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 Ent는 1973년 5월 설립된 기업으로 콘돔 및 의료용 고무제품 외 마스크와 필터 및 의약품 생산 ·판매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블루베리메타, 경남제약㈜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의약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MB필터, KF-AD, KF-80 및 KF-94의 입체형 마스크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사업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스포츠 IP(지적재산권)를 기반으로 한 라이선스 로열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관련 테마
지카바이러스 : 지카바이러스의 성관계로 인한 감염 가능성으로 라텍스 고무제품 생산 및 판매를 주사업으로 하며 콘돔을 제조, 판매하는 유니더스가 부각된 바 있음
혈장치료 : 연세대 의 과대 산학 협력단 및 리퓨어 생명과학과 코로나 완치자 혈장 유래 치료 항제 공동 연구 개발을 위한 계약 체결
NFT : 국내 스포츠업계와 협력해 NFT 사업을 진행하며 현역 프로야구 선수들의 퍼블리시티권을 갖고, 온라인 프로야구선수 카드 NFT 관련 상품에 대한 소유권을 보유, 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농구연맹(KBL), 한국배구연맹과도 NFT 관련 퍼블리시티권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배우 허성태가 시청률 상승세를 탄 '재벌X형사2'에 출연한다. 27일 소속사 빌리언스 측은 "허성태가 오는 28일, 29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에 함성욱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허성태의 활약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가 펼치는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허성태는 극 중 함성욱 역을 맡아 7회, 8회 에피소드를 이끈다. 함성욱은 좀처럼 속내를 가늠하기 어려운 인물로 진이수와 마주하며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배우 임현식이 자신을 둘러싼 건강 이상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27일 MBN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제작진에 따르면 임현식은 오는 29일 방송되는 해당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앞서 임현식은 최근 눈에 띄게 야윈 모습으로 건강 이상설에 휘말린 바 있다. 그는 지난해 여름 무렵 배도 아프고 몸에 안 좋은 징후들이 보여 딸들과 함께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았다고 한다. 임현식은 "소화 불량, 쓸개 불량, 피 돌림 불량, 기타 등등 불량이었다"며 "스텐트 시술을 받았다"고 알렸다. 그는 "6개월 정도 검사와 치료를 받았는데, 당시 몸무게가 7, 8㎏이나 빠졌다"며 "빠른 회복이 힘든 나이"라고 말했다. 이어 "요즘에는 좀 괜찮아졌다. 컨디션이 괜찮은 것 같다"며 "낮에 30분에서 1시간가량 자라고 해서 낮잠을 잔다. 마음껏 잔다"고 덧붙였다.
배우 신예은이 대학교 입학 10년 만에 졸업장을 받은 소감을 전했다. 신예은은 25일 SNS에 학사모를 쓰고 환하게 웃는 사진 여러 장을 공유하면서 "암모나이트의 졸업"이라고 썼다. 앞서 신예은은 지난 2016년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 입학했다. 그는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데뷔한 이래 학업과 배우 활동을 병행했고, 10년 만인 올해 졸업장을 손에 쥐었다. 그간 신예은은 드라마 '더 글로리' '꽃선비 열애사' '정년이' '백번의 추억' '닥터 섬보이',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등으로 배우 입지를 다져왔다.
방송인 박수홍이 비행기 이륙을 지연시켰다는 민폐 논란에 고개를 숙였다. 박수홍은 26일 SNS에 올린 사과문에서 "최근 비행기 출발 과정에서 저희 가족으로 인해 지연 출발 문제가 발생했다"며 "이로 인해 많은 분들의 소중한 시간을 빼앗는 큰 불편함을 드렸고, 항공사 관계자분들께도 피해를 드렸다. 이에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박수홍 가족이 지난 2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괌으로 향하는 항공편에 탑승했으나, 자녀 울음으로 하차 의사를 밝혔다가 이를 번복했다는 일이 널리 알려졌다. 이로 인해 이륙이 1시간 가까이 지연돼 나머지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는 것이다. 박수홍은 이날 사과문에서 "당시 탑승하자마자 착석하지 못할 정도로 아이가 울어 당황한 나머지 미숙한 판단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긴 비행 시간 동안 아이의 울음으로 승객분들께 더 큰 피해를 드릴 것 같아서 당초 내리겠다는 의사를 기내 관계자 분께 전달드렸다"며 "기내에서 대기 중 아이가 울음을 그쳐 다시 탑승 의사를 밝혔는데, 이로 인해 보안 검사 등 시간이 크게 지체될 수 있다는 점을 미처 깨닫지 못했다"고 부연했다. 그는 "이는 전적으로 항공 관련 절차에 대한 저의 무지함으로 일어난 일이며 그 어떤 변명의 여지도 없다"면서 "다시 한번 저의 부족함으로 큰 피해를 보신 승객분들과 항공사 관계자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사과를 드린다"고 재차 고개를 숙였다.
뒤늦은 이혼 소식과 함께 재혼을 알린 배우 양준모의 신부는 그룹 스피카 출신 양지원이었다. 양지원은 24일 SNS에 양준모와 함께한 웨딩화보를 공유하면서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원래는 내년 초로 결혼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너무나 감사하게도 저희에게 새 생명을 주셔서 내년, 마흔에 제가 엄마가 된다"며 "그래서 조금 앞당겨 식을 올린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정을 이루는 것은 오랫동안 제 마음의 가장 큰 소망 중 하나였다"며 "마침내 제게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할 가정을 허락해 주셨다"고 덧붙였다. 양준모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면 정말 다르고, 또 어떻게 보면 참 비슷한 점이 많다"며 "제가 미처 보지 못하는 부분을 바라보게 해 줘서 이 사람을 사랑하면서 저도 한 걸음 더 어른이 돼 간다"고 했다. 앞서 이날 양준모는 SNS를 통해 "조금 늦은 소식이라 놀라실 분들도 계실 텐데, 지난 시간동안 제 삶에 여러 변화들이 있었다"며 "오랜 고민 끝에 지난 2023년 결혼생활을 정리하고 서로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고 뒤늦게 이혼 사실을 알렸다. 이어 "그렇게 힘들었던 제 삶을 다시 차근차근 만들어가는 시간 속에 곁에서 따뜻한 힘이 돼 주고, 다시 웃음을 찾게 해 준 고맙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다"며 "함께하는 평범한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알게 해 준 그 사람과 이제 한 가족이 돼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 한다"고 재혼 소식도 전했다. 그는 "기쁠 때도 어려울 때도 함께 기도하며, 같은 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는 사람을 만났다는 것이 제게는 참 큰 감사"라면서 "앞으로 서로의 가장 좋은 친구이자 든든한 편이 돼 많이 웃고, 많이 사랑하며 잘 살아보겠다. 저희 두 사람의 새로운 출발을 따뜻하게 축복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1980년생인 양준모는 지난 2004년 가극 '금강'으로 데뷔한 이래 뮤지컬 '명성황후' '스위니 토드' '오페라의 유령' '영웅' 등에서 활약했다. 드라마 '옥씨부인전' '마에스트라' '원혼',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등으로도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 2023년 순천향대학교 공연영상학과 전임교수 임용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양지원은 1988년생으로 2012년 스피카로 데뷔했다. 2017년 그룹 해체 이후에는 배우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 중' '마녀의 게임' '우당탕탕 패밀리' 등으로 입지를 다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