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00년 12월 ㈜대우의 무역부문의 인적분할을 통해 신설립된 기업으로 2019년 3월 상호변경 되었으며 자원개발, 생산 가공, 인프라 개발·운용 등의 무역, 에너지, 투자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종속기업은 국내 2개사, 해외 35개사로 총 37개사의 종속회사가 있다. 주요 매출은 무역사업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전 세계에 위치한 80여개의 해외 네트워크를 이용해 트레이딩 영업과 유기적으로 연계된 투자를 확대하고 철강, 에너지, 식량 등 다양한 비즈니스의 전 과정에 직접 사업을 영위하는 글로벌 종합사업회사이다.
관련 테마
스마트시티 : 수출입업, 자원개발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업체로, 스마트그리드 관련 스마트시티 테마주로 부각
2차전지 : 다년간 축적된 비철금속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흑연, 리튬, 니켈, 블랙매스(BM) 등 이차전지소재 공급망을 구축, 안정적으로 원료를 조달하고 있음
풍력 :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전남 신안에서 62.7㎿ 규모의 육상풍력을 운영 중이며, 동해권역 해상풍력 공동개발에도 참여
LNG : 미얀마 가스전, 호주 Senex Energy 등 E&P사업(Upstream)과, LNG 터미널 및 트레이딩 사업(Midstream), LNG 발전사업(Downstream)을 영위하는 등 LNG사업의 Full Value chain을 보유
자원개발 : 미얀마 가스전을 비롯해 니켈.리튬.구리 등 이차전지용 광물 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
우크라이나 재건 : 25년 7월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최근 우크라이나 경제·환경·농업부를 방문해 협력 방안을 논의함. 해외 발전 및 인프라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오데사 RDF 발전소 사업을 검토함. 우크라이나철도(UZ)와 차량기지 건설을 추진하면서 공공조달 및 민관협력(PPP) 방식을 함께 검토하는 중
SMR : 한국수력원자력, 미국 우라늄 농축업체 센트러스와 우라늄 농축 설비 투자 협약을 체결. 선진 원자로 핵연료 전 주기 공급망을 구축한다는 계획
트럼프 : 트럼프 정부 핵심 의제로 분류되는 희토류, SMR, 알래스카 LNG 등의 사업에 참여하는 것을 논의 중이기에 관련주로 편입
알래스카 : LNG 생산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을 담당하는 종합 에너지 기업으로,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 가능 기업으로 거론되며 대장주로 주목받은 바 있음
북극항로 : 러시아 야말 LNG 프로젝트 참여 경험과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북극항로를 통한 에너지 자원 운송에서 강점을 보유한 종합상사
김민석 : 송호근 사외이사가 과거 김민석 후보자가 수학한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의 학과장 출신이라는 학연으로 관련주에 편입된 종합상사 및 에너지 기업
AI예측
AI예측기는 이 종목을 강력매도 · 매도 · 중립 · 매수 · 강력매수 로 예측했어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예상 주가 시나리오와 AI의 투자의견, 목표·손절가, AI가 참고한 차트 패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표분석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은 이 종목을 매수 · 매도 · 보유 · 관망 중이에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의 매매 시점을 확인하고 다음 신호를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포스코홀딩스가 그룹 계열사 지분 일부를 매각해 약 2조5000억원 규모의 투자 재원을 마련한다. 지주회사 디스카운트 해소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재원 확보 차원이라는 설명이다.
포스코홀딩스는 이사회를 열고 보유 중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주식 3643만4963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처분 규모는 약 2조185억원으로 주당 처분가는 5만5400원이다.
포스코DX 주식도 2338만5917주를 매각한다. 처분 금액은 약 4817억원이며 주당 처분가는 2만600원으로 결정됐다.
두 건의 지분 매각은 오는 9월 7일 완료될 예정이다. 거래가 마무리되면 포스코홀딩스의 포스코인터내셔널 지분율은 기존 70.71%에서 50%로, 포스코DX 지분율은 65.38%에서 50%로 낮아진다. 다만 두 회사에 대한 최대주주 지위는 유지된다.
포스코홀딩스는 확보한 자금을 전략적
포스코홀딩스가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포스코DX 보유 지분 일부를 매각해 총 2조4817억원 규모의 투자 재원을 확보한다고 7일 공시했다. 이번 매각으로 포스코인터내셔널 지분은 70.71%에서 50%로, 포스코DX 지분은 65.38%에서 50%로 낮아지지만 두 회사의 최대주주 지위는 유지된다. 회사는 지주사 디스카운트 해소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전략적 투자 재원 마련이 이번 지분 처분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주식
포스코그룹 2033년 리튬 17.3만톤 생산…에코프로비엠은 니켈 투자 국내 주요 배터리 소재 기업들이 원료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원가 경쟁이 갈수록 심화되는 가운데 수직계열화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광물 가격 상승에 따른 추가 수익도 기대하고 있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포스코퓨처엠을 자회사로 둔 포스코그룹은 포스코아르헨티나의 리튬 생산량을 올해 9만3000톤에서 2029년 12만3000톤, 2030년 14만8000톤, 2033년 17만3000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포스코아르헨티나는 포스코그룹의 핵심 리튬 생산 법인으로, 현지에서 '살 데 오로'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저품위 자원에서도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는 리튬직접추출(DLE) 기술 개발도 추진 중이다....
국내 대표 종합상사들이 올해 2분기 나란히 시장 기대를 웃도는 실적을 거두며 사업 체질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단순 트레이딩 중심이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자원·에너지 자산과 물류, 신재생 사업을 확대하며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구축한 것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4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과 LX인터내셔널, 삼성물산 상사부문은 2026년 2분기 모두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원자재 가격 상승과 주요 원자재 트레이딩 호조가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