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엔시스는 1969년 6월 설립된 기업으로 기업용 전산시스템의 구축 및 통합을 위한 솔루션서비스를 제공하고 전산장비를 공급하는 IT 서비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SI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경쟁력 있는 메이저SYSTEM 공급업체인 한국HP와의 협력관계 강화를 통하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정원엔시스가 올해 상반기 외형 성장과 함께 수익성을 개선했다. AI 하드웨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가운데 회사는 자체 AI 솔루션 개발과 전문인력 영입을 통해 AI 사업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정원엔시스는 올해 상반기(1~6월) 연결 기준 매출 1336억원, 영업이익 31억5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8.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억6000만원에서 31억5000만원으로 약 8.8배 늘..
[파이낸셜뉴스] 정원엔시스의 인공지능(AI) 사업이 정부 주도의 대형 인프라 수주를 넘어 자체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GPU 등 AI 하드웨어 판매가 빠르게 늘어난 데 이어 전담 조직과 외부 전문인력을 확보하면서 기존 IT 인프라 기업에서 'AI 인프라+솔루션' 사업자로 체질을 바꾸는 모습이다.
13일 정원엔시스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133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1억50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억6000만원보다 8.8배 늘었다.
특히 국가 AI 인프라 사업을 제외한 자체 AI 매출 증가가 눈에 띈다. 상반기 AI 하드웨어 매출은 61억8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17억9000만원 대비 약 3.4배 증가했다. 해당 수치에는 지난해 수주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사업 매출이 포함되지 않았다.
전체 매출에서 AI 하드웨어가
AI 인프라 전문기업 정원엔시스가 올해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국가 AI 인프라 사업 수주 성과가 실적에 반영된 가운데 인공지능(AI) 하드웨어 매출이 크게 늘면서 수익성도 개선됐다. 정원엔시스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133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7%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31억50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억6000만원보다 775% 급증했다. 주당순이익도 59원으로 전년 동
[파이낸셜뉴스] 정원엔시스가 회사 차원의 자사주 매입과 이사회 의장의 개인 지분 확대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회사와 이사회 의장이 시장에서 사들인 주식만 약 43만주에 달하면서 주주가치 제고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태권 정원엔시스 이사회 의장은 최근 장내에서 회사 주식을 추가 취득했다. 지난주 10만주 신규 취득에 이어 수일 만에 다시 매수에 나서면서 누적 장내 매수 물량은 15만5475주로 늘었다.
이와 함께 회사도 별도로 자사주를 사들이고 있다. 정원엔시스는 앞서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소각 방침을 밝힌 뒤 현재까지 27만4334주를 장내에서 직접 취득했다.
회사와 김 의장의 매입분을 합치면 총 42만9809주다. 회사의 자사주 취득 계획이 아직 진행 중인 만큼 전체 매입 규모는 더 늘
법무법인 바른이 병원 인공지능(AI) 전환과 관련한 규제 대응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이동훈·이영희·김도형)은 오는 9월 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별관 5층 멜론홀에서 '제1회 AI 혁신 리더스 포럼-병원 AI 대전환과 도약: 데이터·거버넌스에서 임상 솔루션까지'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바른과 갈렙앤컴퍼니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에이아이네이션, 정원엔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