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이엔지는 1988년 7월 설립된 기업으로 반도체/디스플레이 유틸리티 설비 및 관련 장비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엔지니어링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반도체 제조 공정을 위한 초고순도(UHP) 배관의 설계ㆍ제작과 시공에 이르는 전 과정의 국산화에 성공하여 외국 기술의 의존에서 독립한 쾌거를 이루었으며 산업플랜트, 가스산업, 환경에너지, 우주항공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관련 테마
원전 : 원자력 사업 참여 필수 인증인 전력 산업 기술 기준 인증(KEPIC)를 획득하고, 원자력 발전 설비 부문 중 폐수 처리 설비를 담당하고 있는 기업
우주/항공소재부품 : 가스, 정밀 화학, 전자 재료, 바이오 제약, 특수 가스 설비 기술을 바탕으로 나로호 발사체 관련 설비에 참여한 기업
삼성전자 : 반도체/디스플레이 유틸리티 설비 및 관련 장비 제조 업체로 미국법인이 삼성전자 오스틴 공장 안에 위치해있음
LCD 장비 :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생산 설비에 필수적인 고순도 특수 가스 설비 및 기타 엔지니어링 서비스 제공하는 업체
메모리반도체 :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유틸리티 설비 및 관련 장비 제조 업체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생산 설비에 필수적인 고순도(UHP) 특수 가스 설비 및 기타 엔지니어링 서비스 제공
3D낸드 :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유틸리티 설비 및 관련 장비 제조 업체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생산 설비에 필수적인 고순도(UHP) 특수 가스 설비 및 기타 엔지니어링 서비스 제공
반도체장비 :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유틸리티 설비 및 관련 장비 제조 업체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생산 설비에 필수적인 고순도(UHP) 특수 가스 설비 및 기타 엔지니어링 서비스 제공
반도체전공정 :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유틸리티 설비 및 관련 장비 제조 업체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생산 설비에 필수적인 고순도(UHP) 특수 가스 설비 및 기타 엔지니어링 서비스 제공
나로호 : 나로호 발사체에 특수 가스 설비 기술을 구현하였고, 지분을 보유한 한양네비콤은 나로호에 탑재된 GPS 수신기 및 안테나를 만든 기업
[파이낸셜뉴스] 한양대학교 ERICA가 우주수송·우주탐사 분야의 공동연구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연 협력체 ‘ERICA-SPACE 협의체’를 출범했다.
한양대 ERICA는 지난 7월 21일 ERICA캠퍼스에서 ‘ERICA-SPACE 협의체’ 발족식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우주공학과가 중심이 된 협의체는 우주수송·우주탐사 분야 핵심부품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고급 연구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협력 플랫폼이다.
우주공학과가 중심이 된 협의체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대한항공,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기업과 연구기관 30여 곳이 참여했다.
협의체는 우주수송·우주탐사 분야의 핵심부품 기술 개발과 전문인력 양성을 중심으로 공동 연구와 교육 협력을 추진한다. 설계부터 제조, 시험, 인증
한양대학교 우주공학과가 우주수송 및 우주탐사 분야의 공동연구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연 협력체 ‘ERICA-SPACE 협의체’를 출범했다.한양대학교 ERICA는 지난 7월 21일 ERICA캠퍼스 학생회관 소극장에서 ‘ERICA-SPACE 협의체 발족식’을 개최했다. 우주공학과가 중심이 된 ERICA-SPACE 협의체는 우주수송 및 우주탐사 분야의 핵심부품 기술 개발과 고급 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대학과 기업, 연구기관, 공공기관 등이 참여..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21일 오전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 대표주 및 관련 종목들이 일제히 상승세를 나타내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관세청이 발표한 ‘7월 1~20일 수출입 현황’ 자료에 따르면, 이 기간 국내 전체 수출액은 549억 33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2.3% 증가했으며 수입액은 427억 1500만 달러로 20%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7월 1~20일 기준 수출액은 역대 7월 실적 가운데 최고치였던 기존 기록(2024년 369억 달러)을 크게 뛰어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수출 호조세의 핵심 동
정부가 위험성평가를 우수하게 실시한 사업장 16곳을 선정하고 정기감독 면제 등 안전관리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현장에서 검증된 우수 사례를 확산해 위험성평가를 산업재해 예방의 핵심 수단으로 정착시킬 계획이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7일 '2026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열고 총 545개 사업장(제조·기타 363개소, 건설 182개소) 가운데 16개 우수 사업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상사업장에는 포상금과 함께 2027년도 산업안전보건 분야 정기감독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위험성평가는 사업주가 노동자와 함께 유해·위험요인을 찾고 이를 개선하는 핵심적인 산업재해 예방 수단이다. 위험성평가를 내실 있게 실시하는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2013년부터 발표대회를 진행해 왔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 지수는 2.04% 하락한 8303.41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7012억, 702억 순매도, 개인은 1조7393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