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2000년 12월 (주)대우의 건설부문이 인적분할되어 신설립된 기업으로 토목사업, 주택건축사업, 플랜트사업, 투자개발업, 해외개발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대우에스티, 대우송도호텔㈜, 한국인프라관리㈜, 세중이엔씨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주택공사로 발생하고 있다. "푸르지오", "프로지오 써밋"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라이프 프리미엄" 주거 서비스 시행, 푸르지오 스마트홈앱 제공 등의 고객 서비스로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고객 만족도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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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 다수의 국내외 원자력 발전소 관련 시공 경험과 세계적인 원전 시공 관련 기록을 보유. 원자로 건물 및 원자로 자관 설치 세계 최단 기간 완공, 구조물 안정성 테스트(SIT), 종합 누설률 테스트(ILRT) 세계 최고 기록 등을 보유. 삼성물산, GS 건설과 함께 신월성 원자력 1,2호기 건설에 참여
GTX : GTX C노선 수혜 기대. GTX C노선 과천역 부근에 2019년 동사와 태영건설 컨소시엄이 분양하는 과천지식정보타운이 위치하고 있음
서울 정비사업에서 시공사 선정 경쟁이 자취를 감췄다. 선정에 실패하면 비용 부담이 적지 않다는 게 건설업계 설명이지만, 일각에서는 '사실상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최대 8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압여목성'(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에서도 경쟁 수주는 13%에 그쳤다. 26일 파이낸셜뉴스가 지난해 말부터 현재까지 시공사 선정을 마쳤거나 선정이 가시화된 압여목성 사업지 15곳을 분석한 결과, 경쟁 수주가 이뤄진 곳은 2곳에 그쳤다. 압구정 5구역에서는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성수 4구역에서는 롯데건설과 대우건설이 맞붙어 각각 현대건설과 롯데건설이 시공권을 확보했다. 목동과 여의도에서는 아직 경쟁 수주가 없었다. 목동은 6·10·12·13단지가 시공사 선정을 마쳤거나 앞두고 있다. 6단지는 DL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97% 상승한 6808.21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국 국채금리 하락, 반도체주 반등, 미-이란 긴장 완화 조짐 속 유가 급락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대체로 상승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727.25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6704.10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상승세로 돌아서며 6830선 부근까지 올라서기도 했다. 오전 중 하락세로 돌아서기도 했지만, 재차 반등에 성공했고 점차 상승폭을 키워 오후 장중 6887.18에서 고점을 형
완도 전복 산지 가격이 4년 만에 반토막 나면서 완도군이 판매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마트 진열대에 걸린 전복 할인 행사가 그 결과다. 소비자에게는 반값이지만 양식 어민에게는 생산 원가에도 못 미치는 값이다. ◆ 10마리 1만2800원, 왜 이렇게 싼가? 26일 롯데마트·이마트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완도 활전복 10마리를 1만2800원에 팔았다. 해
#OBJECT0#[파이낸셜뉴스] 서울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경쟁이 사라지고 있다. 선정에 실패할 경우 적지 않은 출혈이 뒤따라온다는 게 건설업계 입장이지만 일각에서는 '사실상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최대 80조원 규모가 예상되는 '압여목성'(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에서는 단 13%만 경쟁 수주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압여목성' 15곳 중 2곳만 경쟁 수주
26일 파이낸셜뉴스가 지난해 말부터 현재까지 시공사 선정이 됐거나 가시화된 압여목성 사업지를 모두 분석한 결과 15곳 가운데 단 2곳에서만 경쟁 수주가 발생했다. 대표적인 곳이 압구정과 성수다. 압구정의 경우 5구역에서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성수는 4구역에서 롯데건설과 대우건설이 맞붙었다. 압구정에서는 현대건설이, 성수에서는 롯데건설이 각각 상대 건설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