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은 1983년 설립되어 1992년 12월 상호변경하였으며 주류 제조 및 판매를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막걸리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백세주 제품이 뒤를 잇고 있다. "백세주마을"이라는 직영 음식점을 통하여 우리 전통술 및 다양한 안주를 소비자에게 판매하고 있으며 막걸리 프리미엄화을 통해 차별화된 주류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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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 백세주마을 금강산점 운영 경험. 관광 중단 전 백세주마을 전체 점포 중 매출 1위 업소였다는 점 부각
글로벌 K-소스 브랜드 서울소스 1991을 운영하는 소스코는 국순당의 전통주 복합 외식 브랜드 백세주마을과 협업해 여름 시즌 한정 신메뉴 '크림 트러플 고추장과 떡갈비롤'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메뉴는 서울소스 1991의 대표 제품인 트러플 고추장을 활용해 개발됐다. 전통 고추장의 감칠맛에 블랙 트러플의 풍미를 더한 소스를 크림과 조합해 떡갈비롤에 적용했으며 백세주마을의 여름 시즌 메뉴로 판매된다.회사 측은 이번 협업이 서울소스 199..
[리사이클 자원강국]순환경제에 미래를 건다③세계 3대 '화학적 재활용 기업' 보호무역주의의 강화, 국제 분쟁의 증가 추세 속에 자원이 곧 안보인 시대가 열렸다. 리사이클링은 자원빈국에 살고 있는 우리 입장에서 거의 유일한 선택지가 되고 있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이 '자원강국'으로 전환될 수 있을지, 그 가능성을 확인해봤다. "자원이 제한적인 국가일수록 재활용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지난달 30일 경기 판교 SK케미칼 연구동에서 만난 김성기 기능소재부문 실장(사진)은 순환경제의 중요성을 이렇게 역설했다. 그는 "전세계 어디를 가든 폐기물은 존재하고, 인간이 살아가는 한 계속 (폐기물이) 나올 것"이라며 "이를 자원화하는 기술을 확보한다면 사실상 무한한 자원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재활용이 단순 환경 보호 차원이 아니라 자원 안보·산업 지속성과 직결된다는 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