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 다수의 국내외 원자력 발전소 관련 시공 경험과 세계적인 원전 시공 관련 기록을 보유. 원자로 건물 및 원자로 자관 설치 세계 최단 기간 완공, 구조물 안정성 테스트(SIT), 종합 누설률 테스트(ILRT) 세계 최고 기록 등을 보유. 삼성물산, GS 건설과 함께 신월성 원자력 1,2호기 건설에 참여
GTX : GTX C노선 수혜 기대. GTX C노선 과천역 부근에 2019년 동사와 태영건설 컨소시엄이 분양하는 과천지식정보타운이 위치하고 있음
건설/토목 : 세계 최대 수심, 최장 및 국내 최초 침매 터널 공사인 거가대로, 국내 최장 도로 터널인 인제 터널을 성공리에 관통시키는 등 첨단 기술력을 입증한 기업
수자원 : 부산, 서울, 인천, 안양, 천안, 밀양 등 다수의 하수처리장 건설 및 설치 공사 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
대우건설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41,770억
118위
415,622,638
9.20%
건설/인프라
건설
9,120
2,940
대우건설 기업 개요
대우건설은 2000년 12월 (주)대우의 건설부문이 인적분할되어 신설립된 기업으로 토목사업, 주택건축사업, 플랜트사업, 투자개발업, 해외개발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대우에스티, 대우송도호텔㈜, 한국인프라관리㈜, 세중이엔씨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주택공사로 발생하고 있다. "푸르지오", "프로지오 써밋"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라이프 프리미엄" 주거 서비스 시행, 푸르지오 스마트홈앱 제공 등의 고객 서비스로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고객 만족도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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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데일리한국 변우찬 기자]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26일 옹진군청에서 민간주도 해상풍력발전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굴업풍력개발(주)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문경복 옹진군수를 비롯해 굴업풍력개발 박영훈 대표가 참석했다. 굴업풍력개발은 씨앤아이레저산업, SK이터닉스, 대우건설이 참여하는 특수목적법인이다.협약은 옹진군에서 추진하고있는 굴업도 해상풍력발전 사업과 관련해 시행 사업자와 옹진군 간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예방 및 관리 방안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3.67% 상승한 6307.27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 및 AI 우려 완화 지속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도 상승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121.03로 상승 출발했다. 장 초반 6107.41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상승폭을 확대했다. 오후 들어 6200선 위에서 움직이다 장 후반 상승폭을 더욱 확대했고, 장 막판 6313.27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6307.27에서 거래를 마감했다.엔비디아 호실적 발표, 삼성전자(+7.13%)
경기 의정부시가 ㈜대우건설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공동주택 건설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아파트 3무(無) 혁신 10대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지역 건설 현장에 변화를 확산하고 있다. 앞서 HDC현대산업개발과의 협약을 통해 상생협력 물꼬를 텄다. 이번 (주)대우건설과 협약 대상 건설사업은 용현동 267-8번지 일원, 구 한전 부지 내에 추진되고 있다. 2029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지하 3층~지상 25층 7개 동 규모로 935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협약 내용은 △상생협력 지원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활성화 △지역 자원 활용 증대 등이다. 시는 공동주택 건설 과정에서 지역 업체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인력·자재·장비 활용을 높여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효과가 돌아가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GS건설이 경력 채용을 통해 소형모듈 원자로(SMR) 부문 강화에 나선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지난 24일까지 플랜트사업본부 정규직 경력사원 채용 지원을 받았다. 채용 분야에는 SMR 사업개발이 포함됐다. 국내 사업 타당성 조사와 해외 SMR 개발사와의 협력, 선진 원자력 기술 분야 사업 개발 등을 수행하게 된다. GS건설은 앞서 원자력사업단을 신설한 바 있다. 그동안 GS건설은 플랜트사업본부 내 원자력사업팀을
경기 의정부시가 '아파트 3무(無) 혁신 10대 프로젝트'를 연속 추진하며 지역 건설 현장에 변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앞서 HDC현대산업개발과의 협약을 통해 상생협력의 물꼬를 튼 데 이어 이번에는 (주)대우건설과 손을 맞잡으며 지역 상생 기반을 한층 더 강화한다. 대형 건설사의 참여가 연이어 확대되면서 지역상생협약이 본격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시는 용현동 267-8번지 일원, 구 한전 부지 내에 추진되는 건설사업을 대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