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 다수의 국내외 원자력 발전소 관련 시공 경험과 세계적인 원전 시공 관련 기록을 보유. 원자로 건물 및 원자로 자관 설치 세계 최단 기간 완공, 구조물 안정성 테스트(SIT), 종합 누설률 테스트(ILRT) 세계 최고 기록 등을 보유. 삼성물산, GS 건설과 함께 신월성 원자력 1,2호기 건설에 참여
GTX : GTX C노선 수혜 기대. GTX C노선 과천역 부근에 2019년 동사와 태영건설 컨소시엄이 분양하는 과천지식정보타운이 위치하고 있음
건설/토목 : 세계 최대 수심, 최장 및 국내 최초 침매 터널 공사인 거가대로, 국내 최장 도로 터널인 인제 터널을 성공리에 관통시키는 등 첨단 기술력을 입증한 기업
수자원 : 부산, 서울, 인천, 안양, 천안, 밀양 등 다수의 하수처리장 건설 및 설치 공사 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
대우건설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109,917억
68위
410,907,638
10.78%
건설/인프라
건설
40,350
3,320
대우건설 기업 개요
대우건설은 2000년 12월 (주)대우의 건설부문이 인적분할되어 신설립된 기업으로 토목사업, 주택건축사업, 플랜트사업, 투자개발업, 해외개발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대우에스티, 대우송도호텔㈜, 한국인프라관리㈜, 세중이엔씨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주택공사로 발생하고 있다. "푸르지오", "프로지오 써밋"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라이프 프리미엄" 주거 서비스 시행, 푸르지오 스마트홈앱 제공 등의 고객 서비스로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고객 만족도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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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가덕도신공항을 부산신항과 연계한 글로벌 복합 물류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실행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단순 공항 건설을 넘어 실제 항공 화물과 국제 물류 흐름을 끌어들이는 운영 전략 마련 단계에 들어갔다는 평가가 나온다.부산시는 28일 오후 시청에서 ‘가덕도신공항 항공 물류 거점 구축 실행계획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를 열고 항공 물류 체계와 해상-항공(Sea&Air) 복합 물류 기반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용역은 지난 3월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가덕도신공항 건설 설계에 착수하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진입한 데 따라 추진됐다. 시는 공항 개항 이후 여객과 물류 기능이 유기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실행 중심의 항공 물류 전략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핵심은 부산신항과 연계한 Sea&Air 복합 물류 체계 구축이다. 부산항의 해상 물류 경쟁력과 가덕도신공항의 항공 물류 기능을 결합해 글로벌 환적·복합운송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국내외 물류 시장 동향과 선진 사례를 분석하고 공항 이용 수요와 물동량 특성 등을 반영한 단계별 실행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용역 기간은 이번 달부터 내년 10월까지 약 18개월이다.특히 기존의 인프라 중심 접근에서 벗어나 항공사와 물류기업, 화주 등 실제 공항 이용 주체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하겠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시는 항공 물류 기능뿐 아니라 배후 단지, 연계 교통망, 인센티브 제도 등 공항 운영 전반을 포괄하는 전략을 마련할 예정이다.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신공항추진본부와 해운항만과, 트라이포트기획과 등 관련 부서를 비롯해 산학 전문가 등 15명이 참석해 과업 수행 방향과 추진 계획 등을 논의했다.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가덕도신공항이 글로벌 물류 허브 공항으로 실질적인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활발한 노선 운영과 화물 유치 기반 조성이 필수적”이라며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실행력 있는 전략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부산=윤일선 기자 news8282@kmib.co.kr
중동 전쟁 여파로 유가와 건설자재 가격이 급등한 가운데, 국내 시공능력평가 최상위권 대형 종합건설사들이 중소 하도급 업체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납품단가를 총 1343억 원 인상하기로 전격 합의했다. 그간 건설업계의 고질적 병폐로 지적되던 유보금 관행도 전면 폐지된다.공정거래위원회는 28일 오전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에서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장, 그리고 삼성물산 건설부문·현대건
건설업계가 고질적 병폐로 지적돼 온 유보금을 폐지한다. 산업안전비용 등을 하도급업체에 떠넘기는 부당 특약 조항도 삭제하기로 했다. 또 중동 전쟁에 따른 하도급업체 부담 경감을 위해 삼성물산 등 19개 종합건설사는 납품단가를 총 1343억원 인상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8일 전문건설회관에서 시공능력 평가 상위 19개 종합건설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산업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식'을 개최했다. 19개사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GS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포스코E&C △롯데건설 △SK에코플랜트 △IPARK현대산업개발 △한화 △호반건설 △DL건설 △두산에너빌리티 △계룡건설산업 △서희건설 △제일건설 △코오롱글로벌 △KCC건설 등이다....
서울 동작구 흑석·노량진 재개발 단지가 강남권 못지않은 분양가 논란에도 1순위 청약에서 두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84㎡ 분양가가 30억원에 육박해 강남권 분양가상한제 단지를 웃돌았지만, 한강변 입지와 서울 신축 희소성을 보고 예비 수요자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집계를 보면 전날 진행한 1순위 청약에서 동작구 흑석동 써밋더힐(흑석11구역)은 32.5대 1, 대방동 아크로리버스카이(노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8일 제3판교 테크노밸리 건립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인 현대건설 컨소시엄과 사업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주관사인 현대건설을 비롯해 대우건설, 금호건설, 동부건설, 신동아종합건설, 우미토건, 이에스아이가 부관사로 참여했다. GH는 사업협약 체결 후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수립 및 지구단위계획 변경 등 관련 절차를 추진하고, 성남시 통합심의와 건축허가 등 인허가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