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뮤직은 1991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음악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음악감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음악서비스 사업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음악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Top-Tier 음악 서비스 플랫폼 "genie"를 통해 고객에게 고음질 음원 스트리밍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음원플랫폼 최초로 음악과 컬러를 매칭한 뮤직컬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음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美 9월 고용동향보고서 발표 - 현지시간으로 2일(한국시간 10월 2일 오후 9시 30분) 미 노동부가 9월 고용동향보고서(Employment Situation)를 발표할 예정이다. 비농업부문 고용자수 변동, 제조업 임금 변동, 실업률 등이 포함된다.■ 중국 증시 휴장 - 중국 증시가 국경절 연휴로 휴장할 예정이다.■ 로리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 연설 - 현지시간으로 2일(한국시간 10월 2일 오후 11시) 로리 로건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연설할 예정이다.■ 삼성화재·삼성생명 재공시 기한 - 삼
일본 가수들의 내한 공연이 홀을 넘어 아레나와 돔으로 무대를 넓히고 있다. 국내 J팝 팬층이 실제 티켓 구매로 이어지면서 한국은 수만 명의 관객을 모을 수 있는 공연시장으로 성장했다. 일본 음악업계도 한국을 아시아와 북미 등 해외 팬층을 넓히는 주요 시장으로 보고 있다. 일본 싱어송라이터 바운디(Vaundy)는 지난 19~2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한국 단독공연을 열어 이틀간 3만명을 모았다. 두 차례 공연은 매진됐다. 바운디는 서울을 포함해 도쿄, 홍콩, 후쿠오카, 타이베이 등 5개 도시에서 진행하는 아시아 아레나 투
가수 에반이 클래식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의 에세이 '조용히 계속하는 사람' 오디오북 낭독에 참여했다. KT지니뮤직과 밀리의서재는 신곡을 발표한 음악가가 자신의 음악과 어울리는 책을 직접 읽어주는 오디오북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신곡 'Death of Me'를 발표한 에반이 선택한 책은 브랜든 최의 신작 에세이 '조용히 계속하는 사람'이다. 브랜든 최는 클래식 색소포니스트 최초로 미국 뉴욕 링컨센터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한 연주자다. 책에는 자신을 끊임없이 증명하며 살아온 저자가 병과 좌절을 겪은 뒤 잠시 멈춰 자신만의 호흡과 생활 방식을 찾아가는 과정이 담겼다. 성과보다 자신에게 맞는 속도로 꾸준히 살아가는 것의 의미를 다룬다....
KT지니뮤직은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의 OST '꿈은 어디에'를 15일 정오 국내 음악 플랫폼을 통해 발매한다고 밝혔다. 솔로 가수 경계가 부른 '꿈은 어디에'는 군 생활을 하는 장병들의 마음에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발라드곡이다. 경계의 중저음 목소리와 어쿠스틱 기타 선율을 결합했다. 이번 OST는 콘텐츠 제작사 SLL의 기획 아래 총 2곡으로 제작됐다. 앞서 공개된 김재민의 '언젠가 우리'는 드라마의 메인 테마곡으로 사용되고 있다. KT지니뮤직은 두 곡의 유통을 담당한다. '신병4 : 사보타주'는 상병이 된 박민석이 겪는 병영 생활을 다룬 밀리터리 코미디다. 1~4시즌을 통틀어 자체 최고 시청률 4.4%를 기록했다.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TV와 티빙에서도 볼 수 있다....