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소재부품 : 다년간 축적된 비철금속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흑연, 리튬, 니켈, 블랙매스(BM) 등 이차전지소재 공급망을 구축, 안정적으로 원료를 조달하고 있음
희토류 : 미국 ReElement Technologies Corporation과 손잡고 희토류부터 영구자석 제조까지 아우르는 통합 생산단지를 미국에 조성하고 있음
무역전쟁 : 철강·에너지·식량·소재 등을 전 세계에서 사고파는 무역업을 유지하고 있고, 80여 개국에 네트워크를 두고 수출입, 유통, 조달, 물류를 수행하고 있음
종합상사 : 미국, 중국, 일본, 독일, 인도네시아 등에 해외 법인을 두고 무역, 생산, 판매, 유통, 자원 개발 분야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POSCO 그룹 계열 종합 상사
우크라이나 재건 : 25년 7월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최근 우크라이나 경제·환경·농업부를 방문해 협력 방안을 논의함. 해외 발전 및 인프라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오데사 RDF 발전소 사업을 검토함. 우크라이나철도(UZ)와 차량기지 건설을 추진하면서 공공조달 및 민관협력(PPP) 방식을 함께 검토하는 중
SMR : 한국수력원자력, 미국 우라늄 농축업체 센트러스와 우라늄 농축 설비 투자 협약을 체결. 선진 원자로 핵연료 전 주기 공급망을 구축한다는 계획
트럼프 : 트럼프 정부 핵심 의제로 분류되는 희토류, SMR, 알래스카 LNG 등의 사업에 참여하는 것을 논의 중이기에 관련주로 편입
알래스카 : LNG 생산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을 담당하는 종합 에너지 기업으로,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 가능 기업으로 거론되며 대장주로 주목받은 바 있음
북극항로 : 러시아 야말 LNG 프로젝트 참여 경험과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북극항로를 통한 에너지 자원 운송에서 강점을 보유한 종합상사
김민석 : 송호근 사외이사가 과거 김민석 후보자가 수학한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의 학과장 출신이라는 학연으로 관련주에 편입된 종합상사 및 에너지 기업
포스코인터내셔널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109,775억
61위
175,922,788
7.62%
기타
무역상사
67,300
38,900
포스코인터내셔널 기업 개요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00년 12월 ㈜대우의 무역부문의 인적분할을 통해 신설립된 기업으로 2019년 3월 상호변경 되었으며 자원개발, 생산 가공, 인프라 개발·운용 등의 무역, 에너지, 투자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종속기업은 국내 2개사, 해외 35개사로 총 37개사의 종속회사가 있다. 주요 매출은 무역사업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전 세계에 위치한 80여개의 해외 네트워크를 이용해 트레이딩 영업과 유기적으로 연계된 투자를 확대하고 철강, 에너지, 식량 등 다양한 비즈니스의 전 과정에 직접 사업을 영위하는 글로벌 종합사업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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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약이' 신유빈(22·대한항공)이 전국 남녀 종합탁구선수권대회 여자 단체전에 참가한다. 대한탁구협회는 "1월 21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제79회 대한항공 전국 남녀 종합탁구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종합탁구선수권대회는 국내 최고 전통의 탁구대회다. 대한탁구협회의 역사와 궤를 같이해온 권위와 더불어, 한 해 동안 한국탁구를 총결산하는 의미가 우승 트로피에 담겨있다. 제79회째가 되는 이번 대회는 대한항공이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다. 개최도시 제천시의 대회 운영 지원을 필두로 세아그룹, BNK금융그룹, IRONGREY, 엑시옴, 한진, 플렉스, 탁구닷컴이 후원사로 힘을 더한다....
이번 대·중소기업 상생전략의 핵심은 경제외교 성과의 낙수효과와 상생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 강화에 있다. 한·미 관세협상 타결과 같은 경제외교 성과가 대기업 뿐 아니라 중소기업까지 퍼지도록 하는 동시에 공동 기술개발·성과 공유, 중소기업 기술탈취 제재 강화 등을 통해 상생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견고히 하겠다는 것이다. 정부는 특히 대·중소기업이 성과를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모두의 성장'에 방점을 찍었다. 기존 상생협력 정책의 혁신을 통해 신산업 대전환 같은 외부 환경 변화 대응에 대·중소기업이 힘을 모아 동반성장의 길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정부가 경제 외교를 통한 대기업 중심 수주·수출 성과를 중소기업에 직접 공유·확산하기 위해 상생금융을 1조7000억원 규모로 공급한다. 대·중소기업 상생 협력 기반 강화 방안으로 기술탈취 과징금은 최대 50억원을 부과한다. 상생 생태계는 전통 제조업 중심에서 온라인 플랫폼, 금융, 방산 등으로 확장된다. 정부는 21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로 개최된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대·중소기업 상생 성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