 어텐션을 통한 연산량 감소다. 최정규 그룹장은 “K-엑사원은 다수의 전문가 네트워크가 상황에 맞춰 최적으로 선택되는 구조다. 다만 기존 모델보다 복잡해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는데 이를 보완하기 위해 댄스 트랜스 블록 기술로 학습 안정성을 크게 개선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하이브리드 어텐션 기술을 통해 일반 트랜스포머 어탠션과 비교해 메모리 요구량과 연산량을 최대 30% 수준으로 줄였다. 덕분에 기존 엑사원 4.0보다 더 빠르고 엔비디아 A100같은 소형 GPU에서도 운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여기에 자체 고안한 추론 성능 강화를 위한 강화학습(AGAPO)을 적용해 복수의 답변을 효과적으로 제공하고, 적은 데이터로도 효과적으로 성장하는 구조를 채택했다. K-엑사원은 오픈AI GPT-OSS 120B, 큐웬 3 235B와 비교해 추론, 수학, 코딩, 한국어 특화 성능면에서 앞선 성능을 보여준다. LG AI 연구원은 K-엑사원 컨소시엄과 함께 모델 활용 사례는 물론 생태계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 출처=IT동아 최정규 그룹장은 “K-엑사원 모델 측면에서 LG유플러스, LG CNS, 슈퍼브 AI와 협력 중이며, 생태계 확장을 위해 퓨리오사AI와 프렌들리AI와도 협력 중이다. 한컴, 뤼튼, 이스트소프트와 이스트에이드 역시 엑사원을 활용해 우수성과를 내고 있다. LG AI 연구원 컨소시엄은 제조, 연구개발, 공공, 바이오 등 국내 산업 전반에서 AI 전환 생태계를 마련했다”라면서, 석유 화학 분야의 나프타 최적화 입고 AI나 화장품 신물질 소재 단축 개발, 런던 증권 거래소와의 협력, LG 그룹 전사 AI 확산 등의 사례를 만들고 있다. 아울러 K-엑사원과 퓨리오사AI의 신경망 처리 장치 ‘RNGD’를 결합한 패키지를 출시하고, 프렌들리 AI를 통해 무료로 K-엑사원을 배포하겠다고도 했다 / 출처=IT동아 마지막으로 최정규 그룹장은 “LG AI 연구원은 퓨리오사AI와 함께 K-엑사원과 RNGD를 하나로 구성한 패키지를 제공하고, 프렌들리AI와는 자신만의 AI를 배포하는 서비스형 플랫폼을 제공한다. 수퍼브AI는 원천학습 데이터 취득 및 가공 등으로 생태계를 확장한다. 내년 1월 중 프렌들리AI를 통해 무료로 K-엑사원이 배포되니 많은 이용 바란다”라고 말했다. ‘모두가 승자’라지만, 녹록지 않은 현실의 벽 독자 AI 파운데이션 사업은 한국형, 신토불이 사업이 아니라 미래 사회에서 자립하기 위한 장치에 가깝다 / 출처=IT동아 혹자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사업의 예산이 과도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유럽의 오픈AI로 불리던 독일의 ‘알레프 알파(Aleph Alpha)’의 사례에서 우리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의 존재 이유를 알 수 있다. 알레프 알파는 미국이 아닌 유럽 내에서 독립적으로 형성된 AI 모델을 주창하며 SAP, 보쉬, 슈바르츠 그룹 등 독일 산업계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하지만 국가적 지원이 아닌 스타트업 한 곳이 ‘유럽산 모델’이라는 명분만으로 성과를 내고 소버린 AI를 실현하기는 어렵다는 결론을 냈다. 요나스 안드룰리스 CEO는 “단순히 수천억 원을 GPU에 쏟아붓는 방식은 경제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다”라며 자체 LLM 개발에서 기업용 AI 운영체제 회사로 방향을 전환하고 독자적인 초거대 AI 모델 구축 경쟁에서 하차했다. 이 사례에서 우리는 소버린 AI, 주권 AI는 소수의 기업 여러 곳으로 이뤄낼 수 있는 사업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독자 AI 파운데이션 사업의 당위성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AI 모델 자체가 수천억 원을 GPU에 쏟아붓는 방식인 만큼 5개 기업 모두를 지원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담대한 도전, 5개 정예팀 모두가 승자’라는 따뜻한 멘트가 곳곳에 붙어있지만 결론은 철저히 실력 중심의 기업만 살아남는 구조다. 이번 발표를 바탕으로 2026년 1월 15일 이전에 독자 AI 파운데이션 1차 결과가 발표된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모두의 노력과 성과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가 AI의 결실로 끝나기를 바라본다. IT동아 남시현 기자 (sh@itdonga.com)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美 3분기 GDP 최초 집계치 발표 - 미국 상무부가 현지시간으로 12월 23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에 미국의 3분기 국내총생산(GDP) 최초 집계치를 발표한다. 당초 11월에 발표될 예정이었으나 연방정부 셧다운 여파로 지연되었으며, 이번 발표가 3분기 성장률의 사실상 첫 공식 수치가 된다.■ 美 10·11월 산업생산 발표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현지시간으로 12월 23일 오후 11시 15분(한국시간)에 미국의 10월과 11월 산업생산을 동시에 발표한다. 제조업, 광산업 및 유틸리티

<코스피>▲보통주추가상장=카카오뱅크(323410)(주식매수선택권행사) 다이나믹디자인(145210)(국내CB)<코스닥>▲실권주청약=유일에너테크(340930)(주관사 LS) ▲보통주추가상장=이스트소프트(047560)·스톤브릿지벤처스·바이오솔루션·바이젠셀·에스투더블유·앱클론

[IT동아 김영우 기자] 2025년은 대한민국 기업들의 뼈아픈 각성의 해로 기록될 것이다. 예스24의 서비스 마비, SK텔레콤의 2696만 건 유심 정보 유출, 쿠팡의 3370만 명 고객정보 유출을 비롯한 보안 관련 대형 사고가 연이어 터졌기 때문이다. 이들 사건의 공통점은 단순한 '해킹'만으로 정의할 수 없다는 것이다. 과거처럼 서버 하나가 뚫리거나 데이터 일부가 유출되는 국지적 피해가 아니었다. 기업 전체의 비즈니스가 멈춰 섰고, 관련 생태계의 붕괴 위기를 겪었으며, 경영진이 사퇴하고 국회 청문회가 열리기도 했다. 출처=제미나이로 이미지 생성 / 출처=IT동아 이처럼 단편적인 보안 위기를 넘은 복합적 재난, 즉 ‘침해사고(Security Incident)'가 일상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따르면 국내 침해사고 신고 건수는 2023년 1,277건에서 2024년 1,887건으로 급증했다. 하지만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사고의 '질적 변화'다. 과거 해킹이 시스템 일부에 침입하는 단편적 불법 행위였다면, 최근 발생하는 침해사고는 조직 전체를 마비시키고 기업의 생존을 위협할 정도로 진화했다. 보안 전문가들은 단순 해킹과 침해사고를 명확히 구분한다. 결정적 차이는 피해의 '범위'와 '지속성'이다. 침해사고는 해킹뿐만 아니라 컴퓨터 바이러스 유포, 서비스 거부 공격(DDoS), 내부자에 의한 정보 유출 등 모든 보안상의 피해를 포괄한다. 정보가 유출되거나(기밀성 침해), 데이터가 위조·변조되거나(무결성 침해), 시스템이 멈춰 사용할 수 없게 되는(가용성 침해) 모든 사건이 이에 해당한다. 2025년 국내 기업들을 강타한 대표적인 사례들은 침해사고가 왜 기업 생존의 문제인지 명확히 보여준다. 예스24: 100시간의 멈춤, 문화 생태계 역시 ‘멈칫’ 6월 9일 새벽, 예스24가 멈췄다. 5일간 이어진 서비스 마비는 출판·공연 생태계 전체에 영향을 미쳤다. 상당수 출판사는 물류가 마비됐고, 공연장에서는 관객의 티켓 구매여부를 확인하지 못해 입장에 어려움을 겪는 등의 혼란이 벌어졌다. 예스24라는 허브가 멈추자 관련 파트너사와 수많은 소비자가 동시에 피해를 입는 '도미노 붕괴'가 일어난 것이다. 사태의 원인은 랜섬웨어 공격으로 밝혀졌으며, 업계에서는 이번 ‘셧다운’으로 인한 직간접적 피해액이 수백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특히 첫 번째 서비스 복구 이후 다시 랜섬웨어로 인한 2차 서비스 장애가 발생하는 등의 다발적 침해사고로 확대되며 피해가 한층 커졌다. 전문가들은 구형 서버 방치와 해커의 재침입 통로 제거 실패가 2차 공격의 원인이 됐을 것으로 분석했다. SK텔레콤: 1350일간 열려있던 '평문 고속도로' 7월 발표된 SK텔레콤 침해사고 조사 결과는 업계에 큰 충격을 안겼다. 약 2696만 건의 유심 정보가 유출된 이 사태는 2021년 8월부터 시작되어 1350일 동안 진행됐다가 올해 뒤늦게 드러났다. 문제의 핵심은 관리 부실이었다. 조사 결과 관리자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암호화되지 않은 '평문(Plain Text)' 상태로 저장되었던 정황이 포착됐다. 또한 2022년 악성코드 감염을 인지하고도 적절한 신고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이 지적되며, '도덕적 해이'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는 국민 두 명 중 한 명의 통신 정보가 유출된 사안으로, 국가 통신 인프라의 근간을 흔든 대표적인 침해사고로 기록되었다. 쿠팡: 내부자 위협이 낳은 최대 규모 유출 11월 발생한 쿠팡 침해사고는 3370만 명의 고객정보가 유출되며 국내 단일 기업 개인정보 유출 사건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번 사건은 외부 해킹이 아닌 내부자 위협(Insider Threat)에서 비롯된 것으로 파악된다. 전직 직원이 퇴사 후에도 회수되지 않은 시스템 접근 권한을 악용해 정상적인 접근처럼 위장 침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보안 시스템은 수개월간 지속된 유출을 즉시 감지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건으로 쿠팡 한국 법인 대표가 사퇴하고 국회 청문회가 열리는 등 사회적 파장이 일었으며, 기업의 내부 권한 관리(IAM)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 12월 1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청문회에 참석한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오른쪽) / 출처=동아일보 침해사고 못 막으면 ‘망할 각오’해야 하는 시대 2025년 세 가지 사례가 보여주는 것은 침해사고가 단순한 '보안 사고'를 넘어 '생존의 문제'라는 점이다. 예스24는 5일간 멈췄고, SKT는 1350일간 노출됐으며, 쿠팡은 경영진이 교체되었다. 특히 쿠팡의 경우, 천문학적 규모의 법적·재무적 리스크를 안게 되었다는 의견도 있다. 국내뿐 아니라 쿠팡이 상장 중인 미국의 법률에 의한 징벌적 손해배상이나 집단소송의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최근 정부는 "기업이 망할 수도 있다는 공포를 느낄 정도의 강력한 경제적 징벌"을 언급하며 과징금 체계 개편을 시사하기도 했다. 각종 보안 이슈가 빈번해지면서 대중들은 "또 해킹이네" 하며 무덤덤하게 반응하곤 한다. 하지만 앞으로 뉴스에서 '침해사고'라는 말이 나오면 긴장해야 한다. 이는 단순한 정보 유출을 넘어, 누구나 알만한 대기업이 하루아침에 무너지게 되는 재앙의 신호탄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침해사고 발생 및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보안 관련 기업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들은 특히 침해사고 가능성을 낮추기 위한 사전점검, 그리고 사고 발생 시 전문 대응팀(CERT)의 골든타임 확보가 중요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을 비롯한 공공기관, 혹은 안랩, 이스트소프트, 가비아 같은 보안 전문기업들이 제공하는 모니터링 및 컨설팅 서비스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지난달 침해사고 사전점검 서비스를 출시한 가비아의 보안관제센터 관계자는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침해사고는 기업의 문을 닫게 만들 수도 있다. 제조사 지원이 끝난 낡은 시스템을 방치하거나 관리자 계정을 평문으로 두는 것은 대문을 열어두고 경비원만 세워두는 격"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과거 해킹은 서버 하나가 뚫리는 수준이었지만, 지금의 침해사고는 조직 전체를 마비시키고 생태계를 붕괴시킨다. 보안은 사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이 훨씬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IT동아 김영우 기자 (pengo@itdonga.com)

이스트소프트 매출 정보

날짜 매출액 매출액 증가율 영업이익 영업이익 증가율 순이익 순이익 증가율
2024.4Q 102,456,507,554 10.79% -13,456,406,745 -51.08% -14,571,880,098 -25.14%
2023.4Q 92,481,784,434 4.18% -8,907,053,307 -57.14% -11,644,670,471 -41.58%
2022.4Q 88,767,504,000 -0.91% -5,668,272,600 -156.32% -8,224,780,300 -336.56%
2021.4Q 89,582,770,000 7.09% 10,065,129,000 71.13% 3,476,892,000 -51.31%

순매수량

개인: -6,960

기관: -2,728

외인: 9,688

누적 순매수량

개인: -37,703

기관: 46,555

외인: -14,555

순매수

날짜 개인 기관 외인
2026-01-13 -6,960 -2,728 9,688
2026-01-12 -12,721 958 11,763
2026-01-09 -151 763 -612
2026-01-08 12,782 1,634 -13,888
2026-01-07 6,334 501 -6,864
2026-01-06 -129 2,043 -1,714
2026-01-05 13,832 2,051 -18,800
2026-01-02 -33,815 2,540 31,275
2025-12-30 -3,496 201 5,300
2025-12-29 -12,067 -629 12,698
2025-12-26 8,491 154 -8,775
2025-12-24 10,120 511 -10,601
2025-12-23 12,763 -304 -12,205
2025-12-22 -14,321 -421 14,549
2025-12-19 5,554 -7,677 2,123
2025-12-18 -14,564 -246 14,764
2025-12-17 -1,040 -982 1,972
2025-12-16 9,854 1,327 -9,957
2025-12-15 6,823 1,057 -8,026
2025-12-12 -3,355 640 2,695
2025-12-11 -724 1,525 -801

누적 순매수

날짜 개인 기관 외인
2026-01-13 -16,790 2,918 14,584
2026-01-12 -9,830 5,646 4,896
2026-01-09 2,891 4,688 -6,867
2026-01-08 3,042 3,925 -6,255
2026-01-07 -9,740 2,291 7,633
2026-01-06 -16,074 1,790 14,497
2026-01-05 -15,945 -253 16,211
2026-01-02 -29,777 -2,304 35,011
2025-12-30 4,038 -4,844 3,736
2025-12-29 7,534 -5,045 -1,564
2025-12-26 19,601 -4,416 -14,262
2025-12-24 11,110 -4,570 -5,487
2025-12-23 990 -5,081 5,114
2025-12-22 -11,773 -4,777 17,319
2025-12-19 2,548 -4,356 2,770
2025-12-18 -3,006 3,321 647
2025-12-17 11,558 3,567 -14,117
2025-12-16 12,598 4,549 -16,089
2025-12-15 2,744 3,222 -6,132
2025-12-12 -4,079 2,165 1,894
2025-12-11 -724 1,525 -801

이스트소프트 자산 비율

자산총계 부채비율 자본비율
195,727,122,920 61.37% 38.63%

이스트소프트 매출 구성

구성 요소 비율
AI, S/W 사업 51.6%
카발 온라인, 카발 모바일, 고양이 다방1, 고양이 다방2 [게임 사업] 22.4%
줌닷컴, 딥다이브, 인베스팅뷰 [포털 사업] 9.9%
라운즈 [커머스 사업] 8.3%
엑스포넨셜자산운용, 펀드 [자산운용업, 투자자문업, 투자일임업] 7.8%

이스트소프트 공매도 현황

최근 공매도 거래량: 5,468 (10.82%)

최근 공매도 잔고: 184,630 (1.57%)

공매도 거래량

날짜 종가 공매도량 공매도비중
2026-01-13 16,840 5,468 10.82%
2026-01-12 16,750 880 1.55%
2026-01-09 16,320 1,940 3.67%
2026-01-08 16,090 5,873 7.46%
2026-01-07 16,690 5,231 6.35%
2026-01-06 17,070 2,263 3.98%
2026-01-05 17,300 2,155 2.73%
2026-01-02 17,750 115 0.13%
2025-12-30 16,730 259 0.67%
2025-12-29 16,750 663 1.14%
2025-12-26 16,370 1,945 4.02%
2025-12-24 16,610 3,531 8.01%
2025-12-23 16,910 4,402 8.31%
2025-12-22 17,300 881 1.22%
2025-12-19 16,570 1,757 2.68%
2025-12-18 16,850 1,864 4.11%
2025-12-17 16,990 2,822 6.43%
2025-12-16 17,250 6,889 10.13%
2025-12-15 18,000 1,979 3.97%
2025-12-12 18,520 835 2.19%
2025-12-11 18,490 1,073 3.70%

공매도 잔고

날짜 종가 공매도 잔고 공매도 비중
2026-01-09 16,320 184,630 1.57%
2026-01-08 16,090 185,115 1.58%
2026-01-07 16,690 171,095 1.46%
2026-01-06 17,070 166,864 1.42%
2026-01-05 17,300 165,751 1.41%
2026-01-02 17,750 163,321 1.39%
2025-12-30 16,730 180,718 1.54%
2025-12-29 16,750 182,269 1.55%
2025-12-26 16,370 191,553 1.63%
2025-12-24 16,610 188,265 1.60%
2025-12-23 16,910 178,688 1.52%
2025-12-22 17,300 171,187 1.46%
2025-12-19 16,570 178,909 1.53%
2025-12-18 16,850 179,911 1.54%
2025-12-17 16,990 188,496 1.61%
2025-12-16 17,250 188,912 1.61%
2025-12-15 18,000 180,844 1.54%
2025-12-12 18,520 174,850 1.49%
2025-12-11 18,490 179,470 1.53%
2025-12-10 18,400 178,110 1.52%
2025-12-09 18,160 178,135 1.52%

이스트소프트 업종 내 비교

소프트웨어 업종(80개) 연간 기준

항목 이스트소프트 업종 평균 업종 내 순위
시가총액 1,965.182 1,676.86 12위
PER(최근4분기) -18.318 -18.33 63위
PBR 2.964 2.38 13위
ROE(최근4분기) -16.624 -3.16 55위
배당수익률(최근연도) - - -위
영업이익률(최근연도) -13.134 -25.85 52위
순이익률(최근연도) -14.223 -5.98 53위
부채비율(최근연도) 124.922 81.21 10위
매출액(최근연도) 1,024.565 2,170.84 15위
영업이익(최근연도) -134.564 166.89 77위
당기순이익(최근연도) -145.719 130.91 77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